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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부르심에 따라 'Joy Together' 잔치에 새 신자를 초대 합시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11-11 (토) 20:07 조회 : 237
작성일 : 2017.11.12
작성자 : 김혜진 전도사

목양 칼럼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따라, ‘Joy Together’ 잔치에 신자를 초대 합시다!”

 

안녕 하세요!

매년 가을 우리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 주일에 이웃이나, 친구, 동료, 친지들을 초대하는 ‘Joy Together’ 행사를 개최하는데, 우리 청소년들은 이틀 먼저인 11 17() 저녁 추수감사절 Potluck Party 신자를 초대하여 함께 예배와 친교를 나누려 합니다.

 

우리 모두가 날에 신자들을 모셔 오기로 작정은 하지만, 초대하는 일이 실제로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특별행사를 개획하면서 저는 염려를 많이 되는데, 이유는 분들이 오셔서 기대와는 반대로 실망하실까 , 또는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를 체험하지 못하실 미리 걱정이 됩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교회에 처음 나오시는 분들을 모시고 오실 같은 걱정을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는 이런 걱정과 부담감은 어떤 행사날에 국한 되지않고, 일년 내내 지속 되어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우리는 예수님을 모르는 이웃들을 교회로 모셔올 아니라 이분들에게 예수님을 만날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매일 노력하여야 합니다.

 

친구 설명에 따르면, 성도님들을 그룹으로 나눌수 있는데, 번째는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싶어하는 그룹, 번째는 예수 그리스도 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돌아가셨음을 믿는 그룹, 번째는 예수님과 기독교 신앙에 완전히 헌신이 그룹 입니다.

 

제가 섬기는 중등부 학생들은 대개의 경우에 번째 그룹, 이미 헌신적인 기독교인을 교회에 데려 오고 싶어 합니다; “전도사님, 제가 추수감사절 ‘Joy Together Potluck’ 초대하고 싶은 친구는 이미 교회에 다니고 있는데요.” 대신에 교회 다니지 않고 아직 믿지않는 친구를 데려 오라고 제가 부탁하면, 학생들의 대답은, “믿지않는 친구들은 교회에 초대하고 싶지 않아요.” 쉽게 응하는 친구를 초대하기는 쉬어도, 아직껏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친구를 초대하기는 정말로 힘들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이미 헌신을 각오한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99 마리의 양을 남겨두고 잃어버린 마리를 찾아나섰던 예수님의 본보기를 따라야 합니다. 믿음이 모자라서, 주저하면서 아직까지 교회에 초대하지 못한 우리의 친구, 동료, 친척이 바로 잃어버린 마리 수도 있습니다.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라고 고백하던 마가복음 9:24 말씀을 나누면서, 축복 드립니다.

 

                                                                                                                                                                김혜진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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