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610건, 최근 0 건

생명 권세 (5)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09-30 (월) 06:31 조회 : 87
설교일 : 2019.09.29
설교자 : 김응용 목사
본문말씀 : 누가 복음 20:19-26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

누가복음 20:19~26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이 증가하자 바리새인들은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릴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모여 짜낸 지혜가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바리새인들의 질문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라고 질문합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의 질문은 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바치라고 말씀하시면 유대민족의 반역자가 되시는 것이고, 바치지 말라고 하시면 로마의 반역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은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려 죽이기 위한 계략이 이 들어있는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왜 바리새인들이 이런 행동을 하고, 왜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는 질문을 합니까? 그것은 바리새인들의 세상권세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사람들을 만나주시고, 치료해주시고, 그들의 삶을 일으키시자 바리새인들은 오히려 그런 예수님을 죽이려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옳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역이 자신들의 명성과 권력에 방해가 된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 성경을 열심히 보고, 누구보다 성경을 연구하는 바리새인들이었지만 그들은 그런 이유로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이 보여주는 세상권세라는 것이 이렇습니다. 세상에서 권세를 누리기 위해서 세상의 원리를 따라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비록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 임에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대답에 주목하게 됩니다. 세상 권세의 바리새인들의 질문에 대해서 생명 권세로 오신 예수님의 대답은 어떤 것이지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사역하시면서 말씀하셨던 생명권세의 말씀들이 놀라운 일들을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8장에서 예수님께서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치라는 말씀이 그렇습니다. 간음하던 여자를 잡아와서 예수님께 돌로 치는 것이 옳으냐고 묻던 세상 권세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돌로 치라고 하시면 사랑이 없는 분이 되는 것이고, 치지 말라고 하시면 율법을 어기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손에 돌을 들고서 예수님의 말씀이 떨어지기를 기다립니다. 당연히 율법을 따라서 돌로 치라고 하실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을 들어 치라는 말씀을 하시면 거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들의 죄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씩 하나씩 다 돌을 내려놓고 돌아가 버렸습니다. 여자와 예수님만이 남았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세상 권세가 예수님의 생명 권세 앞에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교회에 다니는 것도 생명권세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우리에게 와서 우리를 생명권세로 이끄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생명권세의 말씀을 들을 때 우리의 신앙이 살아서 일어납니다.

 

오늘 성경 말씀 속에도 예수님의 생명 권세의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란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십니다.

가이사의 것이 있습니다. 가이사의 세상입니다. 가이사는 로마의 황제입니다. 로마의 황제가 이끌어 가는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왕들이 경영하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그런 가이사를 따르며 사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가이사를 숭배하며 삽니다. 가이사가 주는 평화를 기뻐하고 가이사가 주는 안락함을 추구하며 삽니다.

 

그러나 그러한 세상과는 전혀 달리 하나님의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나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두 가지 권세를 말씀하시면서 네가 따라가는 권세는 어떤 것이냐를 묻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따라가고 있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가이사입니까? 하나님이십니까?

 

 

성경이 하시는 말씀은 바로 이런 말씀입니다.

세상 권세와 생명 권세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세상이 어디에 속해 있는지를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다윗의 이야기는 이런 말씀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좋은 예입니다. 다윗이란 사람이 평생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골리앗을 무찌른 사건일까요? 사울의 사위가 된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자신을 기름 부으신 사건입니다.

 

다윗은 평생 기름부음을 마음에 두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삶은 기름부음 받음 때문에 고난과 역경이 가득한 삶이 되었습니다. 원하지 않았지만 왕권 경쟁자가 되어 사울 왕의 살해 위협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기름부음 받음 때문에 십여 년을 도망자로 살아야 했습니다. 사랑하는 부모와 가족과 헤어져서 광야에 거하는 삶을 살아야만 했습니다. 나중에 왕이 되긴 했지만 그 과정이 참으로 순탄치 못했습니다. 모두가 기름부음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평생을 살면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해주신 기름부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왜일까요?

 

기름부음을 받고 나서 다윗 속에 생겨난 두 가지 생명권세 때문입니다.

 

1) 나는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이다.라는 영적 자존감입니다.

 

    이 자존감이 다윗의 평생을 이끌었습니다. 이것은 오히려 곤경가운데서 빛을 발했습니다. 다윗의 인생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다윗 속에 이 음성은 다윗을 허물지 못하게하는 능력이 되었습니다. 절망할 수 없게 하는 능력, 포기하지 못하게 하는 능력, 유혹 가운데 머물지 못하게 하는 능력이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라는 가슴 속에 생겨진 말이 다윗을 움직여갔던 것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놀라운 사건은 다윗의 위기가 절정으로 치달을 무렵에 일어납니다. 다윗을 죽이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하던 사울이 하필이면 다윗이 숨어있는 동굴에 홀로 들어와서 용변을 보게 됩니다.

 

    그 모습을 보고서 다윗의 부하들이 다윗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기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인지 알 수 없으니 지금 사울을 죽이자고 합니다.

 

    그런데 다윗이 다릅니다. 다윗이 부하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기름부으신 사람이다라는 말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읽다가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기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고백하는 사람처럼 귀한 사람이 없습니다. 다윗은 자기가 누구인지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울이 누구인지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것처럼 사울도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았으므로... 그런 사울을 자기 마음대로 죽일 수 없다는 것이 다윗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하신 일이 있는 데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없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자기가 누군지를 알기에 하는 말과 행동이 다른 것입니다.

 

< 동남아시아에 여행을 다녀온 목사님이 자기가 경험한 이야기를 저에게 들려줍니다. 강을 구경하는 배에 탓는 데 마침 뱃 머리에서 차를 마시던 자기에게 선장이 다가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장은 이야기를 나누다 말고는 강변을 구경하는 손님들이 있는 쪽으로 가서 손님들이 앉은 반대편에 무거운 짐들을 가져다 놓더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여러 번 그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선장이 대답을 합니다. 손님들이 강변을 구경하느라고 한 쪽으로 쏠리면 배의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져지기에 손님들 몰래 무거운 짐을 손님들 맞은편에 가져다 놓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손님들에게 배 한쪽으로 몰리지 말라고 이야기 하지 않고 손님들 몰래 무거운 짐을 반대편에 가져다 놓는 선장이 자기가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

 

    다윗의 부하들이 세상 권세의 말로 다윗을 흔들 때에도 다윗은 자기가 누구이면 어떤 일을 해야 하는 지를 정확히 압니다. 그래서 다윗은 생명 권세에 속한 말을 합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이 기름 부으신 사람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2)  다윗에게 자기에게 기름을 부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게 했습니다. 

 

    인생은 그 사람이 집중하는 것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물질에 집중하면 물질을 얻겠지요. 학문에 집중하면 학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이 집중하는 것이 그 사람의 인생을 만들지 않습니까?

 

    다윗은 기름부음 때문에 하나님께 집중하는 사람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늘 사건보다, 상황보다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길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면서 살게 된 것입니다. 생명 권세 안에서 살아가기를 소원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에게 기름부음은 자기 영광이 아닙니다. 나는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이다라는 자랑이 아닙니다. 다윗의 기름부음은 하나님께 집중하는 능력이 되어서 하나님의 권세 안에 머무는 인생이 되게 했습니다. 어떤 세상 권세를 만나도 다윗은 하나님의 생명 권세를 따라갈 줄 아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생명 권세의 말을 다시 살펴봅시다.

 

1)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예수님께 질문하는 바리새인들은 겉으로는 엄격한 율법주의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역사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일어나고 있는 부흥을 부인했습니다. 그들은 사실 가이사의 세상을 섬기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야망을 섬기고, 성공을 섬기고, 자랑을 섬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이사를 섬기고 있는 바리새인들에게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그들이 대답합니다. 가이사의 것입니다. 그러자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가이사에게 돌려주어라!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돌려주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이스라엘을 뒤 덮은 로마 주화, 그 로마 주화가 움직이는 세상을 아셨습니다. 그러나또한 아셨습니다. 그 주화는 이스라엘만을 덮은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마음까지도 덮어버린 것이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는 바리새인들의 마음조차 덮고 있는 그 힘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돌려주어라!

 

     정치적인 말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할 건 해야지!라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의 마음 속에 숨겨져 있는 세상의 권세, 세상의 자랑, 세상에 대한 굴복을 돌려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믿고 신앙생활하고, 교회 다니면서도 여전이 세상의 이치는 이렇게 움직이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세상 권세에 속해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고 자신의 상식을, 지식을 맞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 권세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 세상 권세를 세상에게 돌려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고 모함하고 죽이려는 바리새인들의 그 세상 마음을 정확히 아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시 돌려주어야 할 세상 권세는 어떤 것입니까? 우리가 포기했으나 아직까지 우리에게 살아있는 세상 권세는 어떤 것입니까?

 

 

2)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예수님께서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라고 말씀하시고 나서 해주시는 말씀은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라는 말씀입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무슨 뜻입니까?

  히브리서 11장에는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두 가지를 믿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2)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다는 사실입니다.

 

, 믿음이란 하나님께 속한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믿음을 다시 하나님께 돌려드릴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다는 믿음을 다시 하나님께 돌려드릴 때, 뿐만 아니라 그 하나님께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분이라는 고백을 다시 하나님께 돌려드릴 때 그것이 하나님께 기쁨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에게를 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생명 권세를 고백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가이사에게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반대지 않습니까? 오히려 세상 권세 속에서 하나님의 권세를 고백하는 것이 아닙니까? 가이사의 세상에서 하나님의 권세를 고백하는 것이 아닙니까?

 

  지난 주간 큐티 중에서 우리는 영적 거장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영적 거장 시리즈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영적 거장이 있습니다. 영적 거장을 만나는 것만큼 기쁜 일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1:29~30절에서 고난의 영광이란 말씀을 줍니다. 고난에 무슨 영광이 있다는 말입니까? 그런데 영적 거장이 바울이 그런 말씀을 합니다. 감옥에 갇혀서 순교할 날들이 다가오고 있지만 사도 바울은 이 고난에도 영광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권세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새겨 보게 됩니다.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드려라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 지 알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들 안에 진짜로 숨겨진 권세를 보라는 말씀이 아닙니까? 하나님 살아계신 거 알지만 세상은 세상대로 움직여 갑니다.라고 말하는 교인들을 볼 때 가슴이 아픕니다. 그가 따라가고 있는 세상 권세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반대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총 게시물 610건, 최근 0 건
번호 설교일              제목 본문말씀 설교자
610 2019.11.17  This is the Christianity 2 Corinthians 2:5-11 Rev. Eungyong Kim
609 2019.11.17  이것이 기독교 입니다. 고린도 후서 2:5-11 김응용 목사
608 2019.11.10  The Two Boats Luke 5:1-8 Rev. Eungyong Kim
607 2019.11.10  두 배 누가 복음 5:1-8 김응용 목사
606 2019.11.03  Serve the Lord with passionate zeal! Romans 12:3-13 Rev. Hoon Kyoung Lee
605 2019.11.03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십시요 로마서 12:3-13 이훈경 목사
604 2019.10.27  보고 따라가고 믿는 삶 창세기 18:1-15 김응용 목사
603 2019.10.20  The Ideal of Abram, the Ideal of God Genesis 15:1-21 Rev. Eungyong Kim
602 2019.10.20  아브람의 이상, 하나님의 이상 창세기 15:1-21 김응용 목사
601 2019.10.13  'Divine Yes' Genesis 13:1-13 Rev. Eungyong Kim
600 2019.10.13  Divine Yes 창세기 13:1-13 김응용 목사
599 2019.10.06  From Haran to Canaan Genesis 12:1-9 Rev. Eungyong Kim
598 2019.10.06  하란에서 가나안으로 창세기 12:1-9 김응용 목사
597 2019.09.29  The Life-giving Authority (5) Luke 20:19-26 Rev. Eungyong Kim
596 2019.09.29  생명 권세 (5) 누가 복음 20:19-26 김응용 목사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제목 : This is the Christianity
설교일 : 2019.11.17
본문말씀 : 2 Corinthians 2:5-11
설교자 : Rev. Eungyong Kim
하이게이밍
클럽골드카지노
top카지노
탑카지노
안전놀이터주소
온라인카지노
우리카지노

HOME

교회소개

환영의글
담임목사 소개
비전과 사명
섬기는 사람들
예배시간&오시는 길

말씀

주일예배설교
수요예배설교
새벽예배설교
목양칼럼
읽는말씀(English&Korean)
Bible Time
성경필사

양육

유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한국학교
하람 청년부
소망대학
Troy Hope
KKCA

선교

선교통신
  • 몽골선교
  • 방글라데시선교
  • 아이티선교
  • 과테말라선교
  • 볼리비아선교
  • 베네수엘라선교
  • 아프리카선교
  • 터키선교
  • 기타선교권
  • 선교역사관
  • 나눔터

    공지사항
    찬양영상
    사진 게시판
    새가족 사진게시판
    새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