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14건, 최근 0 건

나는 무엇을 드릴까요?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3-25 (일) 06:59 조회 : 183
작성일 : 2018.03.25
작성자 : 신경림 목사

나는 무엇을 드릴까요?


여러해 연극을 적이 있습니다.  제목은 생각나지 않지만, 잊혀지지 않는 대사가 있습니다.  감옥에서 전도받아 교인이 죄수가 조직 폭력배의 일원인 다른 죄수에게 너도 나처럼 예수믿으라 하니까, 그가  대답한 말의 내용입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형님 계시는 쪽을 향해 절하고, 꿇어 앉아서, ‘형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오늘은 제가 무엇을 할까요? 말씀만 하십시요.’ 라고 하는데, 니가 너희 형님, 예수에게 아침 인사 드리는 것을 옆에서 들어보니 너는 맨날 달라고만 하더라.  그게 형님 모시는 바른 태도냐? 우린 그렇게 모신다.” 


우리의 기도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정말 달라고만 하는 같습니다.  형님을 지성으로 섬기는 조폭보다도 우리의 주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고 있는 같습니다.  내일부터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금년에는 나를 위해 고난 당하셔서 나를 구원해주신 주님께  나는 무엇을 드릴 있을까 집중해 보고자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찢기셨습니다.   몸도 찢기시고, 마음도 찢기셨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찢어야 할까요?  우리의 고집을, 우리의 이기심을, 우리의 욕심을, 우리의 교만함을, 우리의 강팍함을 찢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주님의 전부를 내어 주셨습니다.  아무 것도 아끼지 않고,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고 모두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신 분께 우리는 무엇을 아끼고 있나요?  ? 직장? 지위? 가게? 명예? 체면? 자존심? 무엇을 아끼고 있나요? 무엇을 드리지 못하고 있나요?


금년 고난주간에 우리 교회는 주님 앞에 우리의 시간을 내어 놓음으로 우리의 나태함을 찟을 있으면 좋겟습니다.  주간 우리 함께 새벽 제단을 쌓지 않으시겟어요? 우리에게 전부 주신 주님께 하루의 첫시간을 드리며,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도 함께 드리십시다.


우리 목회자들도 주간에 우리의 전부를 주님께 드리며, 최고의 사역으로 여러분을 섬기려합니다.  배세진 목사님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새벽 설교에, 신태규 목사님은 찬양에, 권태홍 목사님은 성금요일 정오예배 설교에, 그리고 저는 토요일 새벽  설교와 주일 설교에 최선을 것이고, 월요일부터 금요일 새벽 시간에는 워싱턴 감리교회에서 기도드리며 여러분과 함께 것입니다.  영어권 목회자들도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기도하며 깨닫고, 기도하며 드리고, 기도하며 회개하고, 기도하며 회복되기 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빚어져서  어린양의 모습과 어린 양의 가치관으로 이리 가운데에서 승리하며 부활의 찬란한 아침을 함께 맞이하기 바랍니다.

 

 


   

총 게시물 314건, 최근 0 건
번호 작성일              제목 작성자
314 2018.06.10  One to One Discipleship Program Rev. Kyung Lim Shin
313 2018.06.10  일대일 양육 프로그램 신경림 목사
312 2018.06.03  우리교회 중등부 사역 (Kingdom Culture Ministry) 김혜진 전도사
311 2018.06.03  Our Junior High Youth Ministry (Kingdom Culture Ministry) Pastor Jane Kim
310 2018.05.27  The People of God Rev. Kyung Lim Shin
309 2018.05.27  하나님의 사람들 신경림 목사
308 2018.05.20  우리 학생들의 입교식과 순결서약식을 위한 훈련 과정 강슬기 목사
307 2018.05.20  Confirmation and Purity Class for our Youth Rev. David Kang
306 2018.05.13  Happy Mother's Day~~ Rev. K.L. Shin
305 2018.05.13  Happy Mother's Day~~ 신경림 목사
304 2018.05.06  "오늘 어린이 주일을 축하 합니다!" 송진강 목사
303 2018.05.06  Happy Children's Day! Rev. Jinny Song
302 2018.04.29  People are the only hope Rev. K.L. Shin
301 2018.04.29  사람만이 희망입니다 신경림 목사
300 2018.04.22  A lion does not need a refrigerator Rev. K.L. Shin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에그벳카지노
빅카지노
엠카지노
M카지노
33카지노
삼삼카지노
크레이지슬롯

HOME

교회소개

환영의글
담임목사 소개
비전과 사명
섬기는 사람들
예배시간&오시는 길

말씀

주일예배설교
수요예배설교
새벽예배설교
목양칼럼
읽는말씀(English&Korean)
Bible Time
성경필사

양육

유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한국학교
하람 청년부
소망대학
Troy Hope
KKCA

선교

선교통신
케냐선교
중국 · 연변 · 북한선교
몽골선교
방글라데시선교
태국선교
페루선교
아이티선교
북미(미국)
우크라이나선교
기타선교권

나눔터

공지사항
찬양영상
사진 게시판
새가족 사진게시판
새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