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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따라 아름다운 삶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1-23 (화) 10:32 조회 : 516
설교일 : 2018.01.21
설교자 : 신태규 목사
본문말씀 : 전도서 3:1-11

때를 따라 아름다운 Beautiful life in its time (전도서3:1-11)

 

동갑내기 부부 행복하게 살다가 60세가 되었습니다. 어느날 천사가 나타나서, 사람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별상을 받게 되었다며, 각자의 소원 가지를 말하면, 이뤄진다는 겁니다.

아내는 남편이란 크루즈 여행할 티켓 두장을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아내가 듣게 조용한 소리로 30 젊은 여인과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정말 크루즈 티켓이 배달된 겁니다. 아내가 기뻐하며, 어제 기도가 정말 이뤄졌다고 기뻐서 남편이 누워있는 침대로 돌아와 보니, 남편은 30 늙어 90 노인이 되버렸습니다.

같은 물을 마셔도 소는 우유를 만드는데, 뱀은 독을 만들듯, 죄는 복도 화로 바꿉니다

 

오늘 말씀은 바이블타임 셋째주 소그룹 교재인 전도서 3:11 말씀입니다. 제목은때를 따라 아름다운

 

전도서는 잠언과 더불어 지혜문서에 해당되는 책으로, 잠언에는 시작에 글쓴사람 스스로를 솔로몬이라 밝히지만, 전도서에서는 글쓴이 자신을 다윗의 아들이자, 예루살렘 왕이라고만 소개합니다. , 지혜를 많이 얻었고(1:16), 은금과 왕들의 보배와 처와 첩들을 많이 두었고(2:8) 잠언을 많이 지은(12:9) 사람입니다. 누구죠? 솔로몬이죠.

 

전도서의 원래 히브리어 뜻은 집회, 모으다라는 의미이지만, 헬라어 뜻은 설교자라는 의미에서, 전도서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전도서하면 상징처럼 언급되는 구절은 전도서 1:2입니다.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절에만 헛되다라는 말이 5 반복되고, 전도서 전체에는 38번이나 나옵니다. 헛되다는 말은 사라진다는 의미입니다.

 

많이 등장하는 표현이 아래라는 것으로 29 반복됩니다. 그래서, 전도서 시작과 마지막에 세상의 모든 것이, 아래서 하는 모든 일이 헛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1:2; 12:8).

 

이런 사상은 단순한 허무주의는 아닙니다. 다만, 세상의 모든 것들이 헛되다니, 우리는 하나님과 영원한 천국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마지막 부분에서일의 결국을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12:13) 세상의 지혜를 경험한 지혜자는 세상사 헛된 일이라 말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 하는 것이 글을 목적이 됩니다.

 

오늘 본문은 절입니다.

 

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사람들에게는 영원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없게 하셨도다

 

3장의 시작은 만사가 때가 있다라는 말로 시작하여, 생명이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듯 모든 것의 때를 설명한 , 11절에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셨는데,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 정의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더불어, 때라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역사라고 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생명의 주관자시고, 하나님 허락없이는 참새 한마리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죠(마태복음 10:29).

 

때를 따라하나님의 통치는 인정하지만, 쉽게 이해되지 않는 것은누구를 위한 아름다움입니까?”

모든 때도 하나님께서 결정하시고, 정작 인생은 수고하도록 하셨다면, 지치고, 괴로운 인생에게 아름다움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는지 이사야43:21 설명합니다. “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말씀을 보니, 순전히 하나님 스스로 만족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신 같습니다. 결국은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 자신의 만족을 위해, 우리를 찬양하는 녹음기로 기대하셨는가 생각되지 않을까요?

 

문득드는 생각은, 하나님만 좋아하길 원하셨다고 한다면 사람말고, 비교하기 불편하지만, 개가 사랑스럽지 않으셨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개가 주인을 따르는 것을 아실겁니다. 고양이의 경우는 사람이 밥을 주면, 자기가 신처럼 높은 존재라서, 밥을 갖다 바치는 것으로 생각한답니다. 반면, 개는 밥주는 사람을 신처럼 생각한다는 것이죠.

 

개가 얼마나 사람이 따르는지, 고양이만 키우던 사람이 개를 키우게 되면, 당황한답니다. 고양이는 자기 사생활이 철저한 반면, 개는 사생활이라는 것이 없거든요. 주인이 화장실을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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