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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찬양에 물들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10-14 (토) 08:30 조회 : 220
작성일 : 2017.10.15.
작성자 : 권태홍 목사

“가을...찬양에 물들다...

(미시건 청년연합 찬양축제)

권태홍 목사

 

하늘 길에 마음 것 떠가는 한 조각 구름을 벗 삼아 알록달록 아름다운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는 나무의 모습을 보노라면 어느덧 가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옴을 느끼게 됩니다.

어떤 이는 가을 낙엽을 바라보며 집 앞에 떨어질 낙엽을 치워야 할 생각에 벌써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어떤 이는 수북하게 쌓인 낙엽을 모두 모아서 만년필을 꺼내 들고 사랑하는 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시를 쓰기도 합니다.



깊어 가는 가을날~ 우리의 삶을 찬양으로 물들이면 어떨까요?

하람 청년부에서는 “가을...찬양에 물들다....”는 주제로 찬양 축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찬양 축제에는 김수동 전도사(부흥한국 찬양인도자)를 초청하여 주님을 마음 것 찬양하며 예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부흥한국(대표-고형원 선교사)은 전 세계 흩어진 한민족이 복음으로 하나 되어 열방을 찬양과 예배로 섬김으로 모든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기를 꿈꾸는 예배 공동체로서 우리가 잘 아는 ‘물이바다 덮음 같이’, ‘파송의 노래’,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모든 열방 주 볼 때 까지’가 대표곡입니다. 이번에 초청하는 김수동 찬양사역자는 고형원 선교사님과 팀을 이루어 한국뿐 아니라 영국, 이스라엘, 미국 등 전 세계 열방을 다니며 찬양을 인도하는 전문 찬양사역자입니다.



얼마 전 김수동 전도사님께서 인도했던 하람청년부‘오병이어 찬양 집회’에 참석했던 한 성도님께서 “미국에 온 지 8년 만에 처음으로 찬양다운 찬양을 올려드렸고, 무너진 찬양의 단이 회복되었다”는 눈물의 간증을 나눠주신 분도 계시고, “찬양 첫 곡부터 마지막 곡 까지 눈물로 찬양을 불렀다”는 고백을 해 주신 성도님도 계셨습니다.

저는 이번 찬양 축제에도 동일한 회복과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게 될 줄 믿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찬양을 통해 내 삶을 물들이기 원하는 성도님, 더불어 찬양을 통해 참된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기 원하는 모든 성도님을 은혜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10 20 () 오후 8 / 대예배실( 1성전)



- 문의 : 권태홍 목사, 김영종 권사(청년부장)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부모님을 위한 베이비시터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디트로이트한인연합감리교회 권태홍 목사 248-310-9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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