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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자들이 일하는 교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02-25 (월) 10:59 조회 : 150
설교일 : 2019.02.24
설교자 : 김응용 목사
본문말씀 : 사무엘상 20:12-16

치료자들이 일하는 교회

사무엘상 20:12~16

 

< 황수관 박사의 유명한 예화가 있습니다.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자살을 하려고 옥상에 올라갔는 데 건너편 옥상에서 두 팔이 없는 사람이 춤을 추고 있더랍니다. 그래서 그게 너무 이해할 수가 없어서 가서 물어보았습니다. 뭐가 그렇게 좋냐고? 그랬더니 춤을 추는 것이 아니라 등이 가려운데 긁을 수가 없어서 몸을 비틀고 있는 거라고 하더랍니다.

 그 말 한마디를 듣고서 깊이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저런 사람도 사는 데...라는 생각으로 자살을 그만두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아 인생이 비틀어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고통을 호소하고 그런 상처를 잊을 수 없다고 말들을 합니다. 겉으론 웃고 있지만 내면에 깊은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목회하면서 상처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픈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것입니다.

 

제가 목회하던 교회의 청년 자매는 말할 수 없는 상처를 가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중학교 때 자신의 집에 놀러온 친구를 성폭행하면서 아버지는 감옥에 가고 어머니는 이혼하고 집을 나가고, 동생과 자신은 친척 집을 전전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큰 상처를 받았겠습니까? 이 자매는 의지할 데가 없어서 방황하다가 어느 날 친척 집 근처의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교회에서 이 자매는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주는 여자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모님이었습니다. 이 자매는 사모님께 신앙을 배우면서 상처를 치료받고 영적으로 건강해졌습니다. 저를 만났을 때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목사님 저 그 때 그 사모님 안 만났으면 죽었을거예요 하나님이 저에게 보내주신 치료자였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께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주위에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상처받고 아파하고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그런 사람들을 치료하고 위로하고 세워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치료자라고 부릅니다.

치료자들은  사실 자신이 치료자는 아닙니다.

치료자는 하나님의 치유를 흘려보내는 사람, 다른 사람의 눈물을 닦아 주는 사람들입니다.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사람들이 치료자입니다.

 

교회는 어떤 곳이어야 합니까?

여러분이 꿈꾸는 교회는 어떤 곳입니까?

아니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어떤 곳이어야 합니까?

 

저는 치료자들이 일하는 곳이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이 우리에게 그런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1. 치료자가 있습니다.

 

  오늘 성경에서 우리가 만나는 치료자의 모습이 있습니다.

  사울의 살해 위협 앞에 죽음의 고통을 호소하는 다윗이 오늘 성경의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그런 다윗을 위로해 주고 세워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요나단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요나단이 누구인지를 알기에 당황스럽습니다. 요나단은 사울의 맏아들입니다. 장차 나라를 이어받은 왕자입니다. 그런 요나단이 아버지의 뜻을 거스리고 다윗을 살피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정적을, 어쩌면 자신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수 있는 다윗을 보살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질문하게 됩니다. 요나단은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인가? 아닙니다. 그는 치료자이기 때문입니다. 치료자는 다른 사람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요나단은 다윗의 고통을 읽습니다. 다윗의 고난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다윗을 치료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요나단은 치료자입니다.

 

   요나단 한 사람 뿐입니까? 진짜 치료자가 있습니다.

 

헨리 나우웬은 예수님을 상처 입은 치유자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53:5)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걸머지고 갈보리 산을 오르면서 채찍에 맞기도 하고 창으로 찔림을 당하기도 하여 깊은 상처를 입으셨습니다. 왜 하나님의 아들이 그렇게까지 상처를 받으셨습니까? 왜 그렇게 모욕을 당하십니까? 그것을 바로 우리를 치료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진짜 치료자가 되시기 위해 예수님은 스스로 우리가 받는, 우리 인생들이 경험하는 상처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헨리 나우엔은 예수님을 상처 입은 치유자라고 부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모르면서 어떻게 치료자가 될 수 있겠습니가?

 

오늘 말씀을 들으시면서 여러분의 신앙의 패턴이 달라지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다니면서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계십니까?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축복을 바랍니다.

기업이 잘 되고, 자녀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나의 축복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 축복이 뭔지 아십니까?

내가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이 나로 인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하신 말씀이 바로 그것이 아닙니까?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아브라함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을 알게 된다는 말씀이 아닙니까?

 

하나님이 왜 우리를 구원하셔서 자녀를 삼으셨습니까?

치료자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치료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고,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치료자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 은표 어머니의 변화

  제가 목회할 때 한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얼마나 깐깐하신지 모릅니다. 남편도 본인도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을 나왔고 첫째 둘째 아들도 다 그 대학을 나왔습니다. 이 집사님은 자존감이 최고입니다. 교회에서 학생부들을 보고서 , 너 왜 그렇게 사니? 이렇게 말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참 공평하십니다. 이 집사님의 셋째 아들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심하게 방황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 집에도 골치덩어리가 생긴겁니다. 이 아이는 머리를 가운데로 나누어서 한쪽은 노란색으로 한쪽은 빨간색으로 염색을 하고 교회에 오기도 했습니다. 말과 행동이 참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아이 때문에 이 집사님이 조금씩 변합니다. 자기 엄마에게도 막 대하는 사춘기 아들 때문에 이 집사님이 새벽기도회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셋째 아들은 속을 있는대로 썩여줬습니다. 결국 대학에도 다 떨어지고 재수까지 했습니다. 재수 끝에 겨우 2년제 대학에 들어갔는 데... 집사님이 이렇게 고백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집사님이 놀랍게 변했습니다. 학생부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달라졌습니다. , 얼마나 힘드니 집사님은 학생부 교사를 자원했습니다. 집사님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치료자... 누구입니까?

하나님께 변화를 받아서 다른 사람의 변화를 위해 일하게 하시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치료자로 살아보시겠습니까?

쓰러진 자를 세우고, 낙심한 자를 격려하고, 다른 이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여러분의 시간을 사용해 보시겠습니까? 상처받은 사람과 같이 있는 일은 고통스런 일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시간의 많은 부분을 내어주어야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는 큰 축복인지를 여러분이 아시게 될 것입니다.

 

 

2. 치료자로 사십시오.

 

 치료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치료자는 어떤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치료자에게는 단순한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산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있어요.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주인의 모습을 따라가는 것이 치료자의 모습입니다.

 

 오늘 성경을 보십시오.

다윗은 사울의 살해 위협에 절망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찌할 바를 몰라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바로 그 때 하나님은 요나단이란 치료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말해줍니다.

 

 “내 아버지 사울의 손이 네게 미치지 못할 것이요 너는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다.

 

요나단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요나단은 아버지 사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 영광을 요나단은 모르는 것일까요? 그 권세를 그 혜택을 모르는 것일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얻으려고 평생을 애쓰는 그것을 요나단은 왜 잃어버립니까?

왜입니까?

이것이 우리의 질문입니다.

요나단은 왜 그러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나단은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으로 다윗에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력한 치료자의 음성으로 다윗을 살리는 것입니다.

치료자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치료자냐? 치료자로 사느냐는 것은?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고 예수와 함께 살아가는 삶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고 있으면서도 삶은 이전의 삶이었습니다.

비판 정죄 상처 분열했습니다.

그것이 여전한 세상의 기준과 세상의 가치 인줄을 모르고 따라갔다.

교회는 다니지만 세상이었던 것입니다.

 

치료자의 삶은 세상이 역전되는 삶입니다.

치료자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기 시작할 때 치료자의 삶에는 역전이 일어납니다. 세상이 말하는 가치가 치료자 안에서 하나님의 가치로 역전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나면서부터 병이 든 사람을 보면서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이 사람이 병든 것이 이 사람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부모의 죄 때문입니까?

 당시의 랍비들이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보는 눈이 어떤 것입니까?

 죄를 지었으니 병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뭐라고 하십니까?

 이 사람의 병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눈이 다르십니다. 바라보는 것이 다르세요.

 왜 다르십니까?

 치료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안에서 세상은 역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

 

요나단이 보여주는 치료자의 삶이 바로 그것입니다.

세상이 역전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바로 그런 곳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교회에 들어와서, 세상 사람이 교회에 들어와서 역전되는 것입니다.

상처에서 치유로 역전되는 곳이 교회입니다.

 

예수님의 사람의 유명한 예화가 있습니다.

< 창녀촌에서 사랑에 빠져 도망 온 부부가 교회를 나옵니다.

  신실히 살아보려고 애를 씁니다. 교인들은 그들의 과거를 모르고 교회에 좋은 일꾼이 왔다고 반가워했습니다. 그런데 그 동네 왔던 어떤 사람이 여자를 알아보고 사람들에게 말해줍니다. 저 여자 창녀였다고 말합니다. 갑자기 여자를 대하는 교인들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사람들이 여자를, 부부를 거절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부부는 함께 목을 매달아 자살합니다.

  실화입니다.

  과연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까?

  세상이 역전되지 않는 곳이 교회일 수 있을까요? >

 

우리는 치료자로 살아내야 합니다.

교회는 치료자들이 일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상처 받은 사람들, 세상에 매여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줘야 합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역전이 일어나야 합니다. 교회는 그런 곳이 되어야 합니다.

 

 

 

3. 치료자는 transformer입니다.

 

transmitter - 전달자

transformer - 변화자

 

삶을 고통을 쏟아내기만 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고통당하면 이 사람에게 쏟아내고, 어려움 당하면 저 사람 때문이라고 한답니다.

고통이 이사람 때문에 전달만 된답니다.

그래서 transmitter입니다.

전달만 합니다.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반대로, transfomer가 있습니다.

transformer가 무엇입니까?

변화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 사람을 통과하면 바뀝니다.

어떤 문제와 상처 고통도transformer에게 오면 바뀝니다.

변화가 일어나요.

그래서 transformer가있는 곳에는 상처가 상처로 고통이 고통으로만 전해지지 않는답니다.

 

Transformer는 고통을 직시하고, 고통과 싸우고, 고통을 넘어섭니다.

그 상황에서 아프고 힘들고 어렵지만 그것을 이겨냅니다.

이 상황이 끝나면 고통은 더 이상 고통이 아니고, 상처는 더 이상 상처가 아니고, 시련도 더 이상 시련이 되질 못한답니다.

 

치료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transfomer들입니다.

고통을 먹어버리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Transmitter 입니까? transformer입니까?

 

요나단을 보십시오. 오늘 말씀을 보니 요나단은 분명transformer입니다.

다윗의 두려움을 무엇으로 바꾸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언약과 믿음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다윗은 두려워서 떠는 데... 요나단은 다윗에게 장차 하나님께서 일으키실 일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목회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들은 아직 신앙을 경험하지도 못한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 교회를 떠나는 것입니다. 아직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지도 못했는 데... 아직 시련을 견딜 능력을 받지 못했는 데... 교회에서 상처받고 떠나는 것입니다.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기에 가장 가슴 아픈 이별이 아닐까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교회 안의 Transmitter들 때문이 아닙니까?

고통만 쏟아내지, 비판만 쏟아내지, 정죄만 쏟아내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한 영혼에게 해가 되는 지를 알지 못합니다.

 

교회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 아이 아직 믿음의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딱딱한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아이처럼 아직은 영적인 일들을 모릅니다.

2) 청년 이제 신앙을 갖고 영적인 일들에 눈이 뜨이고 신앙과 삶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3) 아비 아비는 청년과 아이를 품는 사람들입니다. 아이의 연약함을 청년을 방황을 기다려는 주는 사람들입니다. 자신도 그런 시간을 거쳤으니까요.

 

여러분은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아이입니까? 청년입니까? 아비입니까?

어떤 사람들이 많은 교회가 좋은 교회일까요?

아비들이 많은 교회가 아닐까요?

아비들은 누구입니까?

자기 혼자 신앙의 세계를 구축한 사람입니까 자기 혼자 믿음 좋은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transformer들입니다.

 

교회에 수많은 영적 아비들인 치료자들이, transformer들이 일어날 때 교회는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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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말씀 : Genesis 35:1-8
설교자 : Rev. Eungy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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