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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주일)호세아 7:1~16 회개하지 않는 백성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1-15 (화) 10:19 조회 : 98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여 주고자 때마다, 에브라임이 지은 범죄가 드러나고 사마리아가 저지른 죄악이 드러난다. 서로 속이고, 안으로들어가서 도둑질하고, 밖으로나가서 떼지어 약탈한다.

내가 그들의 죄악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이전혀 마음에 두지도 않는다. 이제는그들이 저지른 모든 잘못이 그들을 에워싸고 바로 앞에 있으니, 내가 없다."

"왕을 갈아치울 자들이 악한 음모를 품고서도 겉으로는 왕을 기쁘게 하며, 온갖 기만으로 대신들을 속여 즐겁게 한다.

그들은성욕이 달아오른 자들이다. 그들은화덕처럼 달아 있다. 굽는 이가 가루를 반죽해 놓고서, 반죽이발효될 때를 제외하고는 달구어 놓은 화덕과 같다.

드디어우리 왕의 잔칫날이 되면, 대신들은술에 만취되어 곯아 떨어지고 왕은 거만한 무리들과 손을 잡는다.

           

왕을 세우려는 자들의 마음은 굽는 화덕처럼 달아 오르고, 그들은음모를 품고 왕에게 접근한다. 밤새 그들의 열정을 부풀리고 있다가 아침에 맹렬하게 불꽃을 피워 올린다.

그들은모두 굽는 화덕처럼 뜨거워져서, 그들의통치자들을 죽인다. 이렇게왕들이 하나하나 죽어 가는데도 어느 누구도 주에게 호소하지 않는다."

"에브라임은 다른 민족들 속에 섞여서 튀기가 되었다. 에브라임은 뒤집지않고 구워서 한쪽만 익은 빵처럼 되었다.

온갖 외세가 국력을 삼키는데도 에브라임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도 깨닫지 못한다.

이스라엘의 교만이이스라엘에게 불리하게 증언한다. 모든 일을 겪고도, 하나님에게로 돌아오지 않는다. 나를 찾지도 않는다.

 

 에브라임은 어리석고, 줏대 없는 비둘기이다. 이집트를보고 도와 달라고 호소하더니, 어느새앗시리아에게 달려간다.

내가 그들이 가는 곳에 그물을 던져서, 하늘에나는 새를 잡듯 그들을 모조리 낚아챌 것이다. 그들이저지른 죄악 그대로 내가 그들을 징계하겠다.

나를 떠나서 그릇된 길로 자들은 반드시 망한다! 나를 거역한 자들은 패망할 것이다. 건져 주고 싶어도, 나에게하는 말마다 거짓말투성이다.

그들이나에게 부르짖으나, 거기에진실이 없다. 오히려침상에 엎드려 통곡한다. 곡식과포도주를 달라고 때에도 몸을 찢어 상처를 내면서 빌고 있으니, 이것은나를 거역하는 짓이다.

그들의 팔을 힘있게 기른 것은 나였지만, 그들은나를 해치려고 음모를 꾸몄다.

           

허망한것에 정신이 팔린 자들, 느슨하게풀어진 활처럼 쓸모 없는 자들, 대신들은함부로 혀를 놀렸으니, 모두 칼에 찔려 죽을 것이다. 이것이이집트 땅에서 조롱거리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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