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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74) - 마귀의 전략을 미리 간파하십시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0-10 (월) 19:56 조회 : 1012
10022016_주일설교말씀.docx (13.7K), Down : 5, 2016-10-10 19:56:10
설교일 : 2016.10.02.
설교자 : 장찬영 목사
본문말씀 : 사도행전 22:30~23:11

22:30-23:11(장찬영목사)                                                     10. 2, 2016

 

                          (74) - 마귀의 전략을 미리 간파하십시오

 

1.                                           

International Leadership Ministry의 회장인 카슨 퓨(Carson Pue)핵심리더를 세우는 실전 멘토링이라는 책에서(책 그림 1,2) 일주일 동안 향해에 대해 훈련받은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능숙한 뱃사람인 향해 강사가 지도를 펼쳐 놓았습니다. 지도에는 목적지로 설정한 섬과 육지가 보였고,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향해 경로에 대한 엄청난 양의 정보가 빼곡이 실려 있었습니다. 그때 강사가 이렇데 질문합니다. 향해할 때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강의를 듣던 사람들이 이런 저런 자기의 생각들을 내 놓았습니다. 향해사의 탁월한 리더십. 향해 동안의 조수 간만의 차. 향해기간 동안의 일기예보 자료. 배가 가야할 최종 목적지에 대한 자료. 본부와의 비상 무전망. 배안의 비상식량과 비상보트 점검...... , 각 사람의 자신감 넘치는 대답에 강사는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향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현재위치를 정확하게 아는 것입니다.. . .]

 

제가 이것을 최근에 비슷하게 경험하였습니다. 20일 전 즈음에 권태홍목사님이 부임하신지 일주일 정도 되었을 때에, 목사님과 함께 한 가정의 심방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그만 자동차에 개스가 떨어져서 길에 고속도로 갓길에 서게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날 권목사님이 운전을 하셔서 제가 개스 떨어지는 것에 민감하지 못했고, 개스 주유소를 지나치면서 괜찮겠지 했는데, 순간 차 느낌이 이상해서 목사님에게 차를 갓길로 붙이라고 했는데, 정말 가스가 떨어진 것입니다. 그때가 이미 밤 9가 넘었을 때 였습니다. 이런 순간을 경험하면 다들 난감하지요. 다행히 써비스 회사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 상태를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상대방에서 제일 먼저 물어본 것은 저의 위치였습니다. 지금 어디에 있냐? 라는 것입니다. 다행히 고속도로 위였고, 또 표지판이 있었고, 네비게이션이 있어서 얘기할 수 있었지만, 그것을 말 수 없었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려서 써비스를 받았을 것입니다.

 

권목사님이 돌아오는 길에 목사님, 미국에 오자마자 이런 경험을 하게 돼서 감사합니다 해서 제가 점 덜 미안했는데.... 그래서 제가 카슨 류 회장의 이야기를 떠 올리며, 그래도 우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알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얘기하자, 권목사님 왈, 그런데 목사님,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도 중요한데, 영어가 안 되는 데 내가 어디 있는지를 알아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여서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치가 이와 같다면 우리의 인생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 역시도 바로 자신의 현재위치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현재 자신의 위치가 어디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지금 자신의 싸움의 장소가 어디이며, 누구와 싸우고 있는지,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래서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그는 자신이 지금 싸우고 있는 실제의 적인, 마귀의 전략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매순간 자신의 약함을 인정하고, 성령님께 온전히 의지하며, 영적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 오늘 본문은 지난 시간, 이 사람은 로마시민입니다 에 이어, 바울이 로마시민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천부장은 바울의 결박을 풀어주고, 대제사장들과 의회원들을 소집하여 그들에게 결정권을 넘깁니다. 이제 그들 앞에 바울을 세운 것입니다. 오늘본문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1바울이 의회원들을 주목하고 말하였다. "동포 여러분, 나는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오로지 바른 양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그리고 이 믿음엔 결코 부끄럼이 없다. 하나님이 아신다. 그리고 나의 삶이 이것을 증명한다 인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놀라운 고백입니다. 예수님이 더 이상 성전에만 존재하지 않으시고, 가정에, 가게에, 회사에, 모든 관계에 계신다 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것을 좀 더 신학적인 표현으로 고백한다면, 복음은 윤리적 대상이 아니라, 반드시 선포되는 자의 있어야 하고, 삶을 통한 선포 반드시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은 하나님(당신의) 나라에서 하나님 되신다 있습니다. 나라이 임하옵시며... 'Thy kingdom come'

 

그러니 이 얘기를 듣고 유대인들이 그냥 있을 리가 없습니다.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의 입을 치라고 소리지릅니다. 그러자, 바울은 그를 향해 회칠한 벽이라고 하면서, 당신야말로 율법을 가지고 스스로를 속이는 자라고 얘기합니다.

 

2-3 이 말을 듣고,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바울의 입을 치라고 명령하였다. 그러자 바울이 그에게 말하였다. "회칠한 벽이여, 하나님께서 당신을 치실 것이오. 당신이 율법대로 나를 재판한다고 거기에 앉아 있으면서, 도리어 율법을 거슬러서, 나를 치라고 명령하시오?"

 

, 이들은 결사적으로 바울의 말을 막습니다. 율법을 가지고 살고, 율법을 통해 잇권을 누렸던 그들은 율법을 뛰어넘는 복음을 가진 바울이 얼마나 위험한 존재인지를 직감하고 있는 것입니다.

 

 

2.

사실 율법을 지켜 본 사람은 알지만, 율법으로는 결코 온전한 양심으로 살 수가 없습니다. 율법은 또 다른 율법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법을 잘 만들면 사람이 그 법 안에서 행복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조직을 잘 만들면 그 조직 안에서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다릅니다. 법과 조직은 또 다른 법과 조직을 계속해서 요구하게 되고, 결국 관계는 계속 어그러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법과 조직 안에 갇혀놓고 살아왔던 것입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읽혀지고 있는 베스트 셀러 중에, 뉴욕 리디머 쳐치의 담임목사인 킴 켈러가 쓴 센터 쳐치(Center Church)라는 책이 있습니다(책 그림). 그는 자신의 30년간의 목회를 돌아보며, 뉴욕 한 복판에서 수 많은 젊은이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었던 키는 복음중심 지역중심 공동체중심이라는 세 가지였는데(그림).... 이 세 가지의 공통 key word는 바로 관계중심이었다고 얘기합니다. 그는 지난 2,000년 동안의 기독교의 변화를 이렇게 서술합니다.

   

원래의 기독교는 팔레스틴에서 관계적으로 시작되었는데, 그리스로 옮기면서 철학적이 되었고, 로마로 가서는 제도적이 되었으며, 유럽으로 이동해서 문화적이 되었고, 마침내 미국으로 건너와서 기업적이 되었다

 

이 말을 교회와 개인 신앙의 본질과 비유해서 옮겨보면, 원래 교회와 신앙은 관계적인 것인데, 어느 순간 교회는 복음을 철학적으로, 제도적으로, 문화적으로, 기업적으로 되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법과 제도가 아무리 좋아도 본질을 잃어버리면 결국은 변질되는 것입니다.

 

이미 당시의 유대교와 로마는 철학적제도적문화적기업적인 요소를 다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자들의 복음이 그들 가운데 들어갈 수 있었습니까? 그들은 세상을 향하여 그들이 하나됨을 보여주었고, 그들은 세상을 향하여 복음을 만나고 체험하고 경험하고 나누고 양육하고 목양하는 관계적 신앙을 갖었기 때문입니다.

 

이 관계적인 신앙의 고백을 욥은 모든 시험을 다 통과한 후, 이렇게 고백합니다.

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My ears had heard of you but now my eyes have seen you.

 

그리고 이 관계적, 체험적 신앙에 대해 제자 요한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1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그리고 이 관계적인 신앙을 가르켜 주님과의 사귐이라고 얘기합니다.

3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마틴 로이드 존스(M. Lloyd Jones)의 말처럼,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유대인들을 향한 바울의 도전인 것입니다. 당신들은 하나님을 만나지 않았다 라는 것입니다. 만나지 않았으니 그분을 철학 속에서, 제도 속에서, 문화 속에서, 기업 속에서 이해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점점 하나님은 사라지고, 성도간의 진정한 사귐과 교제, 양육과 목양은 사라지고 온통 율법 밖에 남지 않은 유대교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3.

, 계속되는 본문은 이러한 회칠한 담은 두 가지 모습으로 나뉘어 지는 것을 얘기합니다.

6그런데 바울이 그들의 한 부분은 사두개파 사람이요, 한 부분은 바리새파 사람인 것을 알고서, 의회에서 큰 소리로 말하였다. "동포 여러분, 나는 바리새파 사람이요, 바리새파 사람의 아들입니다. 나는 지금 죽은 사람들이 부활할 것이라는 소망 때문에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바울의 지혜입니다. 그는 복음을 막고 있는 유대인들의 두 가지 모습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복음에 귀를 막고 바울을 죽이려는 데는 하나가 되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형성된 잘못된 사상을 각각 가지고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크게 두 가지 파로 나누는데, 하나는 바리새파요, 하나는 사두개파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근본적으로 물과 기름입니다. 바리새파는 부활도 천사도 믿는, 자칭 영적인데 유독 관심을 갖는 스스로 신본주의자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삶에는 관심이 없는 자들입니다.

 

역으로 사두개파는 사람과 시대, 삶의 문제에만 유독 관심을 갖는 소위 인본주의자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것에는 관심조차 없는 자들입니다. 그러니 이 둘이 만날 수 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이 둘이 예수님을 죽이는 데는 하나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바울은 자신이 바리새파 출신임을 얘기하자, 사두개파와 바리새파 사이에 반목이 일어나 큰 소동이 일어납니다. 바리새파 율법학자들이 사도바울을 두둔하는 일이 일어나면서 싸움이 커진 것입니다. 결국 지켜보던 천부장이 사태가 심각해지자, 바울을 빼내어 병영 안으로 데려가라고 명령하게 됩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들을 향해 무어라고 했냐? 바로 회칠한 담(whitewashed wall)이라고 한 것입니다. 회칠한 담이란, 말 그대로 석회를 이용해서 흙 담에다 칠해서 휜 색을 입히므로, Whitewashed wall이라고 하는 것인데, 그 벽이 겉으로 볼 때는 멀쩡하게 보이지만 그것이 거짓임을 지칭할 때 쓰는 말입니다. 무너질 성인데, 그렇지 않다고 하는 거짓 선지들을 향해 쓰는 말이기도 했습니다. , 이것은 속과 겉이 다른 이중적인 모습을 가르킬 때 스는 말입니다.

 

동시에 이것을 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것이 벽이 되면 안에서도 밖을 보지 못하게 되고, 밖에서도 안을 보지 못하게 되는 차단된 모습을 가르킵니다. , 바리새인은 이 스스로 쳐 놓은 벽으로 인해 영적인 데 관심은 많으나 실제적인 삶은 보지 못하게 되고, 사두개인은 삶의 현실문제에는 민감하지만, 영적인 부분은 보지 못하게 되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4.

오늘 설교제목이 마귀의 전략을 미리 간파하십시오입니다.... 보십시오. 오늘 유대인들을 향해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그 율법의 벽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전략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회칠한 담이 된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마귀의 전략이 얼마나 치밀하고 구체적인지를 보게 되지 않습니까?  

 

오늘날 교회를 향해, 그리스도인을 향한 마귀의 전략을 보십시오. 그는....

마땅히 주님을 보고, 주목하고, 만지고, 경험함으로 깊은 관계적인, 주님과의 실제적인 사귐이 있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을 철학적인/이론적인/관념적인 그리스도인으로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는 오늘날 많은 교회로 하여금 스스로를 법과 제도아래 묵어놓고, 자유하지 못한 체, 그 안에서 정죄하고 또 그 정죄를 벗어나려고 또 다른 법과 제도를 만들게 함으로 모든 에너지를 뺏고 있지 않습니까?

 

그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을 적당하게 예수 믿고, 그 안에서 안전하게 하고, 그 안에서 적당하게 즐기게 함으로, 복음의 야성을 잃어버린 체 문화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전락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그는 오늘날 교회 안으로 기업 DNA를 도입하게 함으로, 더 효율적이고, 더 생산적이고, 더 이윤적으로 만들어, 기업형 교회, 기업형 그리스도인이 마치 성공한 교회와 그리스도인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마귀의 전략은 무엇일까요?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추상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구원의 감격을 잃어버리게 하고, 그분의 이야기를 나의 삶 속에서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마귀는 주님과의 관계를 갖지 못하게 합니다. 주님과 가까이 있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멀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것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전쟁을 가장 잘 표현한 놀이 중에 하나는 서양의 장기라 부르는 체스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장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체스의 킹이나 장기의 왕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그 판에서 왕과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죽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것이 전쟁의 원리입니다. 역설적이지만, 왕 가까이에 있으면 살 확률이 높습니다. 역으로 왕이 죽으면 살아 있어도 게임은 끝납니다.  

 

신앙의 본질은 그리스도를 통해 나에게 왕이신 하나님이 계심을, 그리고 내가 그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헷갈리면 인생 전체가 다 갈립니다. 역으로 마귀는 이것을 모르게 하고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을 만나십시오. 주님이 음성을 들으십시오. 더 주님과 깊이 교제하십시오.

 

11그날 밤에 주님께서 바울 곁에 서서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과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한다."

 

 

성찬의 자리로 마지막 찬양"주님 다시오시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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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he Two Boats
설교일 : 2019.11.10
본문말씀 : Luke 5:1-8
설교자 : Rev. Eungy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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