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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시리즈(3) - ‘가정, 하나님께 묻는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05-24 (토) 22:35 조회 : 2754
가정설교3.pdf (385.6K), Down : 6, 2014-05-24 22:35:10
설교일 : 2014.05.18.
설교자 : 장찬영 목사
본문말씀 : 시편 128:1~6

128:1-6(장찬영목사)                                                      

5. 18, 2014

 

가정, 하나님께 묻는다

 

1.

이런 얘기가 종종 있지만, 듣고나면 더 실감이 날 때가 많습니다. 음향 장비 기술자로 일하는 마크 스파크스라는 미국 사람이 테네시주 내시빌의 한 벼룩 시장에서 마음에 드는 액자 하나를2달러에 구입했습니다, 집에 와서 액자에 있는 그림을 빼내려고 풀어보니 그림 뒤에 오래된 종이 하나가 접혀져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 문서를 펼쳐 보니 미국 독립 선언서였습니다. 그는 이것이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전문가에게 감정을 맡겼는데, 1820200부 밖에 발행되지 않은진본임이 밝혀졌습니다. 단돈 2달러에 산 액자가 250,000달러의 가치를 가진 것이었습니다. 그 액자의 가치를 모르고 2달러에 내다 판 사람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소중한 보물이지만 그 가치를 모르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소중한 보물이지만 그 가치를 몰라 소홀히 하는 것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가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가정이 얼마나 큰 복인 줄 모르고 삽니다. 남 몰래 고통  당하고, 이혼을 생각하기도 하고, 행복에 대하여 체념한 가정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만물을 창조하실 때마다좋았더라하셨지만, 아담과 하와가 함께 살게 하신 후에는심히 좋아더라!” 하셨습니다. 가정은 본래 완전한 걸작품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가정은 그렇지 못합니다.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연애는 단꿈이요 결혼은 꿈을 깨는 자명종이다.󰡓어느 해 뉴스를 들으니, 한국에서 부부싸움 때문에 119 구조대가 출동한 경우가 한 해에1353건이었답니다. 놀랄 일입니다. 119란 불 났을 때만 가는 것인 줄 알았는데, 진짜 불은 집 밖에 나는 불보다 집 안에서 부부끼리 나는 불이 진짜 불이라는 말입니다.

 

이미 많이 알려진 이야기입니다만, 한때 한국 TV 프로그램 가운데좋은 세상 만들기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나오셔서 덕담을 나누면서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가족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게임 하나가 낱말 맞추기였습니다. 단어가 나오면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설명을 하면 맞추면 되었습니다. 사회자가 보여준 카드는천생연분이라는 낱말이었습니다. 아주 쉬운 문제라 생각하고 할아버지가 회심의 미소를 짓고 할머니에게 질문합니다.  "할멈, 우리처럼 서로 오래 잘 사는 사람을 뭐라고 하지?” 할머니가 아무 대답을 하지 못하자, "아니, 왜 우리 같은 부부를 뭐라고 해?” “! 웬수!” 방청석은 한바탕 폭소가 터집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그것 말고 네 글자 있잖아. 이 할망구야.” "응 그거, 평생웬수

.... 오죽했으면, '적과의 동침'이라고 까지 했겠습니까?

조크로 웃기에는, 뭔가 서로 가정에 대한 이해가 다른 오늘날의 가정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성경은 가정의 아픔과 타락을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에서부터 이야기합니다. 부부 사이에, 가정에서 하나님이 더 이상 하나님 되지 못하는 순간부터 가정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원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해 디자인하신 가정의 모습은 이러한 아파하고 신음하고 깨어진 가정의 모습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그러한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를 시편기자를 통해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오늘 시편을 다윗이 직접 지은 것이라면, 더 더욱이 그가 얼마나 이런 가정을 사모하고 열망했는지를 알 수 있어, 더욱 마음이 쨘합니다.

 

128:2-6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2.

그러면 하나님을 믿고도 행복하지 않은 가정은 어쩐 까닭입니까?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지 않으셔서 일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도록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행복을 농사처럼 심는대로 거두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13:24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가정은 좋은 씨를 뿌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행복을 거둘 그 좋은 씨는 무엇입니까? 오늘 1절과 4절에서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1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4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그렇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가정 행복의 씨인 것입니다. ,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정말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입니까? 어느 가정에나 왕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는 누가 왕입니까? 여러분의 가정에서 누가 가장 높임을 받습니까? 아버지입니까? 어머니입니까? 자식입니까? 정말 하나님입니까?

 

여러분의 가정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돈은 아닙니까? 세상 성공은 아닙니까?... 부모가 자녀들에게 줄 가장 귀한 유산은 부모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무엇이 부모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인 줄 압니다. 부모가 정말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그것을 모를 수 없습니다.

 

사무엘상2장에 보면, 엘리 제사장의 가정 이야기가 나옵니다. , 엘리 제사장을 옆에서 보좌하고 돕는 역할을 하였던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흡니와 비느하스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들을 불량자라고 기록합니다.

12-13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자라 여호와를 알지 아니하더라 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습관은 이러하니 곧 아무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근데, 좀 이상합니다. 그들이 불량자인데, 그들이'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는 짓이 이상합니다.  KJV에는'The sons of Eli were sons of Belial' '벨리알의 자식들이다' , 하나님을 떠날 뿐 아니라,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게다가 하나님께 드릴 제물을 중간에 가로채고, 성전에서 수종되는 여인들을 범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엘리 제사장이 두 아들을 불러 야단을 쳤습니다.

2:23"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느냐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이 모든 백성에게서 듣노라 내 아들아 그리 말라 내게 들리는 소문이 좋지 아니하니라"

 

그런데, 엘리 제사장이 아들들에게 책망하며 그리 말라 했는데... 왜 그리 말아야 하느냐? 이유는 소문이 안 좋다는 겁니다. 아들들이 하나님 앞에 범죄한 것에 대해서 가슴을 치고, 자식들을 호되게 때리던지 쫓아내든지 해야 할텐데, 엘리가 신경 쓴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들의 여론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엘리 제사장에 대하여 더 기분이 나쁘셨던 것 같습니다.

 

2:29"너는 어찌하여 내가 나의 처소에서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의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스스로 살찌게 하느냐" 

 

그리고 그렇게 한 댓가를 치루게 하십니다. 

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그래서 엘리 제사장의 집이 망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너무 회개가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는 것 같아도 실제로 신경 쓰는 것은 '사람들의 말'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두려워 할 것은 사람을 의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눈을, 사람들의 평가에 마음을 빼앗기면, 결국 진정한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좀 세상적으로는 쳐지는 것 같고, 자식을 얘기할 때 누구처럼 사람들에게 자랑할 말이 없는 것 같아도, 부모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소중히 생각하고 자녀를 믿음으로 훈육하고 길러, 하나님을 떠나지 않게 하면 마침내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내게 번제로 드려라.” 하였을 때 아브라함은 고민했지만, 그에게 있어서 아들보다 하나님이 더 귀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칼을 내리치려고 했을 때 하나님이 무엇이라 하였습니까?

22:12"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아십니다. 부모 중에 자녀를 아까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하나님 보다 자녀가 귀하면 결국 자녀도 잃고 하나님도 잃습니다. 가정의 축복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에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말은 하나님이 ''이시라는 말입니다.

 

 

3.

여러분, 우리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이 세상이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고전2: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사람마다 중심의 영은 성령이냐 세상의 영이냐 둘 중의 하나입니다. 가정을 덮은 영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냐 세상의 영이냐 둘 중의 하나입니다. 마귀는 에덴 동산에서 행복했던 아담 부부를 불행하게 만든 원흉입니다. 그렇기에 마귀는 계속하여 모든 부부를, 모든 가정을, 모든 자녀들을 불행에 빠뜨리고자 지금도 역사합니다.

 

13:25-28b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마귀가 가정에 장난치지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것 뿐입니다.

 

지금 우리 가정은 어떠한가? 지금 내 남편과 아내는 어떠한가? 내 자녀는 어떠한가? 잠시 가던 길을 멈추어 서서 돌아보아야 합니다.... 아시는대로 오늘 부터 '미시건 엠마오캠프 제1'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작년 10월에 플로리다 엠마오캠프에 참석했던 40여분들이, 돌아오자마자 준비를 시작하여 우리교회에서 시작하는 엠마오캠프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42분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번 이 모임을 앞에 두면 적지 않은 영적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너무 행복하고 기대가 됩니다. 목사가 아무리 교우들과 가까워지려고 해도 기껏 예배시간에 만나고 속회에서 심방에서 만날 수 밖에 없는데, 3 4일 동안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있는 수양관에 들어가서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고, 지난 인생과 나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을 만날 것을 생각하니, 얼마나 감사한지, 얼마나 주님이 만져주실지, 얼마나 기뻐하실지... 정말 가슴이 뜁니다. 가게 문 닫는 게, 직장 안 사는 게, 그래서 못잔 잠을 채우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이 휴가가 아닙니다. 그런 휴가는 다녀오면 다시 피곤해 집니다. 또 목마릅니다. 다 해 보셨쟎아요.

그런데 이런 시간을 우리교회에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자신을, 우리 가정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지 못하면, 계속 끌려만 갑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지 못하면, 개인도 가정도 결국 마귀의 놀이터가 되고 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주님, 우리 가정의 왕은 주님이신가요?" 그런데 주님이 왕이 아니라면 다시 물어보셔야 합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우리 가정에 행복이 올 수 있을까요?"  

 

넷 미니스트리를 섬기는 젊은 후배 목사님으로 부터 이런 메일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 저희 교회가 설립된지 이제 5년째가 됩니다. 이제 주일날60명 정도 참석하고 아이들이 30명가량 됩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절실히 뼛속 깊이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해서든지 교회만 성장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틈만 나면 심방가고 전도하고, 올 수 있는 사람만 발견하면 좇아가서 설득하고 부탁하고 그렇게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저는 이게 목회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힘이 들고 저도 영성을 잃어가고 지극히 인간적이 되 가고 있었습니다. 사람을 보아도 별 기쁨도 없고 영혼이 보이지 않더군요. 제가 그러니 교회도 영적으로 힘을 잃어가고, 기도도 예배도 시들시들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모이기만 하면 싸우기 시작하고 교회는 분열의 영이 강하게 역사하였습니다. 작은 교회일수록 더 마음을 모을 줄 알았는데, 새신자가 와도 기존 교인들이 좋아하지 않고, 일꾼이 와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경계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래서 들어오면 나가고를 반복하면서 지난4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 세상의 영이 교회 안에도 이렇게 버젓이 활개칠 수 있구나. 분열의 영, 시기와 질투의 영이 이렇게 강하게 역사하는구나" 그런데 더 분통 터지는 것은 지난 4년 동안 제가 이것을 알면서도, 저의 수족을 베어 가는데도 뻔히 보고서 당하였다는 것입니다. 넷 미니스트리 모임이 끝난 후, 교회로 돌아가서 금식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우들에게 이렇게 분별력이 없는 저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 동안 아이들이  어리다는 핑계와 이런 저런 이유로 기도에 소홀히 했던 사모도 다시 무릎을 꿇고 새벽에 나와 작정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놀랍게 교회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사모하면서 작년 말부터 놀라운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감사한 것은 이제야 비로소 목회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 것이고, 교회 안에서 활개치던 분열의 영, 거짓의 영, 시기와 질투의 영, 수군수군대는 영, 거짓소문의 영들이 침묵하기 시작하였고, 기도와 예배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이렇게 교회가 변하자 교인들이 하나 되고 헌신하는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어디에 있었는지 숨어있던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새신자가 와도 거의 정착하게 되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할렐루야. 아직도 가야할 길은 멀지만, 교회가 무엇인지 교회가 어떤 곳인지,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비로소 알게 던 것 같아 너무 감사해서 메일을 드립니다.”

 

얼마나 좋습니가? 그러나 마귀는 교회만 공격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도 공격합니다. 아니 때론 가정을 먼저 공격합니다. 부부싸움이 오래 지속되고, 형제들이 오랫동안 불화하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서로 상처를 주고 받고, 교회는 나오지만 부부간에 믿음의 아무 감격도 기쁨도 없다면... 그냥 좋은 게 졸은 거지 하시면 안 됩니다. 문제의 '영적 뿌리'를 알아야 합니다.

 

 

4.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가정이 행복해지는, 진정 어떤 가정이 복받은 가정인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 가정에서 하나님이 왕이 되시고 아닌 것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고백입니다.

 

24:15"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여러분은 하나님이 여러분의 가정의 왕이심을 분명히 선택하였습니까? 그렇다면 가정에서 예배가, 기도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예배하면, 기도하면 영적인 세력이 바뀝니다. 가정예배를 드릴 형편이 되지 않으시는 교우는 가정에서 기도부터 시작하십시오. 어떤 아내는 몸이 아파 누웠을 때 남편이 자기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 줄 때 너무나 행복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어느 남편은 사업이 힘들 때 아내가 밤을 새워가면서 기도할 때에 정신이 들면서 새롭게 사업을 해서 일어날 수 있었다고 고백하십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는 오늘 처음 우리 교회에 나오신 분들도 있으실 것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우리 교회에 나오신 분은 틀림없이 우리 교회를 찾아오는 길을 아는 분들에게 물으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을 확인하신 후, 그 길을 찾아 이곳까지 오셨을 것입니다. 길을 모르고 이곳에 오신 분은 한 분도 없으실 것입니다. 교회에 오려고 해도 제일 중요한 것은 길을 아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살려고 할 때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을 아는 것입니다.

 

[가정, 하나님께 묻는다]... "주님, 어떻게 하면 우리 가정이 행복해질까요?"  

128:1-6"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찌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찌로다"

 

함께 찬양하십시다. "평화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삶에 가득하기를'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당신의 삶에 넘쳐나기를.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당신의 삶에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기쁨이, 소망이, 축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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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he eager expectation of God
설교일 : 2019.08.18
본문말씀 : 1 Samuel 9:11-27
설교자 : Rev. Eungy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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