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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의 기도(3) -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10-14 (화) 20:35 조회 : 4035
야베스의_기도3.pdf (359.2K), Down : 6, 2014-10-14 20:35:46
설교일 : 2014.10.12.
설교자 : 장찬영 목사
본문말씀 : 역대상 4:9~10

대상4:9-10(장찬영목사)                                                       10.12, 2014 

 

                      야베스의 기도(3) -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1.

우리는 지난 두 주 동안 예수님의 천국비유에 이어 야베스의 기도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 야베스의 기도를 나누면서 저는 이전보다 더 많은 교우님들의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에 나온 인물은 옛날의 혹은 가상의 인물이 아닌, 바로 자기 자신임을 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야베스의 고난이 나의 고난이고, 야베스의 기도가 나의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나도 인생을 살면서 야베스의 기도가 더 이해가 되고, 그런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며, 복에 복을 더해 달라고 절규하는 아마르의 기도와 지경을 넓혀 달라는 기도가 마음에 깊이 와 닿는 것입니다.

 

근대 일본의 기업인으로, 우리 회사는 물건을 만들지 않고 사람을 만듭니다라는 말로 유명한 란, 현재 파나소닉의 창시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자서전격인 책'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의 신에게 인생을 묻다'에서.... (책 사진) 자신이 기업가로 크게 성공한 비결은 하나님이 주신 3가지 축복 덕분이라고 밝힙니다. 첫 번째 축복은 너무 가난해서 어려서부터 구두닦이, 신문팔이 같은 고생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둘째는 태어나면서 부터 건강이 너무 약해서, 건강을 과신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매일 운동을 하여 94세까지 살 수 있었고, 세 번째는 초등학교 4학년이 학력의 전부였기에 그는 직원들을 자신의 스승 삼아 열심히 배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인생을 볼 때, 가난이나 병약한 몸, 가족 등은 자신이 바꿀 수 없는 부분이 었지만, 자신이 바꿀 수 있었던 삶의 태도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기자들이 의아해서 묻습니다. "아니, 어차피 당신은 가진 것이 없고 배운 것이 없으니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이 쉽지 않았겠습니까?" 그러자 그가 대답합니다. "정말 그럴까요?...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내 안에 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나는 모르는 것을 물어보기 시작했고, 사람들에게 다가가 친구와 스승이 되어 달라고 부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서 제가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변화였고, 가장 큰 성공이었습니다."

                                                                                         올 봄에 한국의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교수이자 기업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김찬배씨가 쓴 '요청의 힘'(Power of Asking)이라는 책이 있습니다(책 사진). 재미있는 것은 이 책의 주제는 '성공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이 시켜주는 것이다'입니다. , 그는 성공의 답이 내 안에 없고 밖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논어에 나오는 '불취하문(不恥下問)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합니다... 자기보다 어린사람에게 묻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그는 기업의 전문 컨설턴트답게 성공한 전 세계 모든 성공한 기업인들의 공통분모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요청의 힘'이었다는 것입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부탁하라는 것입니다. 무한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자기의 수단이나 똑똑함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이 있지만, 원하는 것을 요청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요청하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요청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도움을 요청한다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알고 있다는 뜻이고, 겸손한 사람으로 인식된다는 것입니다.

 

도움 받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말고, 도움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이 시켜준다는 것입니다. 요청하지 않는 이유는 거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데, 그래서 오히려 더 배우고 똑똑하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일수록 더 요청하기를 꺼린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거절을 당하면서 성장하는데, 한 번도 거절당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독자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이 요청의 힘을 알고 있습니까?".. , 어떻습니까?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이야기나 '요청의 힘'의 이론을 어디서 볼 수 있습니까? 과연 이것은 새삼스러운, 새로운 이론입니까? 성경은 무어라고 말씀하십니까?

7:7-11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요청은 본질적으로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자녀입니다. 자녀의 몫이 요청이요, 부모의 몫이 응답인 것입니다. , 이 요청의 힘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장 분명하고 정확하게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잘 나타난 예수님의 비유가 있습니다. 바로 불의한 재판관과 과부이야기입니다.

 

18:5-7a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2.

, 이러한 배경을 가지고 오늘 야베스의 기도, 아니 야베스의 요청, 그 세 번째 부분을 묵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입니다. Let your hand be with me... 주의 손으로 나를 돕게 하소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비극은 교리와 말씀은 알지만, 구체적인 그리스도의 손길을 경험해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손길을 바라지도 않고 구하지도, 요청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주님의 손길이 있다는 것 조차도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그들과는 달리 야베스는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매 순간 순간마다 자신의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하나님의 손'은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거장들과 승리하는 공동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이 하나님의 손은 하나님의 백성들 속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묘사하는 성경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의 놀랄 만한 성공은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11:21)는 말로 요약되어 있습니다. 초대교회에 나타난 성령 충만함의 비밀은 바로 하나님의 손이었음입니다. 이를 위해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몇 시간 혹은 며칠씩 기도하며, '하나님의 손'만이 절박한 실패를 기적으로 바꾸어 주고 악한 세상에서 자신들을 구할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절감하여 그렇게 간절히 사모했던 것입니다.

 

기도의 사람, 죠지 뮬러는 이렇게 묻습니다. "당신이 가장 최근 온 마음을 다해 성령으로 충만케 되기를 간구한 때는 언제인가? 당신이 정기적으로 그리고 열정적으로 하나님, 주님의 손을 저에게 얹어 주시고, 주님의 성령으로 채워주십시오! 라고 기도한 때는 언제이었는가? 이 기도가 당신의 현주소이다."

 

 

3.

, 그렇다면 먼저, 우리의 삶 가운데 주님의 손이 나를 돕지 않으면 안 되는, 주님의 손을 요청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서 우리에게 복에 복을 주시며 지경을 넓혀 주셨으므로 이제 일사천리, 모든 것이 거칠 것 없이 목표를 향해 가는 인생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윗을 보십시오. 다윗이 사무엘에게 왕이 된다는 기름부음을 받고 또 골리앗을 이기면서 얼마나 승장구합니까? 얼마나 복에 복을 받고 지경이 넓어졌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끝입니까? 문제는 인생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왕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대적들과 시험들이 일어납니까?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오해당하고 쫓겨 다니고 영혼이 바짝바짝 말라갑니다.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 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102:4-7)

 

그럼 왕이 된 다음에는 문제 끝, 무사 오케이입니까? 왕이 되는 것 보다 왕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것을 다윗은 깨닫기 시작합니다. 마치 지금까진 리허설이었고, 진짜 게임이 시작된 것 입니다.... 밧세바와의 문제가 터집니다..... 왕이 되는데 가장 많이 수고한, 소위 king makers, 1등 공신들과의 관계가 삐끄덕 거립니다. 배반이 일어나고.... 마침내 맏아들 압살롬이 주동하여 쿠테타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아들이 죽습니다.

 

그런 다윗이 이 모든 과정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22:10) ... 그리고 마침내 주의 선을 요청합니다.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으시니이다"(89:13).

 

우리 인생에 주의 손이 필요치 않은 자, 누구이겠습니까? 아니, 주의 손을 요청하지 않을 자. 누구이겠습니까?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주의 손을 요청할까요? 아닙니다. 자녀는 날마다 아버지의 손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4.

그렇다면 주의 손은 구체적으로 무엇이길래, 성경은 우리에게 그 손을 의뢰하라고, 아니 요청하라고 할까요? 성경에 보면 이 주의 손에 대해서 크게 세 가지로 얘기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1)첫째, 주의 손은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붙잡아 주시는 '긍휼의 손'입니다.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던 사마리아 여인의 손을 잡으신 주님이십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혀 죽을 수밖에 없던 여인의 손을 잡으신 주님이십니다. 배은망덕한 불효자의 길을 간 탕자의 손을 잡고 그 손가락에 가락지를 끼우던 손입니다.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던 죄인들과 세리의 손을 잡으시고 그들에게 떡을 떼어주시는 손이십니다.

 

영성의 최종목적은 믿음이 강한 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합니다. 영성의 최종목표는 하나님과 사람으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 것입니다... 그는 날마다 주님의 손을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57:1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9:27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쌔 두 소경이 따라 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27 저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저를 긍휼히 여기셨고 저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자녀는 긍휼이 여김을 받아야 합니다... 그게 자녀입니다. Have mercy on me!!! 

2)둘째, 주의 손은 병든 인생들을 고치시고 살리시고 만져주시는'치유의 손'입니다.

 

주님께선 앉은뱅이의 손을 잡으시고 일으키셨습니다. 죽어 있는 소녀를 달리다굼 하면서 일으키셨습니다. 백부장의 종을 일으키셨습니다. 38년 된 혈루병 여인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소경이 고침을 받았습니다...

 

9:35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4:40 해 질 적에 각색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여호와 라파, 그의 손은 치유의 손이십니다...

 

찬송가 528주의 나의 병든 몸을'(Heal me now, touch me now. my saviour)은 주님께서 우리의 질고를 짊어지시는 분이심을 믿으면서 ... 3주를 위해 살겠으니 나를 고쳐 주소서 내게 속한 모든 것은 다 주의 것이니 성령이여 겅림하사 능력있는 손을 펴서 나의 몸을 어루만져 곧 고쳐주소서 Lord, touch and heal! in Jesus' name.    

 

주님은 육체만 고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상한 마음을 주의 손으로 만지십니다.

 

찬송가 337인애하신 구세주여.... 3절에 주의 공로 의지하여 주께 가오니 상한 맘을 고치시고 구원하소서... Trusting only in Thy merit, Would I seek Thy face; Heal my wounded, broken spirit, Save me bt Thy grace...   

 

 

3)셋째, 주의 손은 우리의 염려와 두려움을 아시고, 우리를 안아주시는 '평안의 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목회가 너무 힘이 들고, 또 예기치 않은 사건들이나 고난을 만나거나 또는 중요한 문제 앞에 마음이 흔들릴 때... 어김없이 찬송하는 찬양이 있습니다. 찬송가 470내 평생에 가는 길입니다.

 

이 찬양의 가사를 지은 호레이쇼 G. 스패포드((Horatio G. Spafford)집사는 시카고의 저명한 변호사였습니다. 1873년 시카고의 대화재로 집이 불타고 재산은 전부 잿더미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스패포드는 병약한 아내의 휴양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유럽으로 출발하려고 여객선을 예약한 상태였지만, 그가 출석하던 무디교회의 재건 때문에 그의 부인과 네 명의 딸이 먼저 여행을 떠나고 자신은 며칠 뒤에 뒤따라가기로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대서양을 순항한 여객선은 새벽 2, 손님들이 모두 잠든 시간에 영국 철갑선 로키안과 정면 충돌해 226명의 선객을 실은 채 바다 속으로 침몰하였습니다. 스패포드 부인은 익사하기 직전 실신한 채 구명정에 의해 구조되었지만, 4명의 아이들은 익사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스패포드 집사가 그 현장에 가서 지은 노래가 이 찬양입니다.

 

1. 내 평생에 가는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평안해

It is well with my soul; it is well, it is well with my soul.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평안해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41:10)

 

우리 인생 속에 오셔서 두려움을 잠재우시고 안아주시는 평안의 손'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모두에겐 손길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손은 긍휼의 손...치유의 손...평안의 손 이십이다.

 

"주님, 저에게는 도우시는 주님의 손이 필요합니다".... 이 기도를 요청하십시오.

 

 

찬양하십시다. 원컨대 주께서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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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Divine Yes'
설교일 : 2019.10.13
본문말씀 : Genesis 13:1-13
설교자 : Rev. Eungy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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