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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양육 프로그램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6-10 (일) 10:23 조회 : 162
작성일 : 2018.06.10
작성자 : 신경림 목사

일대일 양육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양육자와 동반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난 주일 14분이 양육자반을 수료하고, 이제 양육자로 준비되었습니다.  14분의 동반자를 맞이할 있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일인지요. 혼자 신앙 생활하기도 벅차고 힘든 미국 생활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14주라는 시간을 헌신하여 교육받고, 이제 그보다 많은 시간을 헌신하려고 동반자들을 기다리는 우리 양육자들.  그리고 이러한 일이 가능한 우리 교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14분의 양육자는 자신들이 그랬던 것처럼 다른 동반자를 만나 동반자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알게 하기 위해16주간의 행복한 여행을 함께 떠나게 것입니다. 그리고 16 동안 동반자들은 첫번째 만남인, ‘안녕하십니까?’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확신, 하나님의 속성, 성경, 기도, 교제, 전도, 성령충만, 시험, 순종, 사역이라는 주제로 기독교의 기본진리로부터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과 성숙에 이르기까지 양육자와 함께 깊은 영성을 길러가게 것입니다.  


양육자의 나눔을 여기 담습니다.  분은 살림, 육아, 직장일까지 하면서도 양육 프로그램을 통해 은혜를 경험하셨다고 합니다.

   

아이를 낳은 , 맘과 뜻대로 예배를 드리는 것조차 쉽지 않음을 경험하면서, 계속 이렇게는 되겠다는 생각에 나를 말씀에 고정시킬 있는 어떤 것이 없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예배 광고시간에 일대일 동반자 과정 지원자 모집 광고를 읽고는 그날로 사무실에 가서 싸인업을 했고, 프로그램에 이어 양육자반까지..


살림과 육아, 그리고 일을 하는, 어느때보다 바쁜 스케줄 가운데 살고 잇는 상황에서 양육자 과정까지 한다는 것이 사실은 시간상, 여건상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지금 내게 이것을 하길 원하신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래서 생각하지 않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배목사님을 통해 3개월간 배운 귀한 말씀, 그리고 매주 헌신하시는 조장님으로부터의 꼼꼼하고 따뜻한 케어와 조원들과의 솔직한 나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주님을 배우고, 주님과 가까워지며 침체되었던 신앙과 영성을 다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용기내어 Sign up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결단하면, 하나님께서 도와 주십니다. 그러나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주저하게 만들고, 있는 수백가지 이유들을 생각나게 만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성장하여 은혜와 축복받는 것을 어떻게든 훼방하는 것이 사탄의 목적이니까요.  결단하시면, “주님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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