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169건, 최근 0 건

11/24(목)호세아 11:1~12 심판과 회복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1-23 (수) 11:41 조회 : 91

"이스라엘이 어린 아이일 때에, 내가 그를 사랑하여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

그러나 내가 부르면 부를수록, 이스라엘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갔다. 짐승을 잡아서 바알 우상들에게 희생제물로 바치며

온갖 신상들에게 향을 피워서 바쳤지만,

나는 에브라임에게 걸음마를 가르쳐 주었고, 품에 안아서 길렀다. 죽을 고비에서 그들을 살려 주었으나

그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나는 인정의 끈과 사랑의 띠로 그들을 묶어서 업고 다녔으며, 그들의 목에서 멍에를 벗기고 가슴을 헤쳐 젖을 물렸다.

이스라엘은 이집트 땅으로 되돌아가게 것이다. 이스라엘은 앗시리아의 지배를 받게 것이다

그들이 나에게로 돌아오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전쟁이 이스라엘의 성읍을 휩쓸고 지나갈 때에, 성문 빗장이 부서질 것이다

그들이 헛된 계획을 세웠으니 칼이 그들을 모조리 삼킬 것이다.

백성이 끝끝내 나를 배반하고, 바알을 불러 호소하지만, 그가 그들을 일으켜 세우지 못할 것이다.

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원수의 손에 넘기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처럼 버리며, 내가 어찌 너를 스보임처럼 만들겠느냐? 너를 버리려고 하여도, 나의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구나! 너를 불쌍히 여기는 애정이 나의 속에서 불길처럼 강하게 치솟아 오르는구나.

아무리 화가 나도, 화나는 대로 없구나.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망시키지 않겠다

나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다. 나는 너희 가운데 있는 거룩한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를 위협하러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사자처럼 부르짖으신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주님의 뒤를 따라 진군한다. 주님께서 친히 소리 치실 때에

그의 아들딸들이 서쪽에서 날개 치며 빨리 날아올 것이다.

               

이집트 땅에서 참새 떼처럼 빨리 날아오고, 앗시리아 땅에서 비둘기처럼 날아올 것이다

"내가 끝내 그들을 고향집으로 돌아오게 하겠다. 주의 말이다."

에브라임은 거짓말로 나를 에워싸며, 이스라엘 가문은 온갖 음모로 나를 옥죄고 있다

유다 족속도 신실하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있다.


   

HOME

교회소개

환영의글
담임목사 소개
비전과 사명
섬기는 사람들
예배시간&오시는 길

말씀

주일예배설교
수요예배설교
새벽예배설교
목양칼럼
읽는말씀(English&Korean)
Bible Time
성경필사

양육

유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한국학교
하람 청년부
소망대학
Troy Hope
KKCA

선교

선교통신
케냐선교
중국 · 연변 · 북한선교
몽골선교
방글라데시선교
태국선교
페루선교
아이티선교
북미(미국)
우크라이나선교
기타선교권

나눔터

공지사항
찬양영상
사진 게시판
새가족 사진게시판
새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