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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없을 때, 하늘이 열립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3-18 (일) 20:45 조회 : 602
설교일 : 2018.03.18
설교자 : 배세진 목사
본문말씀 : 에스겔 1:1~3

길이 없을 때, 하늘이 열립니다.

(에스겔1:1-3)

  

입 작은 놈이 입이 큰 놈의 등을 무조건 밀어줘야 하는 목욕탕이 있었다.

어느 날 개구리가 멋도 모르고 그 목욕탕에 갔다가 하마를 만났다.

녹초가 될때 까지 등을 밀어야 했다.

하도 억울해 개구리는 다음 날 또 그 목욕탕을 찾았다.

아니 이번엔 악어가 있지 않은가.

또 다시 힘을 죽도록 뺀 개구리는 성형외과를 찾아갔다.

"선생님, 제 입을 귀밑까지 완전히 찢어 주세요!"

"어렵진 않지만 그러면 하루밖에 못삽니다”

그러나 개구리는 복수심에 결국 수술을 하고 말았다.

입이 더욱 커진 개구리는 들뜬 마음으로 그 목욕탕으로 갔다.

그러나 개구리는 도착하자마자 거품을 물고 쓰러졌다.

그 목욕탕앞엔 적힌 큰 글자, “금일휴업!!"

 

오늘은 이 입 큰 개구리의 절망감을 생각하면서 말씀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가던 시기인, 2차 포로시기, 기원전 597년에서 5년이 지난592년경에 일어난 사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2절의 말씀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여호야긴왕의 사로잡힌 지 오 년 그 달 오일이라

 

지금 에스겔 선지자가 오늘 본문을 쓰고 있는 시기가 여호야긴왕이 왕위에 오른지 불과 3개월만에 바벨론에 의해 포로로 끌려 와서 5년하고 5일째가 지난 날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2차 포로로 끌려 온 후 5년이 지난 시기에 에스겔 선지자가 이 예언서를 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에스겔이 살고 있는 곳을 말하고 있습니다. 3절 말씀의 말씀입니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갈대아 땅 그발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지금 에스겔 선지자가 살고 있는 곳이 어디라고 말합니까? 갈대아 땅, 그발 강가라고 말합니다. 갈대아 땅, 그발 강가란 바로 이스라엘지역인 팔레스틴 인근을 말하는 곳이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약1000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바로 아브라함의 고향이었던 갈대아 우르 근처입니다. 아마도 이 1000마일이라는 거리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인지 쉽게 상상이 안 되실 것입니다. 이 미국 땅에서 말씀을 드린다면 이곳 디트로이트에서 남쪽으로 올랜도 플로리다까지 간 거리입니다.

 

유다 백성들이 2차 포로때 끌려갔던 곳이 바로 여기서부터 1000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그런 곳이라는 말입니다. 지금이야 교통이 발달되어서 1000마일 정도면 비행기로는 2시간 30분 정도 날라가면 됩니다. 차로 가도 20시간 운전하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하지만 이 당시만 하더라도 교통이 발달되지 못한 시기에 고향땅을 강제적으로 떠나 1000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곳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인지를 굳이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현재 에스겔이 사는 곳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에스겔의 사회적 신분은 또 어떻습니까? 1절 말씀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다시 1절 말씀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지금 에스겔 자신의 신분을 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까? 사로잡힌 자라고 말합니다. 무슨 소리입니까? 좋게 얘기하면 포로라는 말이고,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노예라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누군가의 노예로 살아 보셨던 경험이 있으십니까? 아마도 이 곳에 있는 우리는 누군가의 노예로 살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노예의 생활이 어떨 것 같습니까? 노예 생활이라는 것이 현재 우리와 같이 좋은 집에서 삼시 세끼 끼니 걱정하지 않으며 살 수 있는 그런 신분이었겠습니까? 더욱이 아주 고대사회에서 말입니다.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고대 사회의 노예의 삶이라는 것이 짐승보다 못한 삶이었는지 모릅니다. 우리 나라도 엄격한 신분제도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노예로 산다는 것은 정말 잔인하기 그지 없는 삶이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2012년도에 방영되었던 '마의'라는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조선시대 현종이 다스리던 시대를 배경으로 했습니다. 한 천민 출신의 마의가 임금님의 옥체를 담당하는 어의감이 된다는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의 배경인 조선 현종시대만 하더라도 우리 나라가 조금씩 개방되던 시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에서 비춰진 신분사회의 잔인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보다 더 훨씬 전인 고대사회에서 노예란 어떤 신분을 말하는 것이겠습니까?

 

그것도 자기나라도 아닌 먼 타국에서, 얼마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는 도저히 돌아가기도 힘든 거리에 강제로 끌려와서, 신분은 노예라는 신분으로 사는 사람들에게 도대체 희망이라는 것이, 소망이라는 것이 있었겠습니까?  

 

만약 저와 여러분이 남의 나라에 노예로 팔려와서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신분도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취급 받지 못하고 살고 있다면, 희망이라는 것을 가질 수 있었겠습니까? 아마 어려웠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 에스겔 선지자도 그랬다는 것입니다.

 

특히 그의 직업이 무엇이었습니까? 예언자입니다. 예언자란 누구입니까?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아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너무나 잘 알고 있고 그리고 이스라엘 사회에서는 이 예언자들이 존경을 받는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능력을 전하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모든 백성들의 존경과 존중을 한 몸에 받는 위치에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에스겔이 그런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하나님의 능력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파하고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인도했던 리더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면 안 되는 것이 없다고 외치던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에스겔의 처지는 어떻습니까? 말씀 안 드려도 상상이 가실 줄 압니다. 막막합니다. 조금전까지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하던 에스겔은 혼란스러웠을 것입니다.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라고 수도 없이 생각하고 중얼중얼 그렸을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 지경까지 망하게 하셨는가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을 것입니다.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 것도 없습니다. 희망도 없습니다. 소망도 없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그렇게 믿고 섬겼던 하나님도 안 보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더더욱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자신들의 신분은 하나님의 선민에서 노예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선민이라고 자부하던 그들의 마음속에 도저히 인정이 되지 않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루 아침에 하나님의 선민에서 어디가서 죽어도 모르는, 누구 하나 관심도 가져주지 않는 노예로 전락했습니다. 사방팔방 둘러봐도 자신들을 도와 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도 침묵하시는 것 같고, 이제 더 이상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한참 잘 나가던 직장에서, 아니면 잘 운영되던 사업장이 어느 날 갑자기, 어려움이 생겨 하루 아침에 길거리로 나가 앉게 된다든지, 건강 하나 믿고 살았는데, 생각지도 않은 건강에 문제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든지, 승승장구하던 자녀들 가운데 갑작스런 안타까운 소식을 듣게 된다든지, 우리 인생에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그 때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입니까? 말 그대로 황폐함입니다. 희망도 소망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끝장 났다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도 이런 경험들을 하신 분들이 계십니까? 혹시 지금 이런 상황에 처해 계신 분들이 여기 계십니까?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더 불행하게 느끼게 되는 것은 자신의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나 환경이 하나 없을 때입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사람들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가장 흥분된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많은 이들이 정신적으로 버텨내지 못하고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것을 전문적인 의학 용어로 '돌아버린다' 혹은 '돌아뿐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여기 계시는 성도님들 가운데서도 이런 돌아버릴 지경에 처하신 분들이 계십니까?

 

오늘 본문 1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지금 누가 봐도 선지자 에스겔이 처한 상황은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그런데 이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하늘이 열렸다라고 합니다.

 

우리는 자연과학적으로 이 땅의 방위를 이야기할 때, 4방이라고 말합니다. ,,,북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서남북이 다 막혀버리면 모든 것이 끝났다고 말합니다. 사방팔방이 다 막혔다고 하는 것도 결국은 사방을 여덟개의 방위로 세분화한 것 뿐이지, 결국은 우리 주위가 꽉 막혀버린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생각하는 이 동서남북이 다 막혀 있어도 막히지 않고, 절대 막힐 수 없는 곳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바로 ,,,,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5, 하늘입니다.

 

우리에게 4방이 다 막혀 있어도 하늘만은 막혀 있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 에스겔이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아무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늘이 열린 것입니다.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가 막힌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여러분!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출애굽했을 때, 그들도 4방이 다 막힌 적이 있었습니다. 어디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홍해바다 앞에서입니다. 출애굽할 당시, 남녀노소 다 합치면 약 200만 이상의 인구입니다. 200만 인원이 홍해 앞에서 꼼짝 달싹하지 못하고 갇혀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난 것은 이스라엘 200만 사람들 가운데 그 어느 누구도 이 홍해를 어떻게 건너야 할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어떤 방법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자연의 법칙 앞에 막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200만명의 사람 중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 바로 바다가 갈라지는 일을 하나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역전이 언제 일어나는 줄 아십니까? 우리가 뭔가 우리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는 절대 안 일어납니다. 기적은 우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하지 못할 때,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벼랑끝으로 몰아가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신 후에 기적을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오늘 1절에서 두 가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는 사방이 막혔을 때, 하늘이 열린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각했을 것입니다. 더 이상 우리에게 하나님은 함께 하지 않으신다고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우리를 이렇게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자신들의 처지가 고아와 같다고 생각했던 그들에게 하늘의 문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인디언들은 자신들의 자녀들이 성인식을 치를 때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통과 의례가 있다고 합니다. 맹수들이 우굴거리는 깊은 산속에서 반드시 하루를 보내고 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생존의 능력과 공포심을 극복하게 하는 훈련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재미난 것은 인디언들은 자신들의 자녀들을 맹수들이 우굴거리는 깊은 산속으로 집어 넣어 놓고 자녀들이 알지 못하게 밤새도록 자녀들 근처에서 함께 밤을 샌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자녀에게 어떤 위험한 일이 생기면 바로 대처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어떤 인디언 자녀의 부모도 졸지 않고 그 자녀가 그 어두운 밤을 이겨낼 때까지 함께 밤을 버틴다는 것입니다.

 

(독수리들이 오랜 시간 둥지를 떠나려하지 않는 새끼 독수리를 훈련시키기 위해 새끼 독수리가 어느 정도 자라면 둥지를 흔들어서 새끼 독수리를 벼랑 끝으로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두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새끼 독수리로 하여금 스스로 날수 있게 날개짓을 하게 하여 날개 힘을 길러 주기 위해서이고, 두번째는 어미 독수리는 새끼 독수리를 벼랑 밑으로 밀어 뜨렸지만 어미 독수리에게는 새끼 독수리가 땅에 부딪혀 부서지기 전에 낚아 챌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도 우리가 어려운 일을 겪고 있을 때, 힘든 일을 겪을 때, 사방이 꽉 막혀 있는 것 같은 현실을 느낄 때, 우리를 떠나 버리신 것이 아니라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오늘 본문 1절에서 에스겔은 알게 된 것입니다. 오늘 본문 1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믿으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3절의 말씀입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갈대아 땅 그발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노예로 전락해 버린 에스겔에게 더 이상 희망도 소망도 더욱이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 힘도, 명분도 없어져 버렸습니다. 더 이상 자신의 존재의미 자체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어쩜 함께 끌려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에스겔을 향해 손가락질하며 욕하고 있는 상황이었을지 모릅니다.

 

근데,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이 에스겔 위해 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와 실패를 보고 책망치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낙심하고 죄책감에 빠져 있는 베드로에게 책망치 않으시고 비전과 소망을 품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포기하고 계십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무기력해 보이고 무능력해 보이는 저와 여러분에게 능력을 주셔서 일하게 하십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사방팔방 길이 다 막혀 있어 보여도 절대 닫지 않으시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늘입니다. 하늘을 쳐다보면 길이 열립니다. 우리 눈을 들어 보면 우리 주님이 하늘을 여시고 우리를 지켜 보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은 이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어떤 문제도 우리 주님 앞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 어떤 장애도 우리 주님 앞에서는 우리를 가로막지 못합니다. 죽음도, 사망의 권세도 우리 예수님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분을 믿고 의지하는 자녀들에게는 은혜와 능력을 주실 줄 믿고 끝까지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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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hat Unforgettable Person!"
설교일 : 2018.12.02
본문말씀 : 1 Thessalonians 1:1-7
설교자 : Rev. Tae Hong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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