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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술에 취한 사람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06-23 (월) 21:12 조회 : 3441
Rev._Jang\'s_Sermon_06-22-2014.pdf (336.3K), Down : 6, 2014-06-23 21:12:21
설교일 : 2014.06.22.
설교자 : 장찬영 목사
본문말씀 : 사도행전 2:5~13

2:5-13(장찬영목사) 6. 22, 2014

‘새 술에 취한 사람들‘

1.

미국 텍사스에 예이츠 풀(Yates Pool)이란 유명한 유전이 있습니다. 그 유전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1930년대 세계대공황 당시 예이츠(Yates)라는 목장 주인이 있었는데,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목장을 구입할 때 빌린 융자금의 원금은 커녕 이자도 제대로 갚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었습니다. 생활은 정부 보조금으로 근근이 이어가고 있었지만, 빚이 점점 늘어나면서 목장을 통째로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석유 회사에서 파견한 지질조사단이 그 지역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들은 석유가 나올 가능성을 발견하고 예이츠를 설득해서 시추의 허락을 요구하지만, 예이츠는 자신의 땅을 뺏는 것으로 생각하고 무려 10년 이상 동안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대공항 시절, 10년 동안 얼마나 어려웠을지는 상상이 가고도 남습니다. 결국 병까지 들게 되었고, 그 사촌들이 땅을 이어받게 되었는데, 이들의 허락아래 땅을 파내려 가던 중1,115 피트( 334 m) 지점에서 큰 유전을 발견합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8만 배럴의 원유가 나왔는데, 나중에는 하루에 12 5천 배럴이 나오게 됩니다. 지금 시가로 대충 환산해 보면 우리 돈으로 하루에 수십억 원어치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주인이었던 에이츠는 이것을 한번도 누려보지 못하고 세상을 뜨게 되고, 사촌들이 이에 대한 미안함으로 유전의 이름을 ‘예이츠 풀’ 유전이라 이름하였던 것입니다.

가만보면, 어쩌면 이런 일이 우리 인생에도 일어나곤 합니다. 평생 인생의 비밀을 알지 못하고 살아갈 때가 많은 것입니다. 동료들이 발견하지 못한 간단한 원리 하나만 먼저 발견해도 좀 나은 인생을 사는 것이 세상의 모습인데, 만왕의 왕되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풍성한 은혜의 비밀을 모르는 체, ‘나의 길’을 고집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입니다.

마가의 다락방이 중심으로 제자들의 전과 후를 생각해 보십시오. 제자들은 ‘자기 나라’(own kingdom)가 고작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은 후, 그들에게 생긴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 나라’(Kingdom of God)입니다.

14: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것의 오리지널 번역은, “하나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의와 평간과 희락이다”입니다. 세상이 추구하는 것이 있고, 하나님의 영, 성령이 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세상은 좀 더 잘 먹고 입고 사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이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먹고 마시는 것이 해결되어도,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알지 못하면, 가치없게 살고 끝납니다.

, 누가 이 ‘가치’를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을 만든 분이십니다. , 창조주 하나님이 모든 것의

가치를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부르는 찬양 ‘성령이 오셨네’ 가사를 보면 의미가 있습니다..

1.허무한 시절 지날 때 깊은 한숨 내쉴 때/ 그런 풍경 보시며 탄식하는 분 있네

고아같이 너희를 버려두지 않으리/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2.억눌린 자 갇힌 자 자유함이 없는 자/ 피난처가 되시는 성령님 계시네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 나라 꿈 꾸게 하시네

2.

, 우리는 지난 두 주 전부터 성령강림 사건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성령강림은 120명의 제자들만이 아니라 기독교 역사에 나아가 전세계 역사에 획을 긋는 사건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구원이 완성되었음을 알리는 일대사건입니다. 예수님이 아무리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고 부활 승천하셨다고 할지라도, 성령강림이 없었다면, 그것은 그냥 사건으로 끝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성령님께서 강림하심으로 복음을 듣는 개개인이 믿음으로 반응하고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이루신 구원을 개개인에게 적용시켜 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라는 겁니다.

, 오늘은 지난 주, 성령의 정체성에 대한 말씀인 ‘바람같이, 불같이’ 라는 말씀에 이어, 성령 을 받은 사람들의 모습을 설명하는 본문을 통해 ‘새 술에 취한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놀라운 성령의 시대를 여시면서 선언적인 의미로 ‘특별한 사인’(special sign)을 보여주셨습니다. , 오순절에 120명의 제자들이 모여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갑자기 바람 같은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각 사람 위에 불꽃같은 형상이 보였습니다. 보이는 성령이 임하신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시청각적인 사인’입니다. 성령의 임재가 얼마나 분명하고 실제적이었던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4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모두가 성령의 충만을 받고 다른 방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성경은 모두 ‘other tongues’ 즉, 직역하면 ‘다른 혀’들입니다. 이는 입속의 혀를 의미하는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말’을 말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입니다. 공동변역을 보면, 그들의 마음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성령이 시키시는 대로 여러 가지 외국어로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렇기에 오늘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방언은 고린도전서12장이나 14장에 나오는 고린도교회에 허락하신 ‘방언’과는 다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고린도교회의 방언은 성령의 은사 중에 하나로 영이신 하나님과 우리의 영혼이 대화를 하는 ‘영적 언어’를 의미합니다. 주로 기도할 때에 사용되는 하늘의 언어로 그것도 분명코 우리들에게 유익합니다.

하지만 오늘 오순절 다락방에 임했던 방언은 다 다른 외국어라는 것입니다. 마치 한국 사람들이 갑자기 영어를 하고, 일본사람들이 중국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수 있는 것은 5절입니다.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지난날 이스라엘은 수많은 전쟁들을 거치면서 전 세계 여러 곳으로 흩어져 살았습니다. 거디서 자녀를 낳으면서 살았는데... 이들을 ‘흩어진 자’라 하여 ‘디아스포라’(diaspora)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이들에게 가장 큰 명절인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와서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은 것을 기념하는 오순절 때까지 50일 가량 혹 그 이상을 머물었던 순례자들의 그룹이 형성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에도 “Now there were staying in Jerusalem God-fearing Jews from every nation under heaven.” 즉, 그들은 그냥 잠시 방문하거나 지나치는 사람들이 아니라, 예루살렘에 거하는 사람들이었다, , “이들의 증언은 확실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들이 엄청난 일을 경험합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6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던 각 나라 각 지방 사람들이 제자들로부터 무슨 소리를 듣습니까? “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듣는 것입니다.

7-8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11b-12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그래서 놀라며 말합니다. 심지어'하나님의 큰 일'(the wonders of God)이라고 기록하였습니다. , 지금 제자들은 자신도 모르는 말로, 16개 지역에서 온 외국인 출신인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모국어로 하나님의 큰 일, 즉 복음을 전하고 있게 된 것입니다. , 좀 더 구별하자면, 사도행전 2장의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방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언’이고, 고린도교회의 방언은 하나님과 대화하는 ‘기도를 돕는 방언’으로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지금 이 장면은, ‘방언’ 즉 각 나라의 말을 하게 되는 ‘언어의 회복’을 통해 세계곳곳에서 모인 사람들의 말이 통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이전에 인류가 흩어졌던 때를 기억나게 합니다. 바로 ‘바벨탑 사건’입니다. 인간들은 성을 쌓아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할 때, 이에 하나님이 조치하신 것이 언어를 혼잡게 하여 그들을 흩습니다.

11:7-8 ,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이로인해 모든 인류는 나라와 나라로, 민족과 민족으로 담을 쌓고. 서로 전쟁을 하며 살아가는 이질적인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언어가 다시 회복된 장소가 마가의 다락방 성령강림의 사건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이것은 ‘성령시대’가 어떤 시대임을 보여주는 사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령 안에서’ 언어로 인해 흩어진 나라와 민족들이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며 예배하며 복음을 듣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복음 아래, 모든 민족과 나라가 회복되고, 같이 모이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도 이 복음이 와서 이제는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지 않습니까?

무엇보다 이것은 사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이 성취되는 순간이며, 복음이 전파되는 시작점을 의미하는 순간인 것입니다.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3.

, 당연히 이와 같은 일을. 디아스포라가 아닌, 예루살렘에만 있었던 유대인들은 당연히 제자들의 말과 이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제자들의 자신들이 알 수 없는 제자들의 말을 ‘술주정’을 한다고 놀렸습니다. 13절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그들이 볼 때에 제자들이 맨 정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귀에 이해할 수 없는 말이 들렸습니다. 그것도 그냥 술이 아니고 ‘새로운 술’에 취하였다고 조롱을 하였습니다.

새 술에 대한 예수님 말씀이2: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즉, 그만큼 ‘새 술’은 발효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오래된 술은 은은한 맛을 주는데, 새 술은 발효가 시작되는, 즉 ‘알콜성이 높은 독한 술’을 의미합니다.

, 그런데 이 대목에 오늘 우리의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성령은 ‘우리 가운데 계신 성령님’ 즉, 오셔서 믿음을 주시고,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이십니다.

고전12:3b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 이 말씀들은 ‘성령님의 내주하심’(dwelling of the Spirit)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오늘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의 강림은 좀 다릅니다. 이것은 ‘내주’(dwelling)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하시는 성령님’(the working Spirit) , ‘성령충만’에 대한 말씀인 것입니다. , 오늘 말씀은 우리의 영적 단계가 단순히 성령이 와계신 ‘내주’의 상태에 머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최소한의 은혜입니다. 더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은 사람들 눈에 마치 ‘새 술에 취했다’는 조롱을 받는 모습임을 말씀합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뭐라고 반박합니까? 2:15 “때가 제 삼 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제3시는 오전9시입니다. 아침에 그것도 아침 9, 기도시간에 무슨 술을 마시냐? 라고 한 것입니다.

4.

흥미로운 것은 이 말이 처음에는 조롱의 뜻으로 사용되었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성령충만’을 잘 설명해 주는 표현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연상했는지, 사도바울은 ‘성령충만’을 설명할 때 술 취함과 비교해서 말합니다.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 바울이 왜 술 이야기를 꺼내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술은 세상을 상징하고, 성령은 하나님의 영으로 정반대인데 말입니다. 이유는 술 취함과 성령 충만이 현상적으로 비슷한 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술에 취하면 술의 영향과 지배를 받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술을 먹지만, 나중에는 술이 술을 먹고, 마침내 술이 사람을 먹는다!” 그래서 술에 취하면 인격(, , )이 달라집니다. 이상한 소리를 하고, 감정이 변하고, 행동이 변합니다. 술이 그 사람을 지배하는 겁니다.

, ‘술에 취함’과 ‘성령에 취함’에는 비슷한 현상, 즉 공통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경험상 잘 아는 분들은 오늘 대박 맞으신 것입니다. 제가 경험을 통해 몇 가지로만 추려보겠습니다.

(1)첫째, 둘 다 말수가 많아집니다. 아멘!... 술에 취한 사람 보세요... 주절주절 대면서 말이 많아요. 그런데 성령 충만한 사람은 예수님을 전하느라고 말이 많다.

(2)둘째, 둘 다 흥얼거리면서 노래합니다. 아멘... 술에 취한 사람은 유행가를 또 뭔가를 계속 흥얼거립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 찬양으로 흥얼거립니다.

(3)셋째, 둘 다 끈덕지게 권합니다. 술에 취한 사람은 다른 사람보고 계속 술 마시라고 권합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한 사람은 세상을 향해 믿음을 가지라고 끈덕지게 권합니다.

(4)넷째, 둘 다 잘 웁니다. 보세요? 술에 취한 사람은 인생이 허해서 웁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한 사람은 가슴이 벅차서 울어요.

(5)다섯째, 둘 다 용감무쌍해집니다. 술에 취한 사람은 아무나 붙잡고 시비를 걸어요. 그런데 성령 충만한 사람은 어떤 어려움에도 용감하게 복음을 증언합니다..

(6)여섯째, 둘 다 냄새가 납니다. 술에 취한 사람은 술 냄새를 풍깁니다. 금방 알아요... 그런데 성령 충만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은은하게 풍깁니다.

(7) 일곱째, 둘 다 이젠 없으면 못 삽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술 없이 못삽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을 체험한 사람은 주님없이는 못 사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술에 취한 사람은 술의 지배를 받고 성령을 받은 사람은 그분의 지배아래서 산다.

, 어떠세요. 여러분은 이전에 어디에 취해 계셨었습니까? 아니 지금은 무엇에 취해 계십니까? 성령에 취해 보세요.... 그리스도인은 ‘성령에 취한 사람들’인 것입니다. 가만 보면, 인생은 자기 정신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정신 똑 바로 차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의 새 술에 취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눈만 뜨고 정신만 나면, 속이려고 하고 거짓말하고. 미워하고, 자랑하고, 정욕에 빠지는 마음을 갖고... 아니면 세상 사는 게 너무 힘들고 외로우니까 술로라도 마음을 달래고 육신을 알콜로라도 지치게 하고 아무 생각이 없게 하려고 술을 먹습니다. 도박장에 가면 없는 거울과 시계, 창문 처럼, 술은 취해서 깰 때까지 이런 자신을, 억울한 세상이 잠시 생각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속는 것입니다. 속지 마세요.

이제는 성령님께 취해야 합니다. 사실 인생은 무언가에 위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게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에 취해 있습니까? 스스로를 속이지 마십시오. 선택하셔야 합니다. 성령님은 여러분을 사도행전 2장의 사건. ‘성령충만’의 삶으로 주님께서 초청하십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십시오.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으로 채우십시오. 가득하게.

20:22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찬송하십시다. 204장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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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his is the Christianity
설교일 : 2019.11.17
본문말씀 : 2 Corinthians 2:5-11
설교자 : Rev. Eungy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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