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593건, 최근 2 건

하나님의 마중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08-19 (월) 09:15 조회 : 77
설교일 : 2019.08.18
설교자 : 김응용 목사
본문말씀 : 사무엘상 9:11-27

                               사무엘상9:11-27

하나님의 마중

 

 

  복음시리즈3번째 시간입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왜 복음이라고 부릅니까? 우리가 복음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하나님의 태도, 특별히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독특한 태도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특별한 태도가 우리 입장에서는 복된 소식이란 것입니다. 신앙이란 복음을 만나는 것, 즉 우리를 향한 특별한 하나님의 태도를 만나고 그러한 태도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그러한 하나님의 태도를 경험하면서 그것을 복음이라고 불렀던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신약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의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도 이러한 하나님의 복음을 우리들에게 보여줍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특별한 태도가 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은 사울은 사랑하시지 않고 다윗만 사랑하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선한 어떤 사람을 향하신 것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한 사람들만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고 오해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니 그렇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다윗 같은 선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하나님은 사울이라는 사람도 사랑해 주십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설교 제목을 하나님의 마중이라고 정했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을 읽다가 사울의 인생에... 우리 인생에 마중을 나와 계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마중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사울이라는 사람의 인생에 사울보다 먼저 나와 계시고, 사울을 인도해 주시고, 사울이 살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가 아닙니까? 하나님이 우리보다 먼저 나와 계셨고, 인도해 주셨고, 갈 길을 알려주시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복음이 아닙니까?

 

 

 

1. 사울의 인생 앞에 마중 나오시다.

 

  사울은 지금 아버지의 잃어버린 암나귀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암나귀를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찾을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의 암나귀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잃어버림은 우리들의 인생에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우리들도 사울처럼 잃어버림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길을 잃기도 하고, 물질을 잃기도 하고, 건강을 잃기도 하고, 사람을 잃기도 합니다. 잃어버림이 있는 인생이 우리 인생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울처럼 열심히 노력해도 찾을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잃어버린 것인지 알 수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잃어버림은 항상 우리를 혼란하게 합니다. 사울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자기 힘으로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완전히 포기할 즈음 사울을 오히려 자기를 걱정하고 있을 아버지 생각을 하면서 포기하고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때 데리고 왔던 사환이 말하기를 여기 성읍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 데 존경을 받는 사람이라 그가 말한 것은 반드시 다 응하나니 그리로 가사이다 그가 혹 우리가 갈 길을 가르쳐 줄까 하나이다 하는지라(6) 아버지 기스가 붙여준 사환이 중요한 때에 사울에게 선견자에게로 가자고 제안을 합니다.

 

 여러분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잃어버림을 경험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로 눈을 돌려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나보다 더 믿음이 나은 사람을 여러분의 옆에 두고 계십니까? 나보다 더 거룩하게 살려는 사람이 곁에 있으십니까?

 

< 분당에서 목회하는 제 친구 목사님이 있습니다. 그 목사님을 보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늘 했습니다. 그렇게 뛰어나지도 않고 똑똑하지도 않고 공부를 많이 한 것도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큰 교회의 담임목사가 되었을까? 무슨 비밀이 있을까? 그런데 둘이서 베트남 청년 수련회 강사로 초청을 받아 베트남에 함께 가서 그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전에 쉬는 시간에 둘이서 숙소 근처의 마사지 샾에 갔습니다. 안내 데스크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방에 들어가서 막 맛사지를 시작했는 데 그 친구가 제가 맛사지를 받는 방문을 열면서 김목사 가자!고 합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 무슨 일 있어? 그랬더니 그 친구가 저를 막 이끌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왜 그래? 무슨 일 있었어? 그랬더니 그 목사님이 이렇게 대답을 하는 겁니다. 이 집이 이상해! 느낌이 이상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실 것 같아. 자기가 마사지를 받으려는 데 그런 늒미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대답을 듣고서 저는 많이 놀랐습니다. 나는 아무 것도 느끼지 못했는 데... 그 목사님은 예민하게 자기의 영성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인지 아닌지... 거룩한 일인지 아닌지... 그 후로 저는 그 목사님을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그 목사님과 가까이 지냅니다. 전화도 자주합니다. 중요한 일을 그 목사님과 의논합니다. 하나님이 제게 붙여 놓으신 거룩한 사람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환의 이야기를 들은 사울은 사무엘이 있는 성읍으로 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이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 결정이 되었습니까?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는 계기가 아닙니까? 그냥 잃어버림으로 끝날 일이 사환 때문에 나중에는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붙여주신 사람이 아닐까요?

 

  사환만입니까? 오늘 말씀 11~13절을 보면 사무엘이 있는 성읍으로 올라가다가 성읍에서 물 길으러 나오는 소녀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 소녀들에게서 사무엘이 오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러 성읍으로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지금 올라간다면 만나리이다는 말을 듣습니다. 사무엘을 만나러 올라가는 길을 격려해주는 소리를 만난 것입니다.

 

  사울은 힘을 내서 성읍으로 올라갔을 것입니다. 사환의 소리, 소녀들의 격려를 만났으니 성읍으로 올라가는 길이 얼마나 쉬운 길이었겠습니까?

 

  결정적인 말씀은14절입니다. 그들이 성읍으로 올라가서 그리로 들어갈 때에 사무엘이 마침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마주 나오더라. 성경은 사무엘이 마주 나오다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이 무슨 말씀을 하려고 하시는 것입니까?

  사울이 암나귀를 잃어버리고 길을 떠날 때에

  신실한 종을 붙이셔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소녀들을 통해서 사무엘이 있는 곳을 알려주시고

  마지막에는 산당에 가려고 마주 나오는 사무엘을 만나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중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사울을 향한 독특한 태도입니다. 사울은 별로 하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일하고 계십니다.

 

 믿음생활은 이런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고 만나고 경험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인생 앞에 여러분을 마중 나오시는 하나님을 보십니까? 그 하나님이 보이십니까? 갖가지 사건으로 우리를 깨우시고 우리에게 말씀을 들려주시는 하나님을 보십니까? 하나님의 마중을 깨달아야 합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복음입니다.

 

 

 

2. 하나님의 마중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이렇게 사울을 마중 나오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왜입니까?

 

  15절 말씀을 보니 여호와께서... 사울이 오기 전 날에 사무엘에게 알게 하려 하여 이르시되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알려주신 것이 있습니다.(귀에다 대고 속삭이시다는 의미입니다)

 

  무엇을 알려주시는가? 두 가지입니다.

  16절입니다.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되었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았노라 하셨더니

 

1) 내 백성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끝없이 배반하고 다른 길을 가고 목전에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 백성이 사사기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입니다. 가나안 땅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지 않았습니다. 목전이라는 말이 가슴 아픕니다. 눈 앞에서 부모를 무시하는 자녀들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내 백성이라고 하십니다. 내 백성이라는 말씀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마음이 있습니다. 블레셋에게서 고통을 당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을 들으시고 그들을 생각하신 것입니다.

 

  < 갈보리 교회 강문호 목사님이 언젠가 이런 말씀을 설교 시간에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여러분 유명한 목사 좋아하시죠? 그러나 그 목사님들이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해 줍니까? 여러분을 알아보기는 합니까? 목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해 주는 여러분의 담임목사님이 여러분의 목자입니다. >

 

  예수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가고 또 해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삯꾼이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앗히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10:11~14)

 

  내 백성 때문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남습니다.

 

 

 2) 지도자 때문이다.

 

16절입니다, 그를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라.는 말씀입니다.

 

  지도자는 사람들 가운데 눈에 잘 보이도록 드러나 일반 백성들이 보고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게 만드는 사람이 지도자라는 것입니다. 통치자가 아니라 순종적 모범자라는 뜻입니다.

 

  사사기를 보니... 부르심을 받은 사사들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큰 승리를 경험하고 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기드온 이야기, 입다 이야기, 삼손 이야기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자기 영광을 세우던지, 복수를 하던지, 정욕으로 죽었습니다. 왜입니까? 지도자, 즉 하나님의 일을 드러낸 것이 아니라... 자기 욕심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사울이 필요하신 이유는 그를 지도자로 삼기 위해서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백성 앞에 모범을 보일 자를 찾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17절입니다. 보라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이니 이가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새로운 시대를 여실 때마다... 항상 지도자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백성에게 모범을 보여 그들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데려갈 지도자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마중하시는 이유가 계십니다. 내 백성을 구하고 내 백성을 이끌 지도자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을 마중하시는 하나님도 우리에게 어떤 이유를 가지고 계시는 것이 아닐까요?

 

  믿음 생활은 나의 소망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유가 나에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믿음생활입니다.

 

 

 

 

3. 하나님의 마중,  사무엘의 마중

 

  18절입니다, 사울이 성문 안 사무엘에게 나아가 이르되 선견자의 집이 어디인지 가르치소서라고 말합니다. 사울과 사무엘의 역사적 만남입니다. 그런데 사실 사무엘은 이미 하나님의 알려주심으로 사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울을 마중 나온 것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그것도 이제 자신의 모든 것을 가져갈 사람을! 이스라엘의 왕이 세워지면 그동안 자신이 누려왔던 모든 것이 사라지게 될 것인데도 사무엘은 사울은 마중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의 마중에는 하나님을 향한 순종이 있습니다. 자신을 내려놓지 않으면 누구도 마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왕을 세워달라는 배반하는 백성을 사랑하심으로 자신을 내려놓으시고 마중을 나오시듯이...사무엘도 하나님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사울을 마중 나온 것입니다.

       

  19절의 말씀이 사무엘의 마중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내가 선견자이니라 너는 내 앞서 산당으로 올라가라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먹을 것이요 아침에는 내가 너를 보내되 네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네게 말하리라.

 

 내 앞서 올라가라고 합니다. 먼저 가라는 뜻이 아닙니다. 사무엘의 앞에 세운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이 이러한 광경을 볼 것입니다. 사무엘 선지자를 앞서 산당에 올라가는 사람?그래서 사무엘은 자신의 앞에 사울을 세우고 있습니다. 마음의 마중이 아니란 소리입니다. 생각의 마중이 아니란 소리입니다. 사무엘은 사울을 벌써 행동으로 마중하고 있습니다.사무엘의 마중은 하나님께 진정으로 순종하는 모습입니다.

 

< 이것이 옳아요. 저것이 옳아요!라고 말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그 분이 지금 무엇을 섬기는 지를 보면 그분의 말의 열매가 나옵니다. 아무리 이것이 옳다 저것이 옳다. 저 말씀이 옳다. 이 말씀이 옳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저는 그런 성도들을 만날 때마다 그들의 삶을 봅니다. 기도의 자리에 있는 지? 섬김의 자리에 있는 지? 과연 교회에서 어떤 봉사를 하고 있는 지? 그런 자리에는 서 있지 않으면서 이것이 옳다 저것이 옳다고 하는 것은 생각의 바리새인이 아니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삶입니다. 삶이 바뀌어야 신앙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생각이 구원을 해주지 않습니다. 생각만 바리새인이면 무엇을 합니까? 삶이 바뀌어야 제자인 것입니다.

 

  그리고 사무엘이 또 사울에게 말씀합니다. 네 마음에 있는 것 , 암나귀 사건에 대해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다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사울에게 일어난 암나귀 사건이 단순한 사건이 아님을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아직 영의 눈이 열리지 않은 사울에게 하나님의 섭리를 알려주는 하나님의 일하시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앞에 세우고, 왜 말씀을 줍니까? 사무엘의 마중이 보여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무엘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세워주시고 사울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실 사울은 베냐민 지파 사람입니다. 사사기를 19장을 읽어보면 베냐민 지파의 비극이 나옵니다. 기브아 거민들의 타락사건으로 레위인의 첩의 시체를 온 지파에 보내게 되고 그 결과로 베냐민 지파는 600명만 남고 남자들이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베냐민 지파의 사울을 왕으로 세우셔서 자기 백성을 회복케 하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상처받은 자, 고난을 아는 자, 넘어졌던 자를 세우셔서 상처받은 자, 고난 당하는 자, 넘어진 자를 일으키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위해서 하나님은 사울을 왕으로 택하시고 사무엘로 하여금 그 일에 마중을 나가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의 마중에는 중요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중을 알고서 사울을 마중하는 사무엘의 마중에는 하나님을 향한 순종과 삶의 순종 그리고 영의 고백이 함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마중 나오시고, 우리보다 거룩한 이들이 그렇게 살아냈던 복음이 아니겠습니까?


   

총 게시물 593건, 최근 2 건
번호 설교일              제목 본문말씀 설교자
593 2019.09.15  The Life-giving Authority (3) 1 Samuel 17:17-27 Rev. Eungyong Kim
592 2019.09.15  생명 권세 (3) 사무엘상 17:17-27 김응용 목사
591 2019.09.08  The Life-giving Authority (2) Malachi 3:7-12 Rev. Eungyong Kim
590 2019.09.08  생명 권세 (2) 말라지 3:7-12 김응용 목사
589 2019.09.01  The Life-giving Authority John 4:10-14 Rev. Eungyong Kim
588 2019.09.01  생명 권세 요한 복음 4:10-14 김응용 목사
587 2019.08.25  The Gospel of God's one and only Son John 3:16 Rev. Eungyong Kim
586 2019.08.25  독생자의 복음 요한 복음 3:16 김응용 목사
585 2019.08.18  The eager expectation of God 1 Samuel 9:11-27 Rev. Eungyong Kim
584 2019.08.18  하나님의 마중 사무엘상 9:11-27 김응용 목사
583 2019.08.11  The Good Detroiters Luke 10:30-37 Rev. Eungyong Kim
582 2019.08.11  선한 디트로이트 사람 누가 복음 10:30-37 김응용 목사
581 2019.08.04  To preach good news to the poor Luke 4:16-19 Rev. Eungyong Kim
580 2019.08.04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누가 복음4:16-19 김응용 목사
579 2019.07.28  The invisible aspects of the Sabbath Matthew 12:1-8 Rev. Eungyong Kim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제목 : The Life-giving Authority (3)
설교일 : 2019.09.15
본문말씀 : 1 Samuel 17:17-27
설교자 : Rev. Eungyong Kim
하이게이밍
클럽골드카지노
top카지노
탑카지노
안전놀이터주소
온라인카지노
우리카지노

HOME

교회소개

환영의글
담임목사 소개
비전과 사명
섬기는 사람들
예배시간&오시는 길

말씀

주일예배설교
수요예배설교
새벽예배설교
목양칼럼
읽는말씀(English&Korean)
Bible Time
성경필사

양육

유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한국학교
하람 청년부
소망대학
Troy Hope
KKCA

선교

선교통신
  • 몽골선교
  • 방글라데시선교
  • 아이티선교
  • 과테말라선교
  • 볼리비아선교
  • 베네수엘라선교
  • 아프리카선교
  • 터키선교
  • 기타선교권
  • 선교역사관
  • 나눔터

    공지사항
    찬양영상
    사진 게시판
    새가족 사진게시판
    새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