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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화)호세아 2:1~23 타락한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1-15 (화) 10:07 조회 : 93

이제 너희는 형제를 암미라고 하고, 자매를루하마라고 하여라."

"고발하여라. 너희 어머니를 고발하여라. 그는 이제 나의 아내가 아니며, 나는 그의 남편이 아니다. 그의 얼굴에서 색욕을 없애고, 그의 젖가슴에서 음행의 자취를 지우라고 하여라!

그렇게하지 않으면, 그가 처음 태어나던 날과 같이, 내가 그를 발가벗겨서 내버릴 것이다. 그리하여내가 그를 사막처럼 메마르게 하고, 메마른땅처럼 갈라지게 하여, 마침내목이 타서 죽게 하겠다."

"그가 낳은 자식들도, 내가 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그들도음행하는 자식들이기 때문이다.

그는 자랑하기를 '나는 나의 정부들을 따라가겠다. 그들이나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대고, 내가 입을 털옷과 모시옷과, 내가 기름과 내가 마실 술을 댄다' 하는구나. 그렇다! 그들의어머니가 음행을 하였다. 그들을배었던 여인이 부끄러운 일을 저질렀다.

           

그러므로내가 이제 가시나무로 그의 길을 막고, 담을 둘러쳐서 길을 찾지 못하게 하겠다.

그가 정부들을 쫓아다녀도, 그들을따라잡지 못할 것이다. 그들을찾아다녀도, 어디에서도 만나지못할 것이다. 그제서야그는 '이제는발길을 돌려서 나의 남편에게로 돌아가야지. 나의 형편이 지금보다 때가 좋았다' 것이다."

"바로 내가 그에게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주었으며, 내가 그에게 은과 금을 넉넉하게 주었으나, 그는 그것을 전혀 모르고 금과 은으로 바알의 우상들을 만들었다.

그러므로곡식이 익을 때에는 내가 곡식을 빼앗고, 포도주에맛이 무렵에는 포도주를 빼앗겠다. 벗은 몸을 가리라고 양털과 모시도 빼앗겠다.

이제 내가 그의 정부들이 보는 앞에서 부끄러운 곳이 드러나도록 그를 벗겨도, 손에서 그를 빼낼 사내가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가 즐거워하는 모든 것과, 그의 온갖 잔치와, 초하루와안식일과 모든 절기의 모임들을, 내가 끝장 내겠다.

정부들이저에게 몸값이라고 자랑하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들을 내가 모조리 망쳐 놓을 것이다. 내가 그것들을 수풀로 만들어서, 들짐승들이 열매를 따먹도록 것이다.

바알 신들에게 분향하며 귀고리와 목걸이로 몸단장을 하고, 정부들을쫓아다니면서 나를 잊어버린 세월만큼, 내가 이제 그에게 모든 벌을 내릴 것이다. 주의 말이다."

"그러므로이제 내가 그를 꾀어서, 들로 데리고 가겠다. 거기에서내가 그를 다정한 말로 달래 주겠다.

그런 다음에, 내가 거기에서 포도원을 그에게 되돌려 주고, 아골 평원이 희망의 문이 되게 하면, 그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거기에서나를 기쁘게 대할 것이다.

 

  날에 너는 나를 '나의 남편'이라고부르고, 다시는 '나의 주인'이라고부르지 않을 것이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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