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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지금도 쓰여지고 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4-29 (일) 20:17 조회 : 91
설교일 : 2018.04.29
설교자 : 신경림 목사
본문말씀 : 사도행전 1장 8절

사도행전은 지금도 쓰여지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8)

 

지난 출장 보고를 facebook으로 하려 했더니, facebook 안 하시는 분들이 궁금해 하신다고 부목사님들에게 말씀하셨다 들었다.  그렇지 않아도 내가 있는 동안 선교에 대한 설교를 한 번은 하고 싶었기 때문에 오늘로 날 잡았다. ㅎㅎ


한국 부분은 시간상 빼고, A 국에 대한 말씀부터 드리려한다.  그 나라는 한동안 모든 성경과 기독교 서적이 불태워지고, 기독교가 탄압받고, 교회들이 폐쇄되었다가 풀리기 시작하여 지금은 전세계에서 연간 기독교인 증가율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교회들마다 교인들로 넘쳐서 예배때 제발 이번 예배만 드리고 집에 가라고, 그래야 밖에 기다리는 사람들도 들어와 예배 드릴 수 있다고 광고하는 상황. 정말 예배 시간에 빈 자리 하나 없이 교인들로 들어차고, 바깥 벽에 스크린을 설치한 교회도 있고, 다음 예배에 들어가려고 미리 와서 마당에 줄서서 기다리는 곳도 많다.  아예 마당에 의자들을 놓고 예배 드리는 곳들도.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고 있다.  금년 2월에는 정부에서 교회 건물 두 곳을 폭파했고, 그동안 자유롭게 예배드리게 했던 지하교회들을 모두 닫으라 했으며, 정부의 정당에 속한 사람들은 종교를 가지면 안 된다는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아직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뉴스로는 종교분야를 관리하던 부서가 없어질 것이고, 그 업무가 한 정당으로 넘어가게 된다고 한다.  이에 따른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생길텐데, 그 중 하나는 그 나라에는 더 이상 인터넷으로 성경을 판매하지 못한다고 한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매우 걱정된다


그런데 이 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들도 탄압과 규제가 심해지는 경향이 보인다.  이번에 B국에서 온 제자를 만났더니 걱정이 많다는 것.  이 사람은 아직도 계급제도가 존재하는 그 나라의 가장 높은 계급층에 속하는 정말 보기 드문 기독교인으로 웨슬리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지금 그 나라 수도에 있는 감리교 신학교 학장이 된 사람.  B국은 국민 대부분이 다른 종교를 갖고 있어 기독교가 전도하기 무척 힘든 곳이었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기독교인들이 늘어나고, 신학교도 생겼으며, 나름 안정을 찾아가고 있어 웨슬리도 힘써 돕고 있었다.  또다른 현지인 교수가 박사 학위를 받아 교수를 하고 있고, 한인 선교사 한명은 지금 마지막 논문쓰는 단계. 또 한 명은 워싱턴에 와서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그런데 금년 8월부터 실시되는 새로운 칙령에 의하면 그 나라 국교외의 다른 종교는 전도를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전도하다가 발각되면 징역 8, 또 지금 교인 누구가 아무개 때문에 자기는 억지로 예수 믿게 되었다고 고발하면 그것도 징역 8년에 처해지게 된다는 것이다.  전도의 길이 막히는 것은 물론, 제자들이 모두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


2년 전에는 러시아에 갔었는데, 거기서도 모든 교회는 등록을 해야 하고, 등록된 건물 안에서만 전도할 수 있다는 새로운 법령이 발표되었다고 제자들이 괴로워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여기도 웨슬리 제자들이 러시아인으로 최초의 감독이 되었고, 지금 5명이 박사 과정에서 공부하고 있고,  졸업한 사람도 여러명 되는데, 정부에서 점점 핍박과 제제가 심해진다고 걱정하고 있다.  러시아도 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나라이며, 특히 카작스탄, 키리키스탄, 우즈베키스탄등 여러 나라들이 러시아 말을 쓰기 때문에 러시아 교인들이 빨리 성장해서 그런 나라들에 선교하러 가야 하는데, 오히려 방해와 장애가 더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추세를 보면서 우선은 걱정과 실망이 앞섰다.  하나님, 우리 모두 정말 열심히 선교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어떡하나요?  직장에서 짤릴 각오하고 선교가고, 렌트 내기도 어려운데도 선교 헌금하고, 목회자들도 선교지에 오가는 비행기에서 잠도 못자고, 눈이 아프게 설교 준비, 강의준비 해가면서 열심히 현지인들 가르쳤는데 이렇게 거꾸로 가면 어떡하나요?” 그렇게 하소연하다 생각하니 하나님께서 무얼 보이시는걸까? 우리가 무얼 보기를 원하시는걸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교가 잘 된다고 우리가 해이해 지지는 않았을까?  숫자 늘어나는 것이 재미있어서 그 내면에 보아야 할 것들을 놓친 것이 있지 않았을까?  우리끼리해도 잘 되니까 하나님의 뜻을 안 묻고, 우리 생각대로만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무엇이 정말 현지에 필요한지 묻지 않고, 우리가 은혜받기위해 선교하지는 않았나? 질문들이 꼬리를 이어 떠올랐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다시 읽어보았다. 


사도행전은 선교에 대한 책이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이 예수를 증거하기 시작했고, 그 행적이 모여진 책이 사도행전이다.  Book of Acts… 선교의 행적이 기록된 책이 사도행전이다.  그래서 읽어보니, 책 전체가 탄압과 박해, 핍박의 연속이었다.  붙잡히고, 옥에 갇히고, 심문받고, 매맞고, 도망하고, 그러다가 죽기도 하고그런데 그것이 다가 아니었다.  놀라운 것은 그 모든 박해와 핍박이 전부 전도와 선교로 이어진 것이다. 


유대인들이 제자들의 전도를 막으려 그들을 체포해서 공회에 세워 심문하고, 또 감옥에 가두었지만, 그 때마다 그들은 그 기회를 통해 예수에 대해 증언하였다.  스데반이 죽음에 처할 때에도, 그는 모인 사람들에게 51절이나 되는 긴 증언을 통해 아브라함부터 모세를 거쳐, 예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증언하였다.  바울이 다메섹에서 회심하고 증언하기 시작했을 때 유대인들은 그를 죽이려고 해서 사람들이 그를 광주리에 담아 달아내려 피신시켜 예루살렘에 보냈는데 그는 거기서도 증거, 다시 죽이려하자 다소까지 피신하여 거기서도 증거.  유대인들이 계속 바울을 고발해서 그의 증거를 막으려 했는데, 그는 그 때마다 아그립바 왕등 새로운 사람들에게 증언할 기회를 얻었다. 죄수로 실려가다가 폭풍우를 만났을 때 거기서도 그리스도를 드러내었고, 배가 깨어져 낯선 섬에 도착하게 되었을 때는 그 섬 사람들에게도 증언.  로마에 그리스도가 전파된 것은 그가 죄수로, 심판받으러 로마에 가게 되었을 때. 2년동안 로마에 갇혀 있으며, 군인이 지키는 가운데에서 그리스도를 전했다.  사도행전의 마지막 절은 이렇게 증언한다. “…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 28:31)  


사도행전은 고난가운데에서 굴하지않고,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전한 사람들과 그들에 의해 드러내어진 하나님의 능력, 사랑, 은혜, 영광에 대한 기록이다.  여기에는 사도들만 부름받지 않았다.  11:19에 보면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환난을 만나면 도망하고, 흩어지고, 그러면서 복음이 점점 널리 전파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더 많은 지역에서 드러나게 되었다. 

이러한 핍박과, 고난과 인내, 드러냄과 전함은 그 때부터 지금까지 2천년동안 계속되고 있다. 어떠한 박해와 위협이, 위험이 닥쳐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들 때문에 


한국 양화진에는 한국에서 죽은 선교사들과 그 가족들의 묘지가 있다.  이조 시대 기독교인들을 사형시켰던 절두산 옆에.  2년에 한번씩 우리 박사과정 학생들과 그 곳을 방문한다.  그곳에 가면 도저히 예수를 대강 믿을 수 없게 된다.  도대체 조선이 뭐라고, 그 그 멀고 먼 나라에 몇달씩 걸려 배타고 와서 병걸리며, 감옥에 갇히며, 매맞으며, 아이들과 식구들이 죽어가는 데에도 굽히지 않고, 목숨을 바친 그 분들그 분들의 무덤 앞에 서면 지금 내가 예수믿는 것이 어떤 희생의 결과라는걸 가슴 깊이 깨닫게 된다.  거기 있는 기념관에서 이런 글귀를 본 적이 있다. “내게 천 개의 생명이 주어진다면, 그 모든 생명을 조선을 위해 바치리라.” 내 기억이 정확치 않아, 정확한 표현을 찾으려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또다른 천개의 목숨에 대한 동영상을 발견했다.  같이 보자. 

<동영상>


중국 북경의 목회자 5명이 웨슬리에 공부하러 왔었다.  우리 교회에 와서 목회와 교회 생활에 대한 특별 교육도 받아간 것 기억하지요?  이들이 이렇게 공부하러 온 것이 진귀한 일이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상원, 하원 의원들을 비롯한 정치인들,  대통령 특별 보좌관, 대학 교수들등등과의 자리를 마련한 적이 있었는데,  그 곳에서 한 명이 우리는 지금 사도행전을 쓰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내게도 참 마음에 남는 말이었는데, 그곳에 있던 분들이 나가서 이 말을 전해 여러 곳에서 전화를 받았다.  동영상 좀 구할 수 없느냐고, 또 이런 교육 또 하면 알려 달라고, 후원하겠다는 사람들까지현지인들이 그런 마음, 그런 각오로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감격스러웠는지 모른다.


그렇게 살던 여러 나라에 지금 여러 나라에 고난이 심해지고, 핍박과 압박이 심해지고 잇다.  이 때에 우리는 의기소침해지거나, 다른 곳으로 우리의 마음을 돌리거나, 어려워졌다고 포기하면 안된다.  다른 드러냄과 전파, 확장의 기회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은 외국에 나간 선교사만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 가정에서, 우리 직장에서, 디트로이트 다운타운에서, 아이들 다니는 학교에서, 우리 가게에 오는 손님들 가운데에서도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그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고난이 닥쳐 올 때, 뜻하지 않았던 고통이 엄습할 때, 이 때가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왜 이 세상에 오셨는지, 그것이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20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역경 가운데서도, 인내하며, 오히려 기쁨으로 이 복음을 전하는지를 드러내고 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압박없이 빠르게 성장할 때 하지 못 했던 일들을 하고, 내실을 다지고,  또 다른 도약과 확장을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A국에는 이 때 지도자들을 기르는 것에 집중하기로 했다. 역경이 오면 죽정이와 알곡이 갈라지게 된다.  알곡들을 모아 목회자, 신학자로 만들어 어두움의 세월을 대비하고, 그 기간을 견뎌내야 한다. 핍박이 오면 교회 건물은 폐쇄되고, 성경책은 불태워지지만, 목회자가 있으면 어디서든지 교회가 생기게 되고, 성경을 암송함으로써 정말 성경 중심의 교인들이 생겨난다.  이 나라의 성경들이 모두 불태워 없어졌을 때, 그 나라의 교인들은 숨어서 성경을 손으로 썼다. 보고 베낄 성경마저 없어서 각자가 암송하고 있던 귀절들을 손으로 써서 모아 성경을 몰래 만들어 보았다고 한다.  건물들은 불태워지고, 폭파되어도, 목회자와 교인들이 있는 한 하나님의 교회는 없어지지 아니하고, 씨앗들이 겨우내 얼고 굳어진, 그 딱딱한 땅을 뚫고 새 싻으로 나오듯이 언젠가 새롭게, 힘차게, 다시 우뚝서게 될 것이다. 


B국에도 이 때에 목회자 양성에 집중하려고 한다.  나중에 다시 열릴 때에 필요한 목회자들을 감당하려면 신학교를 더 세울 준비를 해야 하고, 그러려면 신학교 교수를 양성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 나라에 신학 석사 과정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도서관에 책이 4000권 필요하다고 한다.  이 나라는 책을 비행기로 밖에는 못 보내기 때문에 우송료가 아주 비싸다. 또 그 나라 말로 된 신학책이 없어서 전부 영어로 된 책을 비행기로 보내야 한다.  그래서 한 사람이 책 한권씩 보내기 운동을 시작하려 한다.  우선 웨슬리 교수들보고 남는 책을 다 달라고 했고, 운송비는 웨슬리 아시아 신학교 이사회가 부담하기로 했다.  앞으로 각 교회들마다 부탁해서 식구수대로 책 보내기 운동을 하려고 한다.  그리고 기증자들 이름을 책에 붙여 보내어 보낸 분들의 정성과 마음, 기도가 현지인들에게 직접 전해지게 하려고 한다. 


러시아에는, 서울의 한교회가 블라디보스톡에 선교센터를 세우고, 웨슬리가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의 신학 교육을 돕기로 했다.  모스크바에서 거기까지 가려면 기차로 여러날 가야하고, 감리교 신학교는 모스크바 밖에 없기 때문. 


옛날 선교사들이 고난과 역경을 두려워했다면, 오늘 우리는 이 교회에서 예배 드릴 수 없었을 것이다.   내게 천개의 생명이 주어진다면 그 모든 생명을 조선을 위해 바치리라고 했던 선교사는 Ruby Kendrik이라고 하는 25세의 선교사였다.  조선에 와서 한글을 배우다가 맹장염에 걸려 선교를 제대로 해 보지도 못하고 죽어서 양화진에 묻혔다.  그녀가 죽기 전 마지막 부모님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 탄압이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저께는 주님을 영접한 지 일주일도 안 된 서너명이 끌려가 순교했고, 토마스 선교사와 제임스 선교사도 순교했습니다.  선교 본부에서는 철수하라고 지시했지만 대부분의 선교사들은 그들이 전도한 조선인들과 아직도 숨어서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가 순교할 작정인가 봅니다중략저는 이곳에 작은 씨앗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제가 씨앗이 되어 이 땅에 묻히게 되었을 때 아마 하나님의 시간이 되면 조선 땅에는 많은 꽃들이 피고 그들도 여러 나라에서 씨앗이 될 것입니다. “

 

이 편지를 보면 루비뿐 아니라 여러 선교사들이 탄압에 굴하지 않고,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조선인들과 함께 끝까지 예배드리며 순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그들의 피, 그들의 목숨의 열매다.  그들이 그렇게 헌신하고, 희생하지 않았다면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 있기 어려웠을 것이다.  루비는 믿었다. 자기가 씨앗이 되어 묻히면, 그 씨로 인해 많은 꽃들이 피고, 그 꽃들이 다른 여러 나라에서 씨앗이 될거라고.  우리가 그 꽃이고, 우리가 그 씨앗이다.  선교는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되는 것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to the ends of the earth.”


선교는 option, 선택이 아니다.  선교는 must,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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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A MEANING OF PENTECOST
설교일 :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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