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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토)호세아 6:1~11 내가 바라는 것은 ...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1-15 (화) 10:17 조회 : 102

이제 주님께로 돌아가자. 주님께서우리를 찢으셨으나 다시 싸매어 주시고, 우리에게상처를 내셨으나 다시 아물게 하신다.

이틀 뒤에 우리를 다시 살려 주시고, 사흘 만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이니, 우리가주님 앞에서 것이다.

우리가주님을 알자. 애써 주님을 알자. 새벽마다여명이 오듯이 주님께서도 그처럼 어김없이 오시고, 해마다쏟아지는 가을비처럼 오시고, 땅을 적시는 봄비처럼 오신다.

"에브라임아,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나를 사랑하는 너희의 마음은 아침 안개와 같고, 덧없이사라지는 이슬과 같구나.

그래서내가 예언자들을 보내어 너희를 산산조각 나게 하였으며, 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로 너희를 죽였고, 나의 심판이 너희 위에서 번개처럼 빛났다.

           

내가 바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랑이지, 제사가아니다. 불살라바치는 제사보다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기를 바란다.

그런데 백성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나를 배반하였다.

길르앗은폭력배들의 성읍이다. 발자국마다 핏자국이뚜렷하다.

강도 떼가 숨어서 사람을 기다리듯, 제사장무리가 세겜으로 가는 길목에 숨었다가 사람들을 살해하니, 차마 못할 죄를 지었다.

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소름 끼치는 일들을 보았다. 거기에서에브라임이 몸을 팔고, 이스라엘이 몸을 더럽힌다.

 

 유다야, 너를 심판할 시기도 정하여 놓았다. 내가 백성의 운명을 바꾸어 주고자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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