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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청소년 선교 2018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9-28 (금) 07:17 조회 : 54
작성일 : 2018.08.12
작성자 : 김혜진 전도사

2018 7 24 일에 36 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팀이 San Telmo, Mexico 로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샌디에고로가는 비행기를 타고, 미국 국경을 걸어서 멕시코로 건너 갔고 5 시간 동안 구식 버스를 타고  전국 곳곳에있는 수백 명의 젊은이들이 모여서 동일한 하나님의 왕국의 일을 시작하는 베이스 캠프로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교를하기 위해 멀리 가야하는지 궁금해 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안그래도 됩니다. 그러나 성령의 사역을 완수하기 위해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상 명령입니다 . 편안함, 혜택 좋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한 우리 아이들은 주어진 자원을 사용하여 동일한 기회가없는 사람들에게 다가 사명이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팀으로서의 사명을 시작했습니다.   전부터 아침기도, 장시간의 연습, 기금 모금, 평일의 즉흥 모임과 함께 준비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준비에 사용했던 많은 시간은 전도 여행을 위해 헛된 것이 아니 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Amor Internacional’ 이라는 지역 교회와 연결되어 사역을 하였습니다.  첫날을 마친 담임목사님 이신 로베르토 목사님께 지역 사회를 위한 기도제목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가 말한 가지는 폭력과 마약이었습니다. 멕시코에서는 드문 일이 아닙니다. 임금이 너무 낮고 많은 학생들이 교육을받지 못하면서, 어린 나이에 아이들은 이주 노동자로 끌려 가거나 갱단으로 빠집니다. 목사님은 인력, 자원 또는 프로그램이 없는 이곳에서 우리가 VBS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자녀들이 주님 나아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부족한 스페인어를 통해서조차도 KUMC 선교 팀은기도를 중단하지 않고 멕시코 국민을 위해 하나님 부르짖었습니다.  저는 우리팀을 관찰하면서 각자의 마음 속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단지 좋은 소식을 전하거나, 인상적인 공작을 한다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명은 좋은 소식을 통해 변화를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박스안에 넣을수  없으며 하나님이 있고 수없는 것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우리 자신의 지식이나 욕망으로 조절 없습니다. 빌립보서 4 7 절에서 "모든 이해를 뛰어 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당신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이라고 말합니다.

이상 무엇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우리가 깊이 섬길수 있는지가 관건이 되었습니다. 가장 위대한 계명에서 말하고 있듯이, 우리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사랑해야합니다. 저는 예수님 께서 계명을 말씀하셨는지 여행을 통해 조금 배웠습니다.  하느님 사랑하는 것은 개인적인 헌신이지만 다른 사람을,특히 낯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쉽지 않습니다그러나 우리는 팀으로서 어린이들과 다른 선교사들을 사랑하고 우리 교회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나아갔습니다. 너무 많은 돌파구가 있었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는 팀으로서 사명을 시작했으나,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따라갈수록 가족으로 사역을 끝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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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작성일              제목 작성자
350 2018.11.25  Abundant blessings of thanksgiving to you, your family, your cell group, your ministry team and your… Rev. Shin Lee
349 2018.11.25  여러분 모두, 그리고 그 가정과 속회, 사역팀과 일터에 감사의 축복이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신경림 목사
348 2018.11.18  On Thanksgiving sunday Rev. Shin Lee
347 2018.11.18  추수감사주일에 신경림 목사 외
346 2018.11.11  Diaspora Rev. Kyung Lim Shin
345 2018.11.11  디아스포라 신경림 목사
344 2018.11.04  What is Church? Rev. Jang
343 2018.11.04  ‘여러분은 교회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장찬영 목사
342 2018.10.28  '신학교 주일' 을 맞이하여 김혜진 전도사
341 10.21.2018  Laity Sunday Rev. Shin
340 10.21.2018  평신도 주일 신태규 목사
339 2018.10.14  I long to see you soon. Rev. Kyung Lim Shin
338 2018.10.14  빨리 뵙고 싶습니다 신경림 목사
337 2018.10.07  Welcome to October, a good season to pray Rev. Bae
336 2018.10.07  기도하기 좋은 계절, 10월을 맞이하며 배세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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