[기타선교권] 과테말라에서 온 선교편지 3

관리자 조회 : 66

추이사카바 아이들의 신나는 여름에 대해서 나눕니다가장 먼저내년도 우리 추이사카바 장학금프로젝트를 위해서 장학생 선발에 들어갔습니다추이사카바 장학금 프로젝트는 작년 부터 추이사카바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이들중에 중학교 진학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장하금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은 교육이 없으면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십중 팔구는  다시 우리 아이들의 부모들 처럼 추이사카바에서 다시금 가난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우리 장학금 프로그램을 통해서 극심한 가난의 고리를 끊을  있으리라 믿습니다우리 장학금 프로그램은  매달 35불씩 ( 30불은 학생에게, 5불은 방과후 교실과 행정을 담당하는 선생님에게 지급) 3 약정을 부탁 드리고 있습니다작년에는 25명의 아이들이 선발되어서 후원가정과 매칭이 되었습니다올해에는 50(25 추이사카바, 25 올린테뻬께) 목표로 매칭을 하려고 합니다올해초 부터 기다려온 25가정의 후원대기가정이  있으니,추가로 후원 가정 25가정을 기도하면서 기다립니다우리 아이들을 마음에 품으시고 기도하시면서 3 약정을 당부드립니다후원약정을 원하시는 분들은 제게 이메일을 주시면 (주소rhyeemt@gmail.com자세한 사항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we want to study.jpg(우리 더 공부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의 바람입니다.)

we want to study 3.jpg(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

scholarship student Manuel.jpg(작년 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는 마누엘과 엄마. 그 뒤로 보이는 집이 마누엘이 사는 집입니다.)

poverty.jpg(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집들입니다. 집 안에는 흙바닥으로 되어 있고 살림살이는 간단한 냄비몇개의 주방용품과 이불등이 전부입니다. 너무 가난하다 보니 학교를 보내지 못하고 인근의 커피농장으로 하루 이삼불정도 벌이을 위해서 아이들을 보냅니다. )

afterschool class.jpg(우리 장학생들의 방과후 교실! 공부에 대한 열의가 대단합니다.)

joy of our children.jpg(우리 아이들의 기쁨)

 한가지 나눌 소식은 우리 아이들이 과테말라태권도연맹 주관의 내셔널 챔피언쉽에 17명의 아이들이 출전을 했습니다아이들의 성적은 두명이 메달을 받는 성과를 내었습니다메달 보다   의미는 먼저는 아이들이 전국대회에서 겨루기를 한다는 자신감을 주는 것이었습니다우리 추이사카바 아이들 300여명은 매주 태권도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아이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는 것은 가난으로 찌들어져 있다보니소망도 없고꿈도 없고자신감도 없어서태권도를 통해서자신감을 심어주고  꿈을 심어주기 위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우리와 함께하는 알바로 태권도 사범이 믿음이 깊은 사범이다보니태권도 수업시간 내내에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아이들에게 끼치며 즐겁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with president of taekwondo federation.jpg(과테말라 태권도연맹 주관의 내셔널 챔피언 쉽에서, 연맹회장과 함께)

our children at competition.jpg(출전 순서를 기다리는 우리 아이들)

taekwondo 1.jpg(태권도에 열심인 아트스린. 태권도를 통해서 꿈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눌 소식은 우리 아이들의 필드트립소식입니다추이사카바 우노 아이들은 안티구아를 들러서아름다운 콜로니얼 도시의 정경을 보면서과테말라인의로서의 자부심을 느꼈고 이어서 근처 물놀이 유원지에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었습니다 추이사카바 도스 아이들은 레탈루레우에마야 유적지를 답사하면서찬란했던 마야 문명들의 잔재들 속에서 자부심을 느끼고  현재를 살아가는 힘없고 가난한 마야인으로서의 자신을 돌아볼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작년에는 과테말라시티이 동물원과 대통령궁을 둘러   있었습니다.


fieldtrip to water park.jpg(처음으로 타본 보트)

joy of our children 2.jpg(우리 아이들 얼굴에 한가득 핀 웃음꽃들!!)

아이들의 필트립은 가난한 마을이다 보니 추이사카바 마을 밖으로 나가서  넓은 세상을  수조차 없어서 조그만 추이사카바 마을이 우리 아이들의 세상의 전부가 되는 것이 안타까워서 시작한 사역입니다버스렌트등의 모든 비용을 우리가 부담을 하고학교 선생님들이 인솔해서 진행을 하면서, 넓은 세상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생각과   마음   꿈을 갖는 것을 기도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드트립을 추이사카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우리 선교센터 근처의 아이들에게도 확대해서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자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이를  위해서 미국에서 리타이어한 스쿨버스 두대를 구입해서 과테말라로 가지고 오면많은 부담 없이 우리 아이들을 수학여행을 시킬  있습니다.수학여행을 보내는  가장 부담이 되는 것은 버스를 빌리는 것이었는  (대개 한대를 빌리는  하루 400 정도), 만약 우리가 스쿨버스 두대가 있다면운전기사 일당과 유류값으로 경비를 줄일  있기 때문입니다버스 구입비용으로 한대당 10,000불정도 예상을 하고 버스를 과테말라로 운송하고  관세와 등록비로 한대당 5,000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var md5_norobot_key = 'd41d8cd98f00b204e9800998ecf8427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