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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주일 간증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10-25 (목) 02:30 조회 : 60
설교일 : 10.21.2018
설교자 : 평신도 3인
본문말씀 : 야고보서 1:12

장희정 집사

나의 가는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한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시간 시간이 은혜이고 간증이라 생각했던 제 자신이었는데 막상 간증의 시간이 주어지니 무척이나 난감 했었음을 부끄럽게 고백합니다. 주님이 개입하시고 이루어 내신 나의 삶을 소리내어 발표를 해야하는 이 간증 시간이 이만 저만고민이 아니었지죠. 그러나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 교만함을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연단하시고 사랑과 축복으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리며 함께 나눠 보려합니다. 

내려놓음... 말만큼 쉽지 않은 일이지요. 내려 놓음의 전제는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받아드리는 것에서 부터시작 됨을 앎니다. 나의 자아를 세우고 서야 주님을 인정한다는것은 있을 수 없음도 깨달았습니다. 저의 마음을 비울 때에 주님께서 그 비운 마음에 말씀을 채우시고 주님의 계획하셨던 일로 채워주심도 경험을 했습니다. 저의 생활 속에서 이 “ 내려놓음 “ 은 많은 영역 속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25년 전, 남편과 함께 성가대로 섬기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던 뉴욕의 생활을 정리하고 새 보급자리인 미시간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와서보니 일하며 아이들 키우고 살기엔 이 만큼 좋은 곳은 없다 생각이 들었고, 이런 곳을 허락하신 주님께 참! 감사 했습니다. 그러나 그 감사도 잠깐 허락하신 비즈네스에서 주중 열심히 일하고 주일엔 푸른 초장으로 나가는 남편, 주일에 한번 예배 드리고 일주일을 버티어 내는 신앙 생활을 하고, 말씀이 삶 속에서 작동하지 않으니 죄 의식도 없이 그저 세상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 갔었습니다.

믿음 없이 교회 생활만 했던 당시 제겐 속회란 그저 단어로만 존재 했었습니다. 아무리 속회를 배정해 놨어도 생활의 쫓김과 시간이 있으면 쉬어야 하고 또 남편 없이 속회 모임을 간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었던 때라 속회 모임을 간다는 것은 시간의 사치로만 생각했었지요. 매 주일 사도신경으로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라고 신앙 고백은 했었지만 의미 없는 습관적인 고백을 읋어 내려갔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때에 교회에서 속회 개근 상으로 매년 성경 책을 나누어 주어었고, 이상하게도 성경 책이없었던 것도 아니었는데 그 성경 책을 받아보고 픈 마음이 들기 시작 했었습니다. 제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일 하시기 시작하신거였어요. 마침 새 속회를 배정하고 있었던터라 멋쩍었지만 밀린 일들과 일상의 쉼을 내려 놓고 아이들만을 데리고 속회를 참여하기 시작 했었고, 왜 속회를 참여해야 하는 지를 속회 식구들과의 교재를 통해 깨닫게 되면서 교회 공동체에서의 교재가 시작되었으며 이 공동체를 통하여 주님이 이루시려는 일들에 눈이 떠지기 시작 했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성경 공부들을 통해 주님의 세계에 눈이 떠지게 되었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간도 갖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부족한 자를 들어 써 주시는 주님은 생각도 해보지 못한 속회의 속장으로 섬기는 자리에까지 나가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대하면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순종함으로 해보리라 생각하고 있었던 때라 속장으로 섬겨보라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어렵사리 ” 네~ “ 라고 대답은 했었지만 감히 나설 수가 없어었지요. 성격도 너무 내성적이고, 성가대도 뒤에서 찬양하면 좋겠다 생각할 정도로 사람들 앞에 서야한다는 자체를 스스로가 용납할 수가 없었습니다. 특별히 하는 것도 없이 시간적 여유도 안될거라 생각했고, 많은 이유들을 떠 올리며 과연 그 일을 감당 할 수 있을까? 라는 편치 않은 마음으로 걱정만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제게 다가 오셨어요. 잠언 16 장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의 말씀으로 위로하시며 힘을 주셨습니다. 여러 말씀들을 통하여 편치 않았던 모든 마음들을 내려 놓게 하셨고,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제가 남편의 협조와 속회 식구들의 기도에 힘입어 그 귀한 자리를 지금까지 섬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지금... 이 속장의 사명이 주님의 은혜이며 축복임을, 그리고 주님의 나라를 위한 충성된 종의 귀한자리임을 고백합니다. 

또, 저의 기도 제목 중 하나가 저와 우리 가정을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쓰임 받기를 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이런 기도를 하던 중에 생각지도 못한 선교의 문이 열리기도 했었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은 선교를 다녀 왔었어도 저는 보내는 선교사로 제 자리를 지키고 있었기에 너무도뜻 밖의 일이 다가 온거였지요. 그러나 새로운 일을 시작 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그 일을 대처할사람이 없다라는 이유로 망설이다가 선교지에 대한 호기심이 마음을 떠나지 않아 일단 가겠다고얘기는 해 놓았지만 마지막에라도 못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며 준비하고 있던 중에 선교를 위해 중보 해주시던 분들이 저를 위해 기도를 해 주시면서 평안한 마음을 느끼셨다했고 저 또한 기도를 하면 할수록 그 마음의 짐이 점점 가벼워 짐을 느꼈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라 생각하니 이 또한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내려 놓을수 없었던 비즈네스도, 가정에서의 엄마와 아내의 자리도 주님 때문에 내려 놓을수가 있었으며 평안한 마음으로제 생애의 첫 선교를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나의 세계와는 전혀 다른 세상. 그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람들은 기쁨으로 주님께서기다리는 영혼들을 섬기고 있었고, 미약하지만 저의 입을 열어 주님을 증거하고, 주님을 모르는영혼들을 찾아 다니며 주님께로 인도하는 귀한 일들에 쓰임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매 시간 주님이 저를 통해 일하심에 감격 하였고, 주님의 마지막 지상 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작으나마 일조 할수 있었음에 주님께 감사 할 수 있었습니다. 은혜 가운데 선교를 다녀온 후 주님은 사는 곳에만 머물러 있던 저의 지경을 넓혀 주셨고, 저의남은 삶을 헛되이 보낼수 없음을 다시금 경각하는 시간을 갖게 하셨으며 주님의 눈 길이 머무는곳에 나의 마음과 삶을 드리겠다 다짐도 할 수 있었습니다. 

한 교회의 평신도로서 주님의 부르심에 “ 내려놓음 “의 삶은 주님의 일하심과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귀한시간이며, 주님의 나라를 꿈 꿀 수 있는 기회임을 감히 고백합니다. 

저의 인생의 끝이 “감사”로 결론되는 삶이 되기를... 이 호흡이 다하는 날까지 주님을 찬양하는 자리를 놓치지 않을 것이며, 말씀이 삶으로 성취되고 부르신 그 곳에서 예배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라. - 아멘- 

노승일 권사

하나님은 온 우주만물을 만드신 창조주이시고, 죄인이었던 저를 그토록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셨고, 예수님은 저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으며, 그 십자가의 피의 댓가로 저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죄로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저를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저에게 성령으로 늘 함께 임하시니 하나님은 저의 삶을 매순간 주장하십니다. 

방금 고백드린 이 사실을, 이 복음을, 저는 불과 20년전엔 몰랐는데, 지금은 이 복음을 붙잡고 사는것이 저의 간증입니다. 

20년전에는 복음의 개념조차 없었으니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없었고, 이 세상의 권세 잡은 자의 손에 놀아나며, 물가에서 노는 아이처럼 위험하게 살고 있었던 저였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모든 것이 멀쩡하고 건강해 보이나, 무서운 것은, 속으로는 병이 들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몰랐으니,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는 계명도 몰랐고, 겸손은 커녕, 교만하기에 짝이없고, 세상눈으로 보기 좋은 것만 추구 했었습니다. 그래도 사탄은 “잘한다, 잘한다” 부추기며 정말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제 스스로가 “이정도면 미국에서 잘살고 있다”하며 미혹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없었고, 불안함과 공허함은 깊어져 갔고 제 마음의 피폐함은 삶에서 않좋은 열매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모르는 가정에서 태어나서, 기독교집안의 아내와 결혼하려고 교회를 다녔으니, 신앙생활과 결혼생활이 둘다22년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10년은 세례 받고 주일예배만 겨우 드리는, 말 그대로, “썬데이 크리스쳔”이었습니다. 솔직히 우리 교회정도 크기이면, 썬데이 크리스천 하기에는 아주 이상적이었습니다. 게다가 10년전에는 제가 아는 교회분들도 별로 없었으니 예배 끝나는 축도와 동시에 주차장으로 일등으로 도망치곤 했습니다. 

지치고 바쁜 회사 생활속에 주일날 교회를 간다는 것은 제게 안식을 주는것이 아니고 그당시에는 너무나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그때는 주일 설교 한시간 듣는게 제게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찬양의 기쁨 그리고 예배를 통한 회복과 안식이 저에게는 없었고, 교회의 모든 것이 낯설고 불편했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던 저에게는 예배는 그저 형식과 습관이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조금씩 저를 변화시켜 주시기 시작했습니다. 수요예배로 불러주시고, 새벽기도에 가라고 잠도 깨어주시고, 성령님께서는 언제부터인가 예배를 사모하게 만들어 주셨고 찬양 받기에 합당한 주님을 찬양하는게 너무 좋아서 찬양시간이 너무 일찍 끝나 아쉽기도 합니다. 이제는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것을 느끼며, 하나님의 은혜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무엇인지 체험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예전 죄인인 저의 모습으로 계속 살았으면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은 불쌍히 여기셨고 하나님은 저의 자아를 내려놓고 모든 권리를 저에게로부터 이양해서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는 삶으로 제 인생을 바꾸어 놓고 계십니다. 그때 비로소 저는 거듭났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주시고 싶으셨던것은 , 하나님의 주 되심과 그 분을 사랑하는 것, 즉 하나님을 마음껏 믿을 수 있는 평안을 내게 주시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내 인생을 바꿔주신 것을 되돌아 보면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을 살리는 것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시는지도 깨닫게 됩니다. 

이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철저히 믿으니 내 삶의 이치가 선명해졌고 예수님께서 주신 진리는 오히려 저를 자유롭게 해주셨습니다. 제게는 선한것이 하나도 없는데 저를 아들삼아 주신 하나님 은혜에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제 삶을 바꾸어 주시면서 교회의 사역도 온전하게 할 수 있도록 조금씩 인도하고 계십니다. 예전에 주일예배도 겨우 드렸고 선교에 대한 관심조차 없었던 저를 단기선교를 갈 수 있게 허락케 해주셔서, 선교지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과 현지인들과 주님을 다 함께 예배할 수 있는 감격또한 체험케 하셨습니다. 예전에 제게 속회나 맡겨진 사역들을 기쁨으로 섬기지 못했습니다. 저에게 속장직이란 어쩔 수 없이 맡아서 하는 것이었는데, 속장은 사명이라고, 작은 교회의 목회자라고,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첫 속장교육에서 말씀한 장찬영 전 담임목사님의 메세지는 너무나도 제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 속장교육은 저에게 생각의 전환을 주었습니다. 속회의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며 잘 하려고 하는 내 힘과 열심을 내려놓고 , 맡겨진 자리에서 주님께서 주시는 힘과 은혜에 의지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교회에서 무엇을 시킬까봐 도망다니던 저를 성령님께서는 사역에 순종할 수 있는 사람으로 바꾸어 가고 계시며, 무엇보다 모가 난 저를 아주 조금씩 둥글게 다듬어 가고 계신것 같습니다. 바로 오늘이 제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인데, 한살이라도 젊을때 섬김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의 소원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이제야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고 사랑과 섬김 공동체라는 의미에 조금씩 눈을 뜨게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여전히 너무 많은 부분에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실수와 실패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의 주인되시는 목자이신 주님께서 모든 삶을 통해 그리고 교회를 통해 저를 변화시켜 가시기를 기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형제 자매 되신 여러분이 제 가족입니다. 감사합니다. 

류태선 장로

담임목사님께서 ‘이렇게 살고 있다’라는 내용으로 10분간 간증하라는 말씀에 순종해서 이자리에 섰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간증이 Challengeable (도전적), inspirational (감동적), & motivational (동기부여)를 할수있어야 한다고 주문하셨는데 사실 그부분은 변화된 삶의 내용이 필요하지 순종만으로는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되어 걱정이 앞서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간증은 하나님이 어떤 사건을 통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소개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좀 달리해서 제가 어떤 말씀을 붙들고 어떤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 이름: 태선 – 클 태 착할 선; 크게 착한 사람이 되어라 어릴적엔 클 태에만 관심이 있어서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착할 선에 관심이 모아지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말씀을 대하게 되었는데, 한 관원이 예수님께 “선한 선생이여”라고 불렀을때 예수님께서는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결코 착한 사람이 될수 없다? 이런 의문이 들었는데 거의 같은 때에 에베소서 5:9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그래서 선함은 빛되신 예수님이 함께해 주시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착함의 정의는 친절함, 도움이 되는, 정직입니다. 이것은 몇번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살아가는 동안 계속해서 꾸준한 노력과 훈련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는 인격입니다. 그래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이런 것을 어떻게 아셨는지 태선이란 이름을 지어주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축복해 주신 것 참 신기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제가 어떻게 태선, 크게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지 그 비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습관적으로 늘 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저의 정체성에 관련된 부분인데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의 intimacy 그 친밀감이 날마다 더해가게 하시고 하늘나라 일꾼으로 useful 한 유익한, 유용한, 쓸모있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고 Living Bible 로서 성공적으로 살아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열매가 풍성히 맺혀지게 하옵소서 

두번째로, 예배에 대해 옳바로 이해하고 집중하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목적이 예배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이땅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배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나름대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찿으시느니라” 만약 예배가 없는 월요일에 찿으신다면 어떻게 하지요? 예배는 시간과 장소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배(禮拜) – 예도 (예) 절(배); 예를 갖추어 절함. 즉 자기 자신을 드림 결국 예배란 우리 자신을 드려 우리를 지으시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목적에 사용되는 삶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우리의 삶, 즉, 우리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물질 재능이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씌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이덕주 목사님께서 부흥회 중에 주신 말씀: 베다니에 있는 나사로의 집은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 12:3) 예수님이 평안히 쉬시던 곳은 곧 향유가 가득한 집이었다. 그러면, 과연 값 비싼 향유를 부은 마리아와 같은 사랑의 고백과 헌신이 제게 있는가? 헌신은 예배의 (3)대 요소 중에 하나인데요. 특히 물질의 헌신: 저는 이렇게 이루어 졌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수입의 10%로만 가지고 살고 나머지 90%를 헌금하는 분이 있습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이고 Saddleback 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신 Rick Warren 목사님 입니다. 그런데 한 10여년 전에 그분의 일년 수입이 $25 Mil 이 넘었습니다. 1980년에 개척해서 이제까지 교회에서는 사례비를 받지 않으십니다. 

이찬수 목사님께서도 지난 부흥회때 비슷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막 11:11) 베다니의 나사로의 집은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있어서 예수님의 쉼터가 되었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요 11:5) 과연 저의 마음밭은 베다니와 같이 예수님의 쉼터일까? - 이것 저것으로 분주하고 후회와 염려가 반복되는 마음과 생각이 과연 예수님의 쉼터가 될수 있을까? - 가정에서 아내와 자녀들과의 관계에…. 교회에서 동역자/목회자/장로들과의 관계에… 예수님의 쉼터가 될수 있을까? 

네번째로, 제 마음과 삶이 예수님의 쉼터가 되기위해서 이런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다: 벧전 3:10- 11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 악한 말은 욕이나 소리 지르고 그러는 차원이 아니라 자랑하고, 은근히 과시하고, 잘난체 할려고 하고, 비난하고, 비판하고 - (속일 궤 속일 휼) tricky 한 질문을 하고… 시편 109:17 “저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 아니 하더니 복이 저를 멀리 떠났으며..” - 저주: 이따금 제 자신을 비하하는 표현을 무의식 중에 내 밷습니다: (아 죽겠네… 요모양 요꼴…, 뭐 되는 게 없어…, 못살아… 등등) - 남을 축복해 주는 것이 아니고 깍아 내리려는 비꼬는 말을 합니다. 이와같은 저주의 말은 없어지고 축복의 말로만 제 입술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늘의 언어가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예로들어, 아내와 쇼핑을 갔는데 아내가 왼손의 옷과 오른손의 옷 중 어떤것이 좋겠느냐고 물었을때, 왼쪽은 당신을 날씬하게 보이게 할 것이고 오른쪽은 당신을 젊어보이게 할 것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지혜와 재치가 있어야 합니다. 

다섯번째로, 작동하는 믿음은 곧 저의 Attitude와 행동에서 나타나야 한다 이렇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 교회/회사/가정에서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 작은일에도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아무도 안볼때 정직하기, 어디서나 파킹 제대로 하기, 쓰레기 줍기, 아내에게 친절하기… 에베소서 6:6 상반절,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말고…” 말씀하셨습니다. - 대강 대강하려는 습관이 있는데 고쳐야 할 것입니다. - 어떤일이든 구체적으로 온전히 끝마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자기관리: 예전에 3박자 구원이라고 해서 비난을 받은적이 있지만, 요한3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한 제 자신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육체적 – 1000 miles /year 달리기,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고기보다는 채식/과일을 더 많이 섭취…. 정신적 – 책 읽기 12권/year, 저널 쓰기 영적 – 성경 일독, 바이블 타임 읽기, 말씀 묵상, 예배 참석 (수요, 토요 새벽, 속회 등등), 이제까지 말씀드린 모든 것을 종합해서, Living Bible 로서의 형통한 삶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15 -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성숙함)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내 바라! 생각나시나요? 장찬영 목사님께서 처음으로 파송받아 섬기던 경상도 한 시골 동네에서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하고 생활도 넉넉하지 못한 할머니들이 자신들의 변화된 삶을 통해 전도와 구원을 이루고 작은 교회지만 부흥에 씌임 받았던 얘기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이 정말 우리 삶에서 여러 형태의 말과 행동으로 표현되어 전달되는 것이 진정 전도라고 생각합니다. 내 바라! 생각해 볼수록 크리스쳔의 자부심이 들어있는 멋진 표현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동행해 주셔서 우리의 삶이 변화되어 전도하고 구원하는 living Bible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도: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자녀로서 더욱더 성숙하게 하시고 하늘나라 일꾼으로 섬길때에 열매가 풍성하게 맺혀지게 하시고 Living Bible 로서의 삶이 형통하게 하여 주옵소서.

   

총 게시물 511건, 최근 2 건
번호 설교일              제목 본문말씀 설교자
511 2018.11.18  Where do you find your happiness? Matthew 13:44 Rev. Kyung Lim Shin
510 2018.11.18  행복은 어디에 마태 복음 13:44 신경림 목사
509 2018.11.11  The Forgotten Identity John 1:14 Rev. Kyung Lim Shin
508 2018.11.11  잊혀진 정체성 요한 복음 1:14 신경림 목사
507 2018.11.04  'After reaching the mature age of 40' 2 Kings 2:1-14 Rev. Kyung Lim Shin
506 2018.11.04  마흔 즈음에 왕하 2:1-14 신경림 목사
505 2018.10.28  Reformation Sunday Matthew 11:29-30, Ephesians 2:8 Rev. Dr. McAllister-Wilson
504 10.21.2018  The testimonies of our lay people James 1:12 3 Lay people
503 10.21.2018  평신도주일 간증 야고보서 1:12 평신도 3인
502 2018.10.14  Plan G!! Matthew 16:21-27 Rev. Kyung Lim Shin
501 2018.10.14  Plan G!! 마태복음 16:21-27 신경림 목사
500 2018.10.07  'Must be born agai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John 3:1-8 Rev. Se Jin Bae
499 2018.10.07  거듭남과 하나님 나라 요한 복음 3:1-8 배세진 목사
498 2018.09.30  'The Actively Working Faith' Luke 24:13-27 Rev. Sun Hyung Jo
497 2018.09.30  '작동하는 믿음' 누가 복음 24:13-27 조선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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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Where do you find your happiness?
설교일 : 2018.11.18
본문말씀 : Matthew 13:44
설교자 : Rev. Kyung Lim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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