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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07-17 (월) 21:36 조회 : 175
07162017_???????????.docx (15.0K), Down : 1, 2017-07-17 21:36:16
설교일 : 2017.07.16.
설교자 : 장찬영 목사
본문말씀 : 마태복음 20:1~16

20:1-16(장찬영목사)                                                        7. 16,  2017

 

                                  하나님의 마음

 

1.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본체이시나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에게도 가장 큰 숙제요, 염원이요, 간절함이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당신의 공생에 동안에 수시로, 아니 항상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 광야에서, 때로는 해변가에서, 때로는 새벽 일찍이 한적한 곳에서, 골방에서,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가셔서 그분의 뜻을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도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공생애의 첫 번째 말씀이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졌느니라는 말씀도 이런 의미에서 보면, 천국이란 죽어서 가는 것 만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임재적 의미에서 보는 [그분과의 동행과 그분의 다스림]을 의미한다 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그분과의 동행과 그분의 다스림을 통해, 그분의 마음, 그분의 뜻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분의 마음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그런데 언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뜻을 놓치거나 오해할까요? 흔들릴 때이지요? 내 생각이나 예상하고 다를 때....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가 부단히 말씀을 보고 기도를 하고, 신양생활을 하는 이유는 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라기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어떤지를 아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분 중에 서세원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한 동안 이 분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와서 참으로 실망을 주고 안타까웠던 분입니다....  나중엔 목사가 되었다고 기독교방송에도 자주 출연했던 분인데, 그의 아내였던 서정희씨가 최근에 '정희'라는 책을 냈어요(책 그림).

 

자기 자서전 스타일의 형식의 책인데,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돌아봅니다. 광고 촬영차 떠난 곳에서 서세원씨를 만나 폭행을 당하고 그렇게 동거를 시작했을 때, 그녀의 나이는 18세 였습니다. 이후 시댁 식구들 폭언과 폭력 속에서 두려움으로 지내고, 남편의 폭력과 외도, 아이들이 있으니 그저 끌려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후에 영화감독을 하겠다는 남편으로 인해 빚더미에 오르고, 이제는 남편이 목사가 되겠다고 하여 사모가 되어 살아가고 마침내 남편의 폭력을 이기지 못하고 이혼을 하게 됩니다. 그녀가 책을 낸 후 한 방송기자와 한 인터뷰 중의 한 내용입니다.

  

참 많이 울었습니다. 하도 울어서 눈물이 남아있을까 했는데 또 눈물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철저한 절망의 순간들 속에서 쏟아낸 한숨 속에 계신 분이 있었어요, 바로 주님이셨어요. 그 분 때문에 죽을 수 없었어요. 그리고 그분 때문에 저를 다시 보게 되었어요. 그 동안 내가 누군인지 모르고 살았으니 이제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는 그분이 주신 내 이름 두 글자로 살아야겠다는걸. 이제 오십 그리고 중반의 나이이지만 누군가를 위한 삶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의 시간을 다시 찾는거지요. 이게 하나님이 저에게 원하는 것 아니겠어요? 모든 사람이 행복 할 권리가 있듯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정희야...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 지금 서정희씨의 고백은 뭐지요? 이런 남들이 모르는 어처구니 없는 인생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지를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자기의 모습이 어떤지, 어떻게 회복하고 일어서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2.

이런 마음을 가지고 오늘 나누려고 하는 말씀이 바로 예수님의 비유 중의 하나인 포도원 비유입니다. 오늘 본문은 기억하기로 저는 이 말씀을 지난 2월 수요예배, [여선교회 헌신예배] 때 나누었던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묵상의 키로 다시 나누려고 합니다. 새로운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본문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20:1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천국은어떤 공간적이고, 장소적 개념이기 이전에, 천국은 집주인과 같다, 주인의 마음을 아는 것과 같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17: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영생은...,천국은... 예수님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것을 누리고 찬송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주인의 마음을 아는 자들은 ,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하고 감격하면서, 우리가 잘 아는 찬송가495장의 가사처럼 초막이나 궁궐이나.. 그 어디나 하늘나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사랑, 그 은혜의 마음을 아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서 장차 가게 될 천국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그 주인의 마음이 본문에 어떻게 설명 되고 있습니까? 무엇보다 먼저, 이 예수님의 비유에서 우리가 눈여겨 볼 것은, 본문 포도원의 주인이 품꾼을 찾은 이유가 무엇인가 라는 것입니다. , 다시 1절을 보겠습니다.

20:1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품군을 찾은 이유가 뭐라구요?... 그들을 포도원(천국)에 들여보내려고 찾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우리에게 낯설을까요? 세상이 품군을 찾는 이유는 일을 시키기 위해서 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오늘 본문에 보면 일을 시키기 위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 주인이 품군을 포도원에 들어오게 한 이유는 행위적인 일을 하게 함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포도원에 머물게 하고자 하시는 근본적인 주님의 마음, 주님의 뜻과 함께 하는, 관계를 위해서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관계이후에 있게 되는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주인이 진짜 일을 시키기 위함이, 품꾼을 찾는 목적이었다면, 분명히 이른 아침에 일꾼을 충분히 뽑아서, 일괄적으로 포도원에 들여보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의 주인은 이상합니다... 이 주인은 우리 시각으로 이른 아침(오전6)부터 삼시(오전9), 육시(정오12), 구시(오후3), 십일시(오후5).. 이렇게 다섯 차례나 품꾼을 구하러 장터에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어떤 경제적 논리나, 실용적 논리에 의해서, 즉 세상적인 일을 통해 이윤을 얻기 위해 품꾼을 구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 다시... 주인이 품꾼을 찾은 이유는 일을 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1) 첫 번째로는 포도원에 들여보내기 위함이었고....

2) 두 번째로는, 일꾼들에게 한 데나리온을 주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포도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있지요?...바로 주인의 나라, 천국(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리고 모든 품꾼은 바로 당신의 자녀인 우리 모두이지요. 그리고 모든 이에게 똑같이 주신 이 한 데나리온은 바로 주인이 공평하게 베푸시는 주님의 은혜 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또 하나의 묵상은 품군이 일할 곳을 찾아다닌 것이 아니라, 주인이 품꾼을 찾아다니셨다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품꾼이 포도원의 주인을 찾아다닐 수 있는데, 본문은 주인이 품꾼을 나가서 찾았다는 것입니다.

1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3또 제 삼시에 (주인이)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5제 육시와 제 구시에 (주인이) 나가 그와 같이 하고

 

어떤 말씀이 묵상되시지요? 잃은 양을 찾으시고, 잃은 드라크마를 찾으시고, 세상으로 자기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찾아오신 예수님의 성육신... 이게 하나님의 열심이신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마음이신 것입니다.

 

, 그런데 이렇게 포도원의 주인이 이렇게 친히 일꾼을 찾아 나섰다는 것은 다른 의미로 보면 무어라고 할 수 있을까요?....아무도 그들을 쓰는 자가 없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십시오. 품꾼들은 장터에서 허탈하게 놀고 있었습니다.

3또 제 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standing in the marketplace doing nothing.

 

아무도 그들을 쓰는 자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7절에 나옵니다.

7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지금도 인력시장에 나가보면, 뭔가 기술이 있거나, 기운이 좋은 사람들은 이른 아침에 다 뽑혀 나갑니다. 그런데 낮 시간, 심지어는 저녁 5시에까지 아무도 그들을 뽑아가지 않았다는 것은, 뭔가 분명히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전혀 일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이런 사람을 세상은 부적합한 사람 실패한 인생루저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세상은 이런 사람들을 절대로 뽑아서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분문의 주인은 이런 사람들도 뽑아가서, 포도원(천국)에 들여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주인은, 그 사람에게도 한 데나리온이라는 당신의 사랑과 은혜를 공평하게주셨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당신이 직접 장터로 찾아가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경험하는 것을 가르켜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3.

, 그런데 어떤 문제가 일어났습니까?

아침 6, 9, 12, 오후3, 5시에 온 사람 모두 행복하게 감격적으로 주인으로부터 부름받아 포도원에 들어가서 주인의 일을 했는데, 문제는 임금을 나눠줄 때 발생하게 딥니다.

 

8-9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오후5)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오후 5시에 와서, 고작1시간 일한 사람이 한 데나리온을 받는 것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아침부터 일한 사람들은 속으로 , 나는 품삯을 더 받겠구나.... 그런데..

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 무엇이 문제이지요? 내가 한 만큼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부터... 포도원에 들어갔던 그 처음의 행복이 깨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불러주신 주인으로 인해 마냥 고맙고 감사했는데...  자신이 한 일의 양과, 다른 사람이 한 일의 양을 비교하면서, 은혜가 망각되기 시작하면서, 원망과 불평이 터져 나왔던 것입니다.

 

내가 더 많이 일했는데, 왜 저 사람과 나를 똑같이 대우하느냐?는 불만이었습니다.

, 주인의 마음이 나에게 불편한 진실이 되는 순간 입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주인의 마음보다는 내 마음이 더 중요하게 된 것입니다.

 

시험에 들었다는 말은 어떤 의미이지요? 내 생각하고, 내 기대와는 다르다는 것이 전제되어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 대해서, 목사에 대해서, 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가 있나?

믿음에 대해서 시험들었다는 말은 하나님이 어떻게 그렇게 하실 수 있나? 라는 것입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쉼을 가질 때, 제주에 있는 저를 찾아온 삼십대 중반의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머님이 기도 많이 하시는 신실한 권사님의 아들입니다. 청년 역시 미국에서 태어나 LA에 살면서 영화계통의 회사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던 신실한 청년이었는데, 한국의 지사장으로 파견되어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같이 먹다가 요즘 신앙생활을 잘 하냐? 어느 교회에 다니냐고 묻자, 아무 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얘기하는 것이 친한 친구들이 갑자기 어려움을 당하고 병이 들고 그러면서, 너무 하나님이 원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나가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좀 섭섭한 마음은 들었지만, 그래도 어머님의 기도가 있고 너에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너무 쉼이 오래되지 않기를 당부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이런 경우가 생길까요? 그렇습니다.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눈으로 보면 눈으로 보여지고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면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도 이 청년은 순수한 편입니다. 많은 부분의 경우는 교회의 모습이나 교인들의 모습에서 실망을 하고 교회를 떠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물론 교회를 떠났다고 신앙을 떠난 것은 아니겠지만, 교회를 떠난 신앙이 오래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 대한 깊은 묵상과 성찰이 없으면, 우리는 보이는 교회, 보이는 사람에 갇혀 늘 흔들리는 신앙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입니다. 그래서 모든 말씀묵상의 키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인 것입니다.

 

 

4.

, 이제 결론적으로 본문에 나오는 주인의 반응을 보십시오.

14-15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아침에 일찍 온 일꾼들은 주인의 마음을 알지 못한 체 오히려 주인을 판단하여 불평하고 항의합니다. 왜 그럴까요? 애초부터 주인의 마음, 주인의 뜻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인은 사라지고 나만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부르는 찬양 중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은 변하여도 나는 주를 섬기리/ 주님의 사랑은 영원히 변하지 않네 나는 주를 신뢰해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 참 신앙은 하나님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고 그분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런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알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을 아주 심각하고 보고 이런 단어까지 썼습니다.

3:18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For, as I have often told you before and now say again even with tears, many live as enemies of the cross of Christ..... 십자가의 원수로

 

 

하나님의 사람인 오스왈드 챔버스(Oswald Chambers)가 쓴 하나님의 나의 최고봉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영어 원 제목은 MY UTMOST FOR HIS HIGHEST인데(책 그림).. 영적 영예의 순간이라는 부분에 나온, 원문에 나온 그의 말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빚진 심령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뒤, 바울의 인생을 이끈 가장 큰 영감은 자기를 향한 소원의 성취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빚진 심령이었습니다(그는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는 이제 자기의 남은 삶의 영적 영광의 길이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뛰어난 것이 없으며 다만 주 예수의 노예(푼군)일 뿐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는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께 팔았습니다이것이 바로 영적 영광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인생들의 고백인 것입니다. 이제 자신을 위한 기도를 멈추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십시오. 그리고 오직 예수님의 노예로서 그분의 구원의 성취를 위하여 사십시오. 이것이 실제 삶 속에서 찢겨진 빵과 부어지는 포도주가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 하나님 마음으로 충만하여....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어려울수록 힘이 들수록 하나님의 마음을 놓치지 마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포도원에 들어오게 하셔서 당신과 만나 당신의 은혜를 경험하며, 행복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55:8-9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번 한 주간도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묵상하시면서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찬양하십시다.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은 변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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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설교일 : 2017.09.17.
본문말씀 : Matthew 5:8
설교자 : Rev.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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