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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 상자의 비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03-11 (월) 10:10 조회 : 140
설교일 : 2019.03.10
설교자 : 김응용 목사
본문말씀 : 출애굽기 4:10-17

갈대 상자의 비밀

출애굽기 4:10~17


자신의 세상이 흔들릴 때 갈대상자를 만드는 것이 신앙이라고 했습니다.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갈대상자를 만들었습니다

 

출애굽기를 통해서 우리는 모세라는 갈대상자를 만납니다.

이 갈대상자는 핫셉수트라는 애굽의 공주에게 건져져서 왕궁에서 40년의 시간을 보냅니다.

모세라는 갈대상자는 잘 만들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이제 장년이 되었고, 힘이 생겼고, 많은 지식과 경험들이 쌓였습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2장을 보면...자신의 힘으로 동족을 구하려는 모세의 모습이 나옵니다.

 

성경은 모세의 행동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시다.

     모세가 분을 참지 못하고 좌우를 살펴 사람이 없는 것을 보고서 그 애굽 사람을 죽여 파뭍다.(12)

      모세가 어떤 사람이라는 것입니까?

      자신의 힘으로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사람까지 죽이는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모세의 모습을 통해 그가 누구인지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좌우를 살펴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사람의 좌우를 살필 줄은 알았지만 하나님을  살피는 눈은 없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궁중에서 40년 동안 잘 교육을 받았지만 신앙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어보면 동족들에게 탄로가 나고 바로에게 탄로가 나서 모세는 광야로 도망을 가게 되고 그것이 광야 생활40년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갈대상자만 만들면 되는 줄 알았는 데... 정작 그 갈대상자는 비어있는 상자였습니다.

   모태신앙 상자인 모양입니다.

   부모의 신앙으로 만들어졌지만 정작 모세는 하나님을 만난 적도 없고, 하나님의 역사도 알지 못하는 껍데기 상자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라는 껍데기 상자는 40년의 시간을 광야에서 보내게 됩니다.

   상자가 차야 쓸모가 있는 데 모세의 상자는 비어있으니 그런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3장을 보면 40년이 지난 80살이 된 모세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십니다.

  그 유명한 말씀 모세야 모세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으라는 말씀입니다.

  모세는 나타나신 하나님의 이름을 묻고 하나님은 모세에게 하나님이 맡기실 일들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정작 모세는 그 놀라운 하나님의 일을 보고서도 심지어 지팡이가 뱀으로 변하고 손이 문둥병이 들었다가 낫는 것을 보고서도 확신하지 못합니다. 40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모세는 별로 변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여전히 빈 상자여서 그렇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쓰실 갈대상자가 되기에는 아직 부족했던 것입니다

 

우리들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들의 모습은 아닙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세 가지 말씀을 하십니다.

이 세 말씀이 갈대상자의 세 가지 비밀입니다.

    

1.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 과거의 상처에 대한 것


오늘 말씀 갈대상자, 즉 모세의 이야기를 읽다가 발견하게 되는 충격적인 말이 있습니다.

 "누가 너를 재판관으로 삼았느냐?"는 말입니다.

이 말은 40살이 되어 동족의 아픔을 깨닫고 동족들의 고통스런 현장에 나갔다가 동족 때문에 살인까지 저질렀지만 그 다음 날 이스라엘 사람에게서 들은 말입니다.

말 한마디가 무섭습니다.

지난 주에 출애굽기를 묵상하는 동안에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동족들이 모세에게 내뱉은 이 말로 인해 모세가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불타는 가시떨기 나무 가운데서 나타나신 놀라운 체험으로 모세를 부르셨지만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전적으로 따르지 못합니다. 그 한마디 말의 상처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계속해서 "내가 누구이관대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모릅니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도,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고도 모세는 마음의 상처로부터 자유롭질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급기야 모세는 오늘 성경 410절에 "나는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모세는 정말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었을까요? 사도행전 7장을 보면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는 말이 나옵니다. 모세는 정말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모세는 말도, 하는 일도 탁월한 사람이었습니다. 홍해 앞에서 모세가 이스라엘에게 했던 설교를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흔들리는 이스라엘 족속들에게 "너희는 가만히 서서 오늘날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행하심을 보라"고 말하던 그 놀라운 말을 우리는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라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요?

모세가 받은 상처의 고백인 것입니다.

그것은 "나에게 그렇게 무서운 말을 했던 이스라엘의 마음을 돌릴 자신이 없습니다."라는 뜻입니다.

40년 전의 실패, 그리고 40년이 지나버린 세월 앞에서 모세는 자신이 없습니다. 말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동족의 마음을 얻을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저는 모세의 이 말이 가슴 깊이 다가옵니다.

목회 하면서 모세와 같은 상처를 가지 사람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 말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말의 진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참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떻게 치료해야 합니까?

저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해주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나누기 원하는 말씀입니다.

 

모세야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지?"라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물으십니다.

모세는 이 말씀을 듣고서 얼마나 놀랐을까요?

이스라엘 동족들이 자신에게 내 뱉은 말 때문에 40년을 광야에서 절망한 채 보냈는 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고 물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사람의 입을 지은 내가 그 말을 시켰다라는 말씀이 아닙니까?

알고 보니 이스라엘 동족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이셨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을 다 읽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40살 혈기 왕성한 모세 대신에80살 모세를 사용하실 계획이셨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능력으로 일하려는 모세 대신에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 일해야 하는 모세가 필요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으로 하여금 이 무서운 말을 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짐작할 수도 없었던 모세에게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들을 때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고 하실 때에야 모세는 깨달았습니다.

그 무서운 말이 상처의 말이 아니라 빈 상자를 채워주시기 위한 말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세를 40년 동안이나 광야에 살게 했던 그 말이, 그 무서운 말이 하나님이 말씀이었다는 사실을 모세가 깨닫게 되었을 때 모세는 상처에서 벗어났을 것입니다.

 

갈대상자의 비밀 첫 번째 과거의 상처를 풀어주시는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갈대상자가 채워진다는 것은 먼저 비워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갈대상자를 채우시기 위해 먼저 갈대상자의 상처를 비워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바로 그런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상처와 아픔을 먼저 치료하십니다. 비워주십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을 채우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금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모세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할 말을 가르친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앞으로 모세가 바로 앞에서 해야 할 많은 말들,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해야 할 많은 말을 알려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채움입니다.

비워졌으니 이제 채워주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입니다.

 

2.     말보다 더한 권세를 주겠다 = 현실의 눈에 대한 것


모세는 하나님의 첫 번째 말씀을 듣고서도 "오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라고 고백합니다

함께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도 모세는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모세의 이 말이 이해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 과거의 상처를 내려놓을 수 있었지만 모세가 자신을 볼 때 자신의 현실이 너무나도 초라하기 때문입니다.

80살 노인,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애굽의 상황, 인맥과 금맥도 다 사라져 버린 지금

무슨 힘으로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렇게 스스로에게 묻지 않았겠습니까?

"나는 하나님이 보내실 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실패자입니다. 나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실이지 않습니까?

비워졌지만 아직 채워지지 않았기에 두려운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과 저도 그렇지 않습니까?

예수 믿고 나 내려놓았는 데 불안합니다.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교회 다니는 데 아직 이루어 지는 것은 없어서 불안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빈 갈대상자의 모습이 아닙니까?

 

부목사 생활 4년 동안 저는 완전히 지쳤습니다.

31~33살까지 부목사를 했는 데... 특별히 인천에서의 부목생활은 여간 고단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저 이렇게 목사가 단 둘이었는 데 교인은 장년만500명 가량이 모이는 교회였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열심히 심방을 다니는 목사님이셨고, 저에게는 매일 저녁 기도회를 인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매일같이 9시부터 11시까지 기도회를 인도했습니다. 매일같이 저녁 설교를 해야하니 아직 목회 초년병으로 설교를 준비하고 기도회까지 인도하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저녁 시간은 다 날라갔습니다. 새벽 5시에 교회에 나와서 밤 11시까지의 강행군이 이어졌습니다. 친구들도 만날 시간이 없고, 월요일도 저녁 기도회가 있으니 쉴틈이 없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얼마나 원망스럽던지 안한다고 할 수도 없고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4년여 부목 생활 속에 제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제 목회를 하게 해 주십시오라는 기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천에서 부목을 할 때 함께 신앙생활을 하던 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저보고 개척을 하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개척지는 필리핀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곳이었지만 제가 기도하고 있는 내용과 같았기에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생각하고 필리핀에 가게 되었습니다. 34살 개척의 푸른 꿈으로 마닐라에 갔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개척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어느 날 돌아보니 아무도 아는 사람 없는 외딴 도시에 아내와 나, 7 2살 아이들을 데리고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남자가 혼자 서있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두렵던지요. 정말 아무 것도 아니구나. 그래서 조금이나 의지가 될까해서 감리교 선교사들 모이는 데 나갔는 데 선교사들 눈이 말하지 않아도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되지도 않을 일 시작하지 마라"

한국도 아니고 필리핀에 와서 선교사도 아니고 무슨 한인교회를 한다고? 모임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저는 결심했습니다.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해야겠다.

저는 그 날 이후로 선교사들과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2년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택한 것이 있습니다. 아내와 함께 새벽5, 아침 11, 저녁 8시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제가 한 유일한 기도가 무엇인 줄 아십니까? "하나님이 사람들을 이 교회에 보내 주십시오."

나는 아는 사람도 없고, 어디가야 한국사람이 있는 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내주세요.

그런데 기도하다가 제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이렇게 기도를 하고 있지? 생각해보니까... 그 때 인천에서 부목사할 때 매일같이 저녁기도를 하던 그것... 그 훈련이 나를 이끌어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너무나 힘들었었는 데... 그 때는 견딜 수가 없었는 데... 이제 생각해보니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저를 훈련시키신 시간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기를 2년 교인들이 점점 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것입니다.

 

모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가 깨닫게 된 저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하시는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말이 아니라 권세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만난 사람 상처받은 절망자 모세,

하나님이 이 사람을 어떻게 일으키십니까?

모세의 절망적인 소리를 들으시면서 하나님이 하시는 두 번째 말씀이 있습니다.

16절입니다.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같이 되리라."

 

하나님이 절망하고 있는 모세에게 권세를 부어주시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현실을 바꿔주시겠다고 하시지 않고 권세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현실의 눈으로 절망하는 데 하나님은 현실에 대한 것이 아니라 권세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의 세상이 흔들려서 현실의 눈이 우리를 절망하게 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갈대상자를 만들었는데 그 갈대상자에 넣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갈대상자가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이라고 하시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권세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권세는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몰래 벌써 일하고 계셨습니다

모세의 40년 광야 동안에 모세도 모르게 모세를 훈련시켜 놓으셨습니다

모세가 걸어다닌 바로 그 광야길이 이스라엘 민족이 걸어갈 길이 되지 않았습니까?

저의 고난의 부목 시절이 저를 기도하는 목사로 만들지 않으셨습니까?

 

하나님의 권세, 바로 우리를 위해 우리 몰래 일하시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대상자인 우리들이 만나야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권세입니다.

 

하나님의 권세를 만날 때에만 우리의 빈 갈대상자가 채워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하나님의 권세를 만나고 계십니까?

말씀의 권세를 만나고 계십니까? 은혜의 권세를 만나고 계십니까? 기도의 권세를 만나고 계십니까? 사랑의 권세를 만나고 계십니까?

 

제가 얼마 전에 깜짝 놀란 일이 있습니다

  아직도12월인 분들이 계시는 겁니다.

  12월에 여러분이 어땟는 지 아십니까?

  얼굴은 어둡고 말은 거칠고 눈이 찢어져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아무 말을 안해도 저는 느껴졌습니다.

  심각한 상태구나...

이제 2달이 지나고 새벽기도를 비롯한 많은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상자는 비워졌고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단에만 서면 은혜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느끼면 말씀사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12월인 분들이 계십니다.

  아직 비워지지도 않아서 채워질 수 없는 분들을 봅니다.

 

다시금 우리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필요합니다

  다시금 우리에게 더 한 하나님의 권세가 필요합니다.

 3.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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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he lessons we learn through the family of Jacob
설교일 : 2019.05.12
본문말씀 : Genesis 35:1-8
설교자 : Rev. Eungy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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