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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금)호세아 5:1~15 의로우신 재판장 하나님과 기소된 이스라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1-15 (화) 10:16 조회 : 100

"너희 제사장들아, 말을 들어라! 너희 이스라엘 백성아, 똑똑히들어라! 너희 왕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너희가심판을 받아야 것이다. 너희는미스바에 놓은 덫이고, 다볼 위에 펼쳐 놓은 그물이다.

반역자들이 살상에깊이 빠져들었다. 그러므로내가 너희를 모두 징벌하겠다.

나는 에브라임을 안다. 앞에서는 이스라엘이 숨지 못한다. 에브라임이 몸을 팔고 있고, 이스라엘이 몸을 더럽히고 있다."

그들의온갖 행실이 그러하니, 하나님께로 되돌아가지 못한다. 음란한 생각이 그들 속에 가득 차서, 주님을알지 못한다.

이스라엘의 교만이이스라엘에게 불리하게 증언한다. 이스라엘 에브라임은 저의 죄에 걸려서 넘어질 것이다. 유다도그들과 함께 넘어질 것이다.

           

떼와 떼를 몰고 주님을 찾아 나선다고 하여도, 주님께서이미 그들에게서 떠나셨으니, 그들이주님을 만나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주님께 정조를 지키지 않고 사생아를 낳았으니, 그들이지키는 새달 절기가 밭과 함께 그들을 삼킬 것이다.

"기브아에서 전쟁을알리는 나팔을 불어라! 라마에서도 비상 나팔을 불어라! 벳아웬에서도 전쟁이터졌다고 경보를 알려라! 베냐민아, 적군이 뒤를 쫓는다.

에브라임이 벌을 받는 날에는, 나라가 황무지가 것이다.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게 이미 확정된 일을 내가 선포한다.

유다의통치자들은 경계선을 범하는 자들이니, 내가 그들 위에 나의 분노를 물처럼 쏟아 부을 것이다.

           

에브라임이 도움을구하러 허무한 것을 뒤쫓아갔으니, 에브라임이 심판을받아, 억압을당하고 짓밟혔다.

그러므로나는 에브라임에게는 좀으로 유다 가문에게는 썩이는 것으로 것이다.

에브라임이 자기의중병을 깨닫고 앗시리아로 가고, 유다는 몸에 상처를 보고 나라의 대왕에게 특사를 보냈다. 그러나 대왕이 너희의 중병을 고치지 못하고, 그가 너희의 상처를 치료하지 못한다.

내가 사자처럼 에브라임에게 달려들고, 젊은 사자처럼 유다 가문에 달려들어 그들을 물어다가 갈기갈기 찢을 것이니, 아무도 입에서 그들을 빼내어 건져 주지 못할 것이다.

나는 이제 곳으로 돌아간다. 그들이지은 죄를 뉘우치고, 나를 찾을 때까지 기다리겠다. 환난을당할 때에는, 그들이애타게 나를 찾아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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