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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6:33)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9-28 (금) 07:07 조회 : 42
작성일 : 2018.07.15
작성자 : 신경림 목사

목요일 아침, 코스타리카에서 인사 드립니다.   지난 3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지켜주셨기 바랍니다.  “3이라고 쓰다 보니 그것 밖에 지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10일은 지난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 아침 설교하신 한명훈 목사님은 이번에 한인 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에 처음 참석한 사람으로서 느낀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첫번때가  “이유는 모르겠는데 모두 너무 신나 하시네요.였습니다.  사실 상황은 그렇게 신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회장이 갑자기 오게 되었고, 서기도 여행허가 기다리다가 결국 와서 날부터 진행에 차질이 생겼고, meeting room 예약한대로 받지 못해서 매번 모일 때마다 다음 모일 장소를 안내하고 있고,수요일이라고 수없이 confirm 되었던 목회자 학교가, 화요일 밤에목요일인데요라는 간단한 말로 변경되어 장소 마련하느라  혼란을 겪고 있고, 사역지에 우리를 데리고 가는 버스 driver들이 이틀 연속 장소를 혼동해서 다른 교회로 데려다 주는 등등, 쓰기에 지면이 모자랄만큼문제들을 겪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선교대회 때는 진행팀에 따지고, 화를 내는 분들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분도 예외없이 모두 신나게 참여하고 계십니다.  별거 아닌 일에도 기뻐하시고, 계속 아멘으로 화답하시며, 재미있지 않은 농담에도 재미있어 하시며, 낯선 분들끼리도 정답게 대화하고 계십니다.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이번 강사이신, Andrew Lee 선교사님의 간증이 생각났습니다.  선교사님은 비행기에서 뛰어 내리는 고공 점프를 하게 되어 오리엔테이션을 받았다고 합니다.  목숨을 걸고 하는 일이라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들었는데, 많은 지시를 도저히 기억할 수가 없을거라는 걱정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같이 점프해주는 전문가가, “ 잊어버려도 되고, 두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하면서 “Trust me, and Relax”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번 선교대회에서 모두가 신날 있는 것은,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 절대 아니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문제에 집중하지 아니하고 relax하기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평안한 마음을 가질 , 우리가 대하는 사람들도 평안해짐을 있었습니다.  우리가 문제에 집중하면 우선 스스로 불행하고, 나도 모르게 불평하게 되며, 따라서 주위 사람들까지 불행하게 만들게 됩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가 처한 문제들에서 시선을 들어 “Trust me”라고 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며, 참평안을 경험하고, 평안을 주위에 나누는 하나님의 평안의 대사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렇게 하실 있도록 최선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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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작성일              제목 작성자
350 2018.11.25  Abundant blessings of thanksgiving to you, your family, your cell group, your ministry team and your… Rev. Shin Lee
349 2018.11.25  여러분 모두, 그리고 그 가정과 속회, 사역팀과 일터에 감사의 축복이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신경림 목사
348 2018.11.18  On Thanksgiving sunday Rev. Shin Lee
347 2018.11.18  추수감사주일에 신경림 목사 외
346 2018.11.11  Diaspora Rev. Kyung Lim Shin
345 2018.11.11  디아스포라 신경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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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2018.11.04  ‘여러분은 교회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장찬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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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2018.10.14  I long to see you soon. Rev. Kyung Lim Shin
338 2018.10.14  빨리 뵙고 싶습니다 신경림 목사
337 2018.10.07  Welcome to October, a good season to pray Rev. Bae
336 2018.10.07  기도하기 좋은 계절, 10월을 맞이하며 배세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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