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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금)호세아12:1~14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랄지니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1-23 (수) 11:43 조회 : 91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고 살며, 종일 열풍을 따라서 달리고, 거짓말만 하고 폭력만을 일삼는다. 앗시리아와 동맹을 맺고 이집트에는 기름을 조공으로 바친다.

주님께서 유다를 심판하시고, 야곱을 그의 행실에 따라 처벌하실 것이다. 그가 일들을 따라 그대로 그에게 갚으실 것이다.

야곱이 모태에 있을 때에는 형과 싸웠으며, 다음에는 하나님과 대결하여 싸웠다.

야곱은 천사와 싸워서 이기자, 울면서 은총을 간구하였다. 하나님은 베델에서 그를 만나시고, 거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주님은 만군의 하나님이다. '주님' 우리가 기억해야 그분의 이름이다.

 

 그러니 너희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사랑과 정의를 지키며, 너희 하나님에게만 희망을 두고 살아라.

"에브라임은, 거짓 저울을 손에 장사꾼이 되어서, 사람 속이기를 좋아한다.

그러면서도 에브라임은 자랑한다. ', 내가 정말 부자가 되었구나. 이제는 밑천 톡톡히 잡았다. 모두 내가 피땀을 흘려서 모은 재산이니, 누가 나더러 부정으로 재산을 모았다고 말하겠는가?'

그러나 나는, 너희가 이집트 땅에 때로부터 너희의 하나님이다. 내가 광야에서 너희를 찾아갔을 때에 너희가 장막에서 살았던 것처럼, 나는, 너희가 다시 장막에서 살게 하겠다.

내가 예언자들에게 말할 때에, 여러 가지 환상을 보였으며, 예언자를 시켜서 백성에게 계획을 알렸다.

 

 길르앗이 악하냐? 그렇다. 그들은 거짓되다. 길갈에서는 사람들이 황소를 잡아서 제물로 바치고 있다. 그들의 제단이 들녘의 돌더미처럼 많다."

우리 조상 야곱은 메소포타미아 평야로 달아나야 했다. 이스라엘은 아내를 얻으려고 종살이를 하였다. 아내를 얻으려고 목자가 되었다.

주님께서는 예언자 사람을 시키셔서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고, 예언자 사람을 시키셔서 그들을 지켜 주셨다.

에브라임이 주님을 몹시 노엽게 하였으니 죽어 마땅하다. 주님께서 에브라임을 벌하시고, 받으신 수모를 에브라임에게 되돌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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